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븐에 가지굽는 중입니다.

... 조회수 : 3,335
작성일 : 2025-07-04 18:02:03

요즘은 유튜브나 인스타 서성이다 이거다 싶으면 따라 만들어보는데요.

통가지를 꾹꾹 눌러 납작하게 만든 다음 살짝 벌려서 속을 파내고 안에 내용물 넣고
치즈 덮어 굽는 요리가 있더라구요.

마트에서 아주 통통한 가지를 발견했고 얼른 담아왔죠.

꾹꾹 눌러 속을 파내고 안쪽에 올리브유 살짝 바르고 며칠전에 만들어둔 고기볶음 두스픈
만들어둔 오이토마토 샐러드 채워넣고 치즈 덮어 오븐에 넣었네요.

맛이 있으려나요?
금요일 저녁은 늘 혼자 먹게되는군요.

 

IP : 122.38.xxx.15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기치즈토마토
    '25.7.4 6:05 PM (59.7.xxx.113)

    가 들어가면 맛있을거 같아요

  • 2. ...
    '25.7.4 6:19 PM (122.38.xxx.150)

    가지가 왜 이리 질긴가요

  • 3. ..
    '25.7.4 6:2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너무 맛있어요. 를 기대했다가 왜 이리 질긴가요?를 읽으니 현실로 확~~~ 돌아오는 느낌이네요. ㅎㅎ

  • 4. ...
    '25.7.4 6:27 PM (122.38.xxx.150)

    영상에선 되게 우아하게 썰던데
    저 지금 가지 벗겨내고 속만 퍼먹는 중이예요.
    포만감도 있고 맛은 좋습니다.
    가지는 음 쭉쭉찢어 된장에 무쳐야하려나

  • 5.
    '25.7.4 6:55 PM (106.101.xxx.154)

    가지안좋아하는저도 맛있겠는데?
    하고 다시 들어와봤더니 반전이네요ㅎ

  • 6. 쓸개코
    '25.7.4 7:01 PM (175.194.xxx.121)

    재료 조합만 보고도 맛있겠다 싶었는데 ㅎㅎ

    저는 예전에 82에서 보고 해본 간단한 가지요리인데 맛있었어요.

    가시 어슷어슷 얇게 썰어 소금뿌려 좀 뒀다가
    밀계빵 순서로 묻혀 기름에 지지는거요.
    저는 버터도 섞어 지졌던것같은데 케쳡 찍어먹었어요.

  • 7. 저도 자주 해먹는
    '25.7.4 7:16 PM (115.138.xxx.75)

    가지요리인데요.
    가지를 손질후 마지막에 방망이로 밀대 밀듯이 눌러서 이쪽저쪽 밀어주세요.밀면서 살짝씩 두들긴 다음 가지를 길게 칼집을 내어 벌리고 양념한 고기나 퀴노아등을 넣고 위에 치즈랑 올리브유 겉면에 발라 에프나 오븐에서 구워내면 됩니다. 먹을때에는 김밥 모양같이 가위로 잘라먹거나 포크 나이프 사용하면 됩니다.가지 속은 파지 않고요.

  • 8. 그거
    '25.7.4 7:19 PM (112.153.xxx.225)

    가지를 통째로 하는것보다 길죽하게 적당한 두께로 썰어서 후라이팬에 살짝 구운세요
    구운 가지를 놓고 토마토 소스 묻혀 치즈올려 치즈 녹을때까지 구우면 가지피자 완성이요

    또 가지 얇게 썰어 오일 묻힌후 에어에 5~10분 돌려서 그냥 간장에 찍어먹어도 맛나요

  • 9. ...
    '25.7.4 7:19 PM (122.38.xxx.150)

    윗님 껍질이 되게 질겼어요
    왜일까요?
    해결법 좀 알려주세요.

  • 10. 제 생각에는
    '25.7.4 7:24 PM (115.138.xxx.75)

    가지 속을 다 파셨다면 질길거 같아요.
    가지속은 수분이라 가지속을 안파고 밀대로 밀어 부드럽게 만들어서 속 넣고 구우면 질기지 않아요.
    대신 속은 좀 진하게 양념이 들어가야 맛의 균형이 맞아요.

  • 11. 가지가
    '25.7.4 7:58 PM (221.149.xxx.157)

    오래되면 껍질이 질기지 않나요?
    전 슬라이스해서 가지 라자냐 자주 해먹어요.
    레시피는 검색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7329 가장 난해한 책 꼽아볼까요? 30 ㅇㅇ 2025/08/07 3,425
1727328 김건희ㅡ석사 과정 수업 듣고 과제하느라 주식 신경 쓸 겨를 없어.. 21 .. .... 2025/08/07 4,368
1727327 가성비 끝판은 돼지등뼈 탕 같아요 12 ㅁㅁ 2025/08/07 2,723
1727326 18년전쯤 산 하이닉스 1000프로네요 5 놀랍다 2025/08/07 4,735
1727325 일하는 사람은 노는 사람보다 평균수명 14년 더 산다고 하네요 16 무병장수 2025/08/07 3,887
1727324 방학 탐구생활 기억하세요? 14 방학 2025/08/07 1,953
1727323 더쿠는 이재명 문재인 이간질 장난아니네요 21 참나 2025/08/07 2,582
1727322 책 읽고 싶어요. 두꺼운 책이요. 43 -- 2025/08/07 3,649
1727321 냉장고가 모레 와요~~ 3 두근두근 2025/08/07 1,330
1727320 아니 21세기에 특검은 18세기 짓을 하고있네요 4 2025/08/07 1,833
1727319 쿠팡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오네요 4 2025/08/07 1,654
1727318 올 해 체코 다녀오신 분 3 nn 2025/08/07 1,682
1727317 나솔 27기 사람들 ..음.. 9 -- 2025/08/07 4,025
1727316 속쌍꺼플 있는 무쌍인데요 5 2025/08/07 1,253
1727315 돈 벌고 또.. 아낄 생각을 안하니 너무 좋아요 10 2025/08/07 4,130
1727314 제발 좀 알려주세요. 왜 살아야 하나요? 44 ㅇㅇ 2025/08/07 5,297
1727313 에어프라이어를 새로 샀는데 2 세척 2025/08/07 1,617
1727312 대전 괜찮은 빵집 있을까요? 9 ㅇㅇ 2025/08/07 1,747
1727311 인터넷으로 책 대여,도서관 7 읽자 2025/08/07 1,304
1727310 우리나라에서 뿌리 뽑아져야 할 사이비 7 .. 2025/08/07 1,727
1727309 청담역 주변에 가족모임 식사할곳 어디일까요? 3 ... 2025/08/07 1,153
1727308 마음이 약해요 맨탈 갑이 되고싶어요 15 소원 2025/08/07 2,671
1727307 서울 빵집 베스트3 꼽으라면? 15 2025/08/07 3,994
1727306 너무너무 이쁜 시츄를 봤어요 13 시츄 2025/08/07 2,386
1727305 아래 빌라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9 빌라 2025/08/07 3,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