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은 계엄이 성공할거라 믿었고 설사 실패해도

조회수 : 5,388
작성일 : 2025-07-02 15:04:10

자신은 탄핵도 안되고 무탈할거라

철썩같이 믿었을까요?

지금 이제서야 슬슬 현실감이 느껴지는거 같은데요

그동안은 진짜 아무일없을거라고 믿었나봐요

 

IP : 106.101.xxx.10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ㄷ
    '25.7.2 3:06 PM (112.218.xxx.213)

    검찰 사법
    다 해놨으니 안심하고 한거겠죠

  • 2. 나름
    '25.7.2 3:07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실패해도 또 하면 된다고 계획을 철두철미하게 준비한것같아요

  • 3. ..
    '25.7.2 3:08 PM (49.142.xxx.126)

    망상증의 원조 아닙니까

  • 4. ㅇㅇ
    '25.7.2 3:08 PM (112.153.xxx.240)

    판사, 검사, 경찰 수뇌부를 본인이 약점 잡아놓은 자들로 채워놓지않았을까 싶어요

  • 5. ..
    '25.7.2 3:08 PM (223.38.xxx.120) - 삭제된댓글

    날 대통령 만들어준 멍청한 인간들이 많으니 우습기도 하고
    긴머리 무슨 법사 있잖아요
    그 인간이 된다고 꼬셨겠죠

  • 6. 변수
    '25.7.2 3:09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군인들과 시민들을 계산을 못한거죠

  • 7. 망상중독
    '25.7.2 3:09 PM (211.48.xxx.109) - 삭제된댓글

    그런 유튜브에 빠지고 간신들에
    둘러 쌓여 있었으니.
    누가 저 돌i 정신분석 좀 해주었음 좋겠어요

  • 8. ..
    '25.7.2 3:10 PM (114.204.xxx.72)

    검찰 사법
    다 해놨으니 안심하고 한거겠죠 22222222222

  • 9. ...
    '25.7.2 3:12 PM (58.145.xxx.130)

    찌질하기가 아주...
    나라를 들어먹으려고 했을 때는 지 목숨 정도는 걸고 시작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실패했는데도 저렇게 찌질하게 구는 걸 보면 뭘 할만한 그릇도 못 되면서 뒷감당도 못할만큼 간장종지만하다니까...

  • 10. ㅇㅇ
    '25.7.2 3:21 PM (211.234.xxx.17)

    이재명 대통령님 책어 보니 맷돼지윤이 계엄해제가 하루 이틀은 걸릴거라 생각했대요 친위쿠테타가 실패할 확율이 제로라니.. 철썩같이 성공할거라 믿었을껄요 마약풀고 북한하고 전쟁 들먹이면 성괴녀랑 계속 집권할거라 생각했겠죠 네타냐후도 전쟁해서 지지율이 80프로라고..

  • 11. 진짜
    '25.7.2 3:24 PM (58.235.xxx.48)

    친위 구테타도 실패하다니
    정말 무능하기 짝이없죠.
    그래서 정말 다행이고요

  • 12. ..
    '25.7.2 3:24 PM (125.186.xxx.181)

    다 이기고 돌아왔다 했잖아요. 다 심어 놓았으니 염려없다. 였겠죠.

  • 13.
    '25.7.2 3:27 PM (106.101.xxx.106)

    윤은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했어요
    그야말로 망상

  • 14. 당선호소인
    '25.7.2 3:35 PM (5.253.xxx.96) - 삭제된댓글

    욕쟁이 대통 되는것까지 기획이라던데. 부정선거 할거니깐
    세계가 다 알죠

  • 15. 전세계
    '25.7.2 3:38 PM (211.235.xxx.63)

    쿠데타 성공율이 98%이상이라는데 실패한 것도
    머저리 입증한거

  • 16. 세상우숩죠
    '25.7.2 3:41 PM (76.168.xxx.21)

    주가조작, 허위이력, 경력에다 부동산투기에 뭔짓을 해도
    감옥은 커녕 수사도 안받고 폼잡고 공정과 상식 해대며
    민주당, 문재인과 이재명 까대니 대통령도 만들어주는 윤찍보고
    얼마나 세상이 우수웠겠어요??
    그러니 지지율 같은건 신경도 안쓴다 대놓고 말하고
    장기집권 위해 친위구테타도 지른거죠. 새상 우수워서 다 가능할 줄 알고.
    근데 일부 제정신 박힌 군인들과 1찍들 그리고 민주당의원들이 막아낸거..
    인정하기도 믿기도 싫어 망상병자가 부정선거니 헛소리하며 늘어지는데
    개독과 내란당이 콜라보로 망상병자 윤석열을 끝까지 두둔했던 거에요.
    윤수괴 뿐 아니라 공당인 내란당은 반드시 그 책임 져야 할껍니다.

