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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리조트 사망관련....

에이구 조회수 : 20,904
작성일 : 2025-07-04 09:24:12

아이 둘 데리고 저혼자 나트랑 한달 다녀왔었어요

한국사람이 진짜 많았고

식당들 전부 한국인들이 제일 큰 주고객

구글 평점 보고 들어가거나 네이버 카페글 보고 간곳들 다 별로였어요

무슨 카페 스티커 붙여있는곳 가면 카페회원10프로 할인등등 그런곳들 다 별로 1주차때 구글 리뷰 평점 보고 다니기 시작했는데

구글리뷰도 한국인들 손때타기 시작하면 아니구나 싶었어요

 

현지에서는 한국인 손님들 잡는게 성패를 좌우하니까 제일 신경 쓰는구나 싶었어요

 

이번에 사고 난 리조트 알게되어 찾아가보니

구글평점 4.8

사고직후 한국인들 몰려가서 평점 1점 줬나봐요

죄다삭제

그 다음엔 5점으로 평점주고 한글로 리뷰 적은것도 다 찾아서 삭제

지금 현재는 싹 정리되어 좋은 리뷰들만 평점 4.8점 럭셔리 리조트로 유지해놔요

 

저는 나트랑해변 바로앞에 한달 임대해서 저녁마다 바다 나가서 물 놀이 한달내내 하다가 왔었어서

식겁하네요. 눈앞에서 가족을 잃어서ㅠ 어째요

 

나트랑은 이미 한국업체들이 점령수준으로

돈되는 한국인들 코스가 뻔해요

현지 가게들은 안가고 한국업체가 정해둔 코스를 돌기마련. 어딜가도 엘베타면 한국인 만나고

숙소 오르내릴때 한국사람 없었던적 없음

아이들 해외 한달살이 종종했고 해외나와서 이렇게 한국사람 많은거 처음이라고ㅎ

 

음식은 특히 맛있는데 없었고 한식이 가성비 혜자스러움ㅎ 제일 맛있어요

특히 한국식 바베큐 가격대비 완전 프리미엄급 서비스와 찬들..고기등등

 

결론은

베트남은 이미 여러 도시들이 비슷한 평가들...

(저는 호치민 아웃이었는데 호치민은 많이 비싸요. 나트랑 한달 숙박비용을 호치민 3박에서 씀ㅎ. 아이들 아빠랑 만나서 좋은곳 큰방이긴함)

진짜 진짜 시골 아니고서는 베트남 정서 시골정서 이런거 힘들어요

 

 

IP : 116.34.xxx.2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4 9:27 AM (175.192.xxx.40)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그동안 한달살기 한 곳 중에 식비 숙박비를 월 300 정도 쓴다면 추천하고 싶은 데가 있으실까요?

  • 2. 호텔
    '25.7.4 9:27 AM (101.96.xxx.210)

    나트랑호텔 어디에요??

  • 3. 그냥
    '25.7.4 9:28 AM (203.25.xxx.166)

    베트남스러움도 없고 한국인들 바글거리고 한식이 그나마 맛있는 곳에 왜 한달씩이나 살러 가시는지 궁금하네요

  • 4. ...
    '25.7.4 9:29 AM (222.236.xxx.238)

    어느 리조트에요? ㅇㅁ 인가요?

  • 5. ㅇㅇ
    '25.7.4 9:29 AM (61.74.xxx.243)

    전 나트랑 두번 갔다왔는데 카페서 추천하는곳 위주로 다녔지만 음식 다 괜찮았는데..
    우와~ 대박!! 이정도는 아녔지만요ㅎ
    그냥 싸니까..
    근데 한식은 한주분식이 유명하던데.. 거기 말씀하시는건 아니죠?
    전 여기 비싸고 맛도 별로...
    그리고 호텔은 어딜까요?

