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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보다 왜 공부못한 애가 더 잘 살까?

kl 조회수 : 13,212
작성일 : 2025-07-09 08:11:25

https://youtu.be/BbZuy69zKdw?si=60k9Qgbzq6mBHmi9

재테크랑 공부잘했던거랑 다른거라고.

 

IP : 112.150.xxx.6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9 8:14 AM (39.7.xxx.2)

    대체로 전교1등이 더 잘삽니다..

  • 2. ...
    '25.7.9 8:18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평균적으로 봐야지요,,

  • 3. ㄱㄴㄷ
    '25.7.9 8:22 AM (73.253.xxx.48)

    윗님 근데 비교불가 부자들은 공부와 상관없는 애들이 어느 날 부자가 되어 나타나더군요. 공부 잘한 애들은 걍 전문직 정도? 갸들이 돈들여 쓰는 아랫것들이 되더라구요. 남자들 사회에선 이게 확실히 보이더라구요. 울남편 전교 1등 전문직 되었지만 학교 다닐 때 몰랐던 애가 동창 중에 젤 부자. 사업가예요. 저랑 좀 친한데, 어떤 화제 끝에 의사랑 결혼했으면 돈 생각하면 안되죠..그러더라구요. 의사는 명예지 돈버는 직업이란 생각 안하는 듯. 그렇다고 울남편이 돈을 못버는 의사도 아닌데도 그런 사람들은 돈버는 수준이가 다르더라구요. ㅎㅎㅎ

  • 4.
    '25.7.9 8:22 AM (112.169.xxx.195)

    전교 10등까지만 해도 나머지의 1%될까 말까인데
    숫자로 비교하면 안되죠

  • 5. ...
    '25.7.9 8:23 AM (219.254.xxx.170)

    전교1등이 더 잘 살죠.
    공부 못하는이가 잘사는건 어쩌다.

    전국의 전교 1등 다 모아놓으면 그 중 90%이상이 평범 이상으로 잘 살걸요..
    근데 전교 꼴지 다 모아놓으면 그 중 10% 잘 살면 다행일거 같은데요.

  • 6. 글쎄요
    '25.7.9 8:28 AM (182.231.xxx.83)

    잘 산다는 의미가, 재테크 면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사회생활 잘 하고 원만하게 잘 사는 건 전교1등보다 공부 못하는데 인기 많았던 친구들이 압도적인 것 같아요.

  • 7. ...
    '25.7.9 8:30 AM (221.145.xxx.47) - 삭제된댓글

    전교 1등은 적당히 잘사는 경우가 많고
    큰부자가 된 경우는 공부 못하던 애가 많더군요.
    공부하는 잘하는 머리와 돈 잘버는 머리는 좀 다른듯.

  • 8. 66
    '25.7.9 8:31 AM (219.241.xxx.152)

    경제적 잘 산 다는것은
    전교 1등이 잘 살 확율이 높죠
    어쩌다 공부 못 하는 애도 잘 사는걸로 일반화 하긴

    전교1등 머리와 노력을 하는 인내심이 어디갈까요?

  • 9.
    '25.7.9 8:32 AM (211.235.xxx.218)

    전교1등이 더 잘 살죠.
    공부 못하는이가 잘사는건 어쩌다.

    전국의 전교 1등 다 모아놓으면 그 중 90%이상이 평범 이상으로 잘 살걸요..
    근데 전교 꼴지 다 모아놓으면 그 중 10% 잘 살면 다행일거 같은데요
    2222222222222222

    정신승리야 뭐야.

  • 10. ㅌㅂㄹ
    '25.7.9 8:33 AM (121.136.xxx.229)

    돈 많다고 더 잘 사는 건 아니에요

  • 11. 전교1등
    '25.7.9 8:49 AM (211.234.xxx.98)

    이면 중산층 정도는 되죠.
    전문식 대기업 등등 진출할 테니요
    그중에 사업가로 풀리면 부자가되죠.
    사업가는 매장개수로 부자 아닌가요..성적이 아니라...

  • 12.
    '25.7.9 8:49 AM (219.241.xxx.152)

    돈 많으면 살기 편한것은 맞죠

  • 13. ..
    '25.7.9 8:56 AM (114.200.xxx.129)

    전교 1등이 더 잘살죠. 현실적으로 공부 못했던 이가 더 잘사는 경우는
    저희 고모네 오빠처럼 집안은 부자인데 본인이 공부에 흥미 없어서 못했지만
    부모님 닮아서 사업적인 머리는 부모님 닮은 케이스는
    잘살수도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경우가 몇이나 되겠어요
    저도 그런 경우는 저희 사촌오빠 밖에 못봤어요
    저희 사촌오빠 공부에는 흥미 없었는데 그래도 다행히 사업적인 머리는
    고모부 닮았더라구요

  • 14. 대체로는
    '25.7.9 8:56 AM (221.148.xxx.124)

    공부 잘한 사람이 압도적으로 잘살아요

  • 15. ---
    '25.7.9 8:58 AM (175.199.xxx.125)

    공부잘하는사람의 일부분은 정말 융통성이 없는사람 많아요......공부만 잘하는 사람이더군요

  • 16.
    '25.7.9 9:02 AM (211.235.xxx.109)

    공부 못 한 사람이 이해력 떨어지고 융통성 없을 확율이 높지
    참 정신승리도

  • 17. 단순하게
    '25.7.9 9:09 AM (106.101.xxx.4)

    전교1등이 잘 사는건 이슈가 안되는데
    다들 그러려니 해서이고

    공부 못하던 애가 부자로 나타나면
    엄청 이슈가 되고
    흔한 일이 아니니까 두고두고 회자됨.

    결론.
    전교1등이 잘 사는 비율이 훨씬 높다.