  • 17. 관찰자
    '25.7.2 4:00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비슷한 사람을 지근에서 관찰힌 결과, 어느 공장에서 그들의 특성을 공산품처럼 틀에 찍어 출시되는 듯 해요.

    자기객관화 결여와 자기효능감 극대화, 얼토당토 않은 수 많은 치밀한 계략들, 맥락과 논리와 일관성이 결여된 다량의 말들과 임기응변, 다수의 다양한 사람들과의 놀랍도록 길고도 잦은 통화, 약점을 잡아내고 이용하려는 집요하고 끊임없는 시도, 지능은 모르겠으나 지혜의 결여, 낮은 정신 연령, 오판으로 인한 약육강식의 최종적 실패 블랙홀, 부메랑이 염두에 아예 없는 대처가 부르는 제 발등 찍기, 좌절에 의한 우울, 주변으로의 고립, 말의 양이 많음에도 어휘 부족에 따른 의사 전달 및 이해의 어려움으로 꼬라지 부리기와 버럭질, 앙갚음의 생활화로 소극적 적극적 공격성 탑재, 사소한 것부터 제도나 법을 이용한 다양하고 다채롭고도 숙련된 해코지 기술 보유, 콩 반에 반쪽도 안 나눠먹기

    많으나 생각을 더 하기 싫어지네요.
    어쨌든 참혹해져 새로운 숙주와 먹이감을 찾아 영역을 옮겨다녀요.

  • 18. 관찰자
    '25.7.2 4:03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비슷한 부류들을 관찰힌 결과, 공장에서 그들의 특성을 공산품처럼 틀에 찍어 출시하고 있는 듯.

    자기객관화 결여와 자기효능감 극대화, 얼토당토 않은 수 많은 치밀한 계략들, 맥락과 논리와 일관성이 결여된 다량의 말들과 임기응변, 다수의 다양한 사람들과의 놀랍도록 길고도 잦은 통화, 약점을 잡아내고 이용하려는 집요하고 끊임없는 시도, 지능은 모르겠으나 지혜의 결여, 낮은 정신 연령, 오판으로 인한 약육강식의 최종적 실패 블랙홀, 부메랑이 염두에 아예 없는 대처가 부르는 제 발등 찍기, 좌절에 의한 우울, 주변으로의 고립, 말의 양이 많음에도 어휘 부족에 따른 의사 전달 및 이해의 어려움으로 꼬라지 부리기와 버럭질, 앙갚음의 생활화로 소극적 적극적 공격성 탑재, 사소한 것부터 제도나 법을 이용한 다양하고 다채롭고도 숙련된 해코지 기술 보유, 내 콩은 반에 반에 반쪽도 안 나눠먹기

    많으나 생각을 더 하기 싫어지네요.
    어쨌든 참혹해져 새로운 숙주와 먹이감을 찾아 영역을 옮겨다녀요.

  • 19. 관찰자
    '25.7.2 4:09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비슷한 부류들을 관찰한 결과, 공장에서 그들의 특성을 공산품처럼 틀에 찍어 출시하고 있는 듯.

    자기객관화 결여와 자기효능감 극대화, 얼토당토 않은 수 많은 치밀한 계략들, 맥락과 논리와 일관성이 결여된 다량의 말들과 임기응변, 다수의 다양한 사람들과의 놀랍도록 길고도 잦은 통화, 약점을 잡아내고 이용하려는 집요하고 끊임없는 시도, 지능은 모르겠으나 지혜의 결여, 낮은 정신 연령, 오판으로 인한 약육강식의 최종적 실패 블랙홀, 부메랑이 염두에 아예 없는 대처가 부르는 제 발등 찍기, 좌절에 의한 우울, 주변으로의 고립, 말의 양이 많음에도 어휘 부족에 따른 의사 전달 및 이해의 어려움으로 꼬라지 부리기와 버럭질, 앙갚음의 생활화로 소극적 적극적 공격성 탑재, 사소한 것부터 제도나 법을 이용한 다양하고 다채롭고도 숙련된 해코지 기술 보유, 내 콩은 반에 반에 반쪽도 안 나눠먹기

    많으나 생각을 더 하기 싫어지네요.
    어쨌든 참혹해져 새로운 숙주와 먹이감을 찾아 영역을 옮겨다녀요.