  • 6.
    '25.7.4 9:29 AM (59.7.xxx.217)

    어차피 중국인들도 한국 여행오면 중국인들 하는 가게 이용하듯이 한국인들도 그렇게 하는거죠. 중국인들이 하는 곳에 가서 돈 쓰는거보단 나음

  • 7.
    '25.7.4 9:35 AM (116.34.xxx.24)

    저는 한국 한달 생활비로 애둘 편하게 해변 물놀이 시키러 간거였고 택시비 싸니까 편하게 다니기는 좋아요
    한달씩 새 도시 살아보는거 좋아하는데 (미혼때부터)
    나트랑은 결국 비추한다는게 제 의견ㅎ

    저는 나트랑해변 도보권에 한달 있었고 이 지역은 도심으로 가게 카페도보권 가깝고 (더워서 택시타고 다님)
    병원도 비교적 가깝 아이 한달간 수영 개인레슨 시킴

    사고난 리조트는 공항인근 깜란지역이예요
    1박 한 40만원정도 (최저 20~최고가 60까지도 극 성수기)

    일주 이내로가면 저도 저런 풀빌라 골랐을거 같아요
    빈원더스 그쪽 숙소도 좋은데 많던데
    아무래도 프라이빗 해변 외곽 빠진곳이 좀 더 바람이 분다거나 사람도 없고하니까 사고 위험이 있어보여요

  • 8. 여기
    '25.7.4 9:37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com/shorts/Ahayabx69nc?si=PPRxixcg2kF1Ojco

  • 9.
    '25.7.4 9:38 AM (112.216.xxx.18)

    호텔 이름이 뭔데요?
    이번에 나짱 가는데 (우기 되기 직전이니깐) 더구나 나는 깜란 꽤 비싼 리조트 가는데

  • 10.
    '25.7.4 9:46 AM (101.96.xxx.210)

    멜리아 빈펄 깜란 맞나요? 리뷰엔 좋은 이야기만 있긴하네요

  • 11. ㅇㅇ
    '25.7.4 9:48 AM (118.223.xxx.231)

    저도 나트랑 네이버 카페에서 정보 얻으려고 갔는데
    거기서 칭찬일색곳에 갔는데..그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거기..마사지 체험도 다 연결되어서..그것도 신청했는데
    그냥 소소..
    자유여행인데 패키진 간 느낌

    이번에 방콕가는건 그냥 내 맘대로 호텔 잡고 체험도 안하고 내맘대로 하려고요
    사고가 났다니..몰랐네요

  • 12. 근데
    '25.7.4 10:08 AM (119.196.xxx.115)

    물사고는 어케 난건가요? 호텔측 과실인건가요.........ㅠ.ㅠ

  • 13.
    '25.7.4 10:12 AM (221.165.xxx.131)

    남편이 튜브 타고 파도에 떠밀려 갔는데
    구조를 안 했나봐요.
    그러다 파도에 휩쓸려 안보이니까 그 때 출동.
    구조했을 때는 이미 심정지..

  • 14. ...
    '25.7.4 10:19 AM (211.234.xxx.185) - 삭제된댓글

    구조요원들이 있긴 했는데
    모두 멍때리고 안봤다고
    한국 구조요원들은 빠릿빠릿한데
    특급 리조트라도 직원교육이 안되나봐요

  • 15. ㄱㄴ
    '25.7.4 10:20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베트남과 중국은 비슷한 민족성같아요 두나라는 거릅니다

  • 16.
    '25.7.4 10:53 AM (106.101.xxx.251)

    베트남은 나트랑만 가봤고 다른 동남아 지역들 많이 갔는데요
    음식이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태국이 훨씬 맛있어요
    한국 사람 정말 심하게 많고 음식점가면 그냥 한국 ㅎㅎ
    지역이 좁아서 여행이 부담이 없다 정도인듯 하네요