  • 18. ㅇㅇ
    '25.7.9 9:09 AM (124.216.xxx.97)

    남들이 볼땐 공부만 하니 답답해보여도 그사람 속은 그사람만 알죠
    자신이 행복하고 좋아하는거 적당히벌면서 잘 살아보아요

  • 19. ,,,
    '25.7.9 9:10 AM (112.214.xxx.184)

    그냥 공부 잘하면 큰부자는 못 되도 평균적으로는 중산층 이상으로 살 수 있잖아요 공부 못 하면 부모 잘 만나거나 장사 잘하지 않는 이상 부자는 커녕 하층민으로 평생 사는 경우가 많고요

  • 20. 대체로
    '25.7.9 9:19 AM (223.38.xxx.240)

    성적 뛰어났던 사람이 더 잘 살아요
    우선 직업이 좋을 확률이 높구요
    결혼도 비슷한 출신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성적 뛰어났던 여고 동창들은
    의사 치과의사 등 전문직들이고
    그들 남편도 같은 의사등 전문직들임
    의사 동창 부부, 아주 잘 살아요

  • 21. ㅎㅎ
    '25.7.9 9:19 AM (211.218.xxx.125)

    전교1등이 더 잘 살죠.
    공부 못하는이가 잘사는건 어쩌다.

    전국의 전교 1등 다 모아놓으면 그 중 90%이상이 평범 이상으로 잘 살걸요..
    근데 전교 꼴지 다 모아놓으면 그 중 10% 잘 살면 다행일거 같은데요 3333

  • 22. 공부 못하면
    '25.7.9 9:23 AM (223.38.xxx.224)

    특별한 예외적 케이스 빼고는 대부분
    평균 이하로 사는 경우가 많죠
    안정적이고 보수 좋은 직업 가지기가 힘드니까요
    여고 동창들 봐도 그렇더라구요

  • 23. less
    '25.7.9 9:44 AM (49.165.xxx.38)

    전반적으로는. 전교1등이 더 잘살아요...

  • 24. ..
    '25.7.9 10:21 AM (221.159.xxx.134)

    당연히 전교1등이 잘살죠.특히나 맞벌이 요즘세대는 더 그렇죠. 제가 윗댓글들 공부 못하는이 잘사는건 어쩌다 유형인데
    울부부 주변친구들 우리포함 3집 자수성가해 잘사는집 빼곤 거의 평범하게 살아요.

  • 25.
    '25.7.9 10:48 A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두 집단의 자산 평균을 갖고 비교하느냐
    내 주변 소수의 사례를 갖고와 비교하느냐의 차이

  • 26. 어쩌다의
    '25.7.9 8:23 PM (110.15.xxx.203)

    경우로 정신승리.

  • 27.
    '25.7.10 12:51 AM (122.35.xxx.223)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네요.
    물론 공부 잘하는 사람이 안정적인 직장을 가질 확률이 높지요. 하지만 모험을 하지 못하고 그 안에서 성실하게 답을 찾아가며 살아간다는 거고... 공부는 그럭저럭이지만,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실패도 하지만 성공도 빠르게 한다는거잖아요. 제가.. 직업상 전교1등만 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지켜봤는대요. 돈은 적당히 보통이상 벌어요. 그런데 그 돈 쓸줄도 모르고, 배우자만 호강하는 경우 많구요.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용의주도하지 못하고, 머리가 비상하다거나 사회성이 뛰어나거나 그런 사람들이 드물어요. 그런데 공부는 중간정도 했던 사람은 뒤늦게 역전성공 하는 사람들 있어요. 공부=성공 절대 아니구요. 공부=안정된 직장 이라고 봐야죠. 사업도, 도전도, 배짱도 어느정도는 타고 나야되구요. 그것도 재능이예요. 공부 못한 결과가 성공이라는게 아니라 누구든 인생에서 바닥을 치면 반등에 탄력성이 붙는다는 거죠.

  • 28. ㄹㄹㄹ
    '25.7.10 1:24 AM (210.2.xxx.9)

    샘플 100명만 뽑아서

    전교 1등 100명, 전교 꼴지 100명 조사해보세요.

    고등학교 졸업 후 30년 후에 평균 자산이 어느 쪽이 더 높은지

    그래야 객관성이 있죠

  • 29. 어쩌다의
    '25.7.10 2:16 AM (223.38.xxx.18)

    경우로 정신승리
    222222222

  • 30. 공부못하는건
    '25.7.10 7:32 AM (211.234.xxx.186)

    불성실해서 예요. 게으르고 머리나쁜데
    어떻게 돈을 버나요. 세상 돌아가는것도 모를테고
    머리가 나쁘니

    공부가 아니고 게으르고 머리도 나빠서임.
    전교 1등은 성실함의 척도죠. 머리도 나쁘진않고.

  • 31. 공부머리
    '25.7.10 7:33 AM (112.169.xxx.252)

    남동생친구가
    공부라고는 아예 담쌓고 맨날 사고만 쳐서
    학교 전학도 몇번 가고 그랬는데
    군대갔다와서 미용을 배워 크게 성공
    지금은 제일 잘산대요.
    미용실 체인이 몇개나 되고
    또 한친구는 집안이 너무 어려워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아버지따라 도배기술 배웟는데
    지금은 엄청 부자래요.
    빌라란 빌라 공사 할때 다 수주 따고
    작은 아파트 공사 수주 다 따고 하더니
    지금은 정말 너무 부자인데도
    내동생을 부러워한데요.
    내동생 그냥 학교서 공부잘하던 범생이
    지금은 회사서 임원하고 있는데
    그 도배사장이 공부못한걸 지금도 아쉬워하며 동생 부러워한데요.
    정작 내동생은 부자된 친구들 부러워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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