  • 17. ㅇㅇ
    '25.7.4 12:44 PM (211.235.xxx.5) - 삭제된댓글

    유족은 가족 잃은 슬픔에 누구라도 책임 묻고 싶은 심정이겠지요.
    근데 뉴스보고 놀랐어요 . 기자들이 죄다 제대로 취재 안하고 그냥 유족 입장만 보도하네요? 리조트 관계자 인터뷰라도 한번 시도해야하는거 아닌지. 그리고 바닷가는 무조건 본인이 조심해야죠...바다는 갑자기 돌발상황 생기면 순식간이에요.
    돌아가신분 수영 전혀 못한다는데 구명조끼도 안입고 왜 바다에 들어갔는지..
    가족분들 저 상황에서는 누가 어떻게 했어도 원망했을 거에요.
    그리고 베트남 대기업이라는데 지금이야 애도하는 분위기라 가만 있지만 나중에 만에 하나 사실 아닌 거 있으면 죄다 고소당할 수도 있어요.

  • 18. ㅇㅇ
    '25.7.4 1:00 PM (211.235.xxx.5)

    유족은 가족 잃은 슬픔에 누구라도 책임 묻고 싶은 심정이겠지요.
    근데 뉴스보고 놀랐어요 . 기자들이 죄다 제대로 취재 안하고 그냥 유족 입장만 보도하네요? 리조트 관계자 인터뷰라도 한번 시도해야하는거 아닌지. 그리고 바닷가는 무조건 본인이 조심해야죠...바다는 갑자기 돌발상황 생기면 순식간이에요.
    돌아가신분 수영 전혀 못한다는데 구명조끼도 안입고 왜 바다에 들어갔는지..
    가족분들 저 상황에서는 누가 어떻게 했어도 원망했을 거에요.
    그리고 베트남 대기업이라는데 지금이야 애도하는 분위기라 가만 있지만 나중에 만에 하나 사실 아닌 거 있으면 죄다 고소당할 수도 있어요.
    (위에 호텔이름 밝힌 분들 지우시길 추천)

  • 19. ...
    '25.7.4 6:08 PM (211.234.xxx.51)

    튜브타고 들어갔다는데... 구명조끼도 입어야했을까요?

  • 20. ㅇㅇ
    '25.7.4 6:21 PM (180.231.xxx.80)

    둥근 튜브가 아니라 매트형 튜브에 올라가 있다 떨어졌다는 거 같아요.

  • 21.
    '25.7.4 7:41 PM (112.151.xxx.19) - 삭제된댓글

    며칠전 다녀왔는데요.
    음식맛이야 호불호가 있는거고. 인상적이었던건 음식이 덜달아요.
    음료도 음식도 간이 슴슴한게 많더라고요.
    그게 너무 좋았어요.
    유명해도 음식이 맛있다 이런곳은 한군데(가격도 저렴 음식도 맛있었어요 미슐랭식당이라고 애들이 해서 그런가보다) 과일이 정말 맛있네요. 따로 사먹을 생각 못했는데 담시장 갔다오는 길에 샀는데 정말 맛있어요.
    물가 싼 맛에 가는게 아닌가 싶어요.

  • 22. 가박사
    '25.7.4 7:59 PM (14.39.xxx.82)

    항상 느끼는거지만 우리나라사람들은 어디가서 한국인 많으면 정말 싫어하는거 같아요
    오로지 나만, 우리가족만 있어요 좋은곳으로 표현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내가 좋으면 남도 좋은거 아닌가요??
    그리고 요새 휴양지 뜨는곳이 태국은 다들 다녀왔고 베트남이 점점 발전하고 있으니까
    편리함 찾아서 그쪽으로 가는건데....
    나는 가도되고 남은 가면 안된다는 심뽀???
    은근히 그런 심뽀들이 있더라구요 ..
    한국인도 많아서 참 좋았어가 아니라....
    한국인 너무 많아서 한국같았어요... ㅋㅋㅋ
    참 내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 23. ..
    '25.7.4 8:12 PM (182.220.xxx.5)

    과실 여부는 개인....
    안타깝지만...

  • 24. ㅇㅇ
    '25.7.4 8:50 PM (203.236.xxx.27)

    실내 수영장도 아니고 애도 아니고
    바다에서 성인이 죽은 것까지 리조트가 책임져요? 어이 상실...

  • 25. 그러네요
    '25.7.4 9:32 PM (180.71.xxx.214)

    안타깝네요.

    바닷가서 휩쓸려갔으면 제때 발견했어도
    구조도 쉽지 않았겠네요

    물놀이는 참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 26. 나트랑
    '25.7.4 10:10 PM (218.51.xxx.191)

    이미 6~7년전에 갔을때도 한국인들 넘쳤어요
    그래서인지
    작년에 푸꾸욱 갔을때 좋았어요
    한국사람들 많긴해도
    물가도 싸고 한적해서요
    이미 한국사람들 많이 가는 곳은
    한국사람들이 주고객이라
    물가도 비싸고 서비스의 질이 낮아지니
    문제더라구요

  • 27. ??
    '25.7.4 10:34 PM (1.242.xxx.150)

    뭐 베트남에 베트남 정서 시골 정서 느끼러 가나요. 그냥 물놀이 하고 휴양하기 좋은 관광지니까 가는거죠. 괌 사이판 일본 가도 한국인 많듯이.. 비추하는 이유가 뭔지도 잘 모르겠네요;;;;;

  • 28. -,,-
    '25.7.4 11:50 PM (221.138.xxx.71)

    뭐 베트남에 베트남 정서 시골 정서 느끼러 가나요. 그냥 물놀이 하고 휴양하기 좋은 관광지니까 가는거죠. 괌 사이판 일본 가도 한국인 많듯이.. 비추하는 이유가 뭔지도 잘 모르겠네요;;;;;
    2222222222222

  • 29. ..
    '25.7.5 3:05 AM (61.254.xxx.115)

    작년에도 다낭 리조트에서 수영장에 발담그는순간 감전으로 돌아가신 한국여자분 있었잖아요 동남아는 호텔관리도 믿을게 못되서

  • 30. ...
    '25.7.5 4:44 AM (89.246.xxx.205)

    우리나라사람들은 어디가서 한국인 많으면 정말 싫어하는거 같아요
    오로지 나만, 우리가족만 있어요 좋은곳2
    유난해

  • 31. 에휴,,
    '25.7.5 7:45 AM (121.162.xxx.234)

    그 손때엔 내 것이 포한되고
    다른 사람도 날 보며 여기도 한국인이네 하겠죠
    한식이야 한국에서 제 철 재료가 제일 맛있지 않겠어요.
    후기 자체가 가 본 사람이 쓰는 건데 한국사람이 어쩌다 가는 곳이면 후기 많을리가.

  • 32. ㅇㅇ
    '25.7.5 8:42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나트랑 시내부터 공항까지의 해변은 길고 넓게 쭉 이어져있어요.
    뭔가 구불구불하거나 섬이 곳곳에 있거나 하지도 않아서
    한번 떠내려가면 멈출 수 없이 망망대해쪽으로 쭉 나가겠더군요.
    그래서 쉐라톤 인터콘티넨탈 쪽에 숙박할 땐 해수욕할 엄두가 안났어요.
    라이프 자켓이면 가만히 물에 누워만 있어도 그냥 떠있지만
    튜브에 장시간 매달려있으면 몸에 힘이 빠져서 유지하기 힘들었을 거에요.

  • 33. ㅇㅇ
    '25.7.5 8:45 AM (24.12.xxx.205)

    한국인이 없는 곳에 가고 싶으면 한국어 여행기, 한국인 리뷰가 없는 곳
    한국어로 된 정보가 전혀 없는 곳에 가시면 되구요.

    저는 나트랑에 한국사람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한국인 듯 베트남인 듯... 한국인들에게 편리하게 되어있는 환경 자체가 좋았어요.
    리조트 수영장에 앉아서 떡볶이, 김밥을 배달받아먹는 경험은
    아무데서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라서 신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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