  • 20. 어떻든 내세상
    '25.7.2 4:48 PM (118.218.xxx.85)

    '그깟것들 아무것도 아냐 맘대로 찧구 까불라구해' '결국 다 죽게돼있어'
    아마도 그런 배짱이었겠죠
    게다가 역사적으로 박정희도 전두환도 다 거뜬히 성공시킨 계엄이니까

  • 21. 이정도면
    '25.7.2 5:41 PM (118.235.xxx.20)

    실패해도 무탈한거 아닌가요?
    내란수괴가 막 돌아다님 ㅠㅠ

  • 22. 지금도
    '25.7.2 5:55 PM (121.160.xxx.242)

    자기는 무죄 받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대요.
    그런데 며칠 전에 특검에서 조사받고 충격받아 쫄았다도 하던데.

  • 23. .....
    '25.7.2 6:08 PM (211.201.xxx.73)

    무능하고 멍청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 24. ㅇㅇ
    '25.7.2 6:44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실패 안할거라 생각한듯요
    국방부장관믿고..

  • 25. 네.
    '25.7.2 8:08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대통령실은 물론이고 정부 각 처, 방송, 군, 검찰, 법원 등 나라 곳곳에 엉망진창 폐급들 인사를 박아놓고
    심지어 무당까지 끌여들여서 귀신의 힘까지 빌렸죠.
    폐급들은 본인들 실력으로 어느정권에서도 그런 권력을 잡을 수가 없으니
    윤석열 말을 듣고 무조건 자기들 이익대로만 움직인겁니다.나라가 전쟁나든 말든 사람들이 죽든 말든..

    폐급들 조종하는 방법을 누구보다 잘 알았던
    악마 내란 우두머리는 독재를 꿈꿨고
    실패를 생각치 못한 듯 해요.

    이제 슬슬 현타오겠죠..
    아 글만썼는데도 너무 빡친다 진짜..

  • 26. 저 위 당선호소인
    '25.7.2 8:33 PM (125.130.xxx.18)

    주위에 저렇게 뇌가 망가진 인간들 말만 믿고
    정상적인 사리판단이 안됐던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1967 갑상선암 검사는 동네에서 받아도 되나요? 6 검진 2025/08/22 1,858
1731966 점집에서 입던 팬티 가져오라는게 뭐죠 17 버디 2025/08/22 4,438
1731965 만능버블샷 아시는 분 계세요? 인포벨 홈쇼.. 2025/08/22 1,016
1731964 어제 새벽2시쯤 깨어있는 사람 찾으셨던 원글님, 5 야간반 2025/08/22 1,957
1731963 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내 첫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 7 ... 2025/08/22 2,329
1731962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세관 마약' 합동수사팀 지휘 맡는다 18 ㅇㅇㅇ 2025/08/22 3,410
1731961 주미 한국대사관, 고든 창 더힐 기고문 정면 반박 3 light7.. 2025/08/22 1,859
1731960 랄랄이 신곡 발표했는데 시원하게 듣고 가세요 3 ㅇㅇ 2025/08/22 1,880
1731959 개들이 친구를 엄청 데려오네요 6 ... 2025/08/22 3,988
1731958 유담 심민경 한지윤 곽병채 김현조 15 ㅇㅇ 2025/08/22 2,815
1731957 7.8월 전기요금 할인이 맞나요? 8 .. 2025/08/22 3,869
1731956 일회용 행주 뭐 사용하세요? 8 ddd 2025/08/22 2,047
1731955 요줌 기준 여성노인 88세 23 굴드 2025/08/22 6,451
1731954 철산역 2번 출구 공사중인가요? 택시타려는데 2 .. 2025/08/22 1,130
1731953 26살에 결혼해서.. 19 결혼27주년.. 2025/08/22 5,057
1731952 ' 박미선, 유방암 초기 "활동 중단은 불가피한 선택&.. 49 ... 2025/08/22 24,139
1731951 시간 없는 사람 그림 그리기 취미는 사치 일까요? 10 2025/08/22 1,916
1731950 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총지휘한다 17 가즈아 2025/08/22 2,730
1731949 오늘 낮최고 33도~ 오늘도 화이팅해요!! 5 00 2025/08/22 1,844
1731948 두부~ 8 무뉘만 주부.. 2025/08/22 1,877
1731947 설거지 후 ‘식초 물’ 한 번으로 세균 걱정 끝 15 jason 2025/08/22 5,272
1731946 다중인격 영화 제목 알려주세요 4 ........ 2025/08/22 1,513
1731945 지금 제 몸상태에 흑염소가 도움될까요? 9 발뜨거 2025/08/22 2,547
1731944 초보운전 동료 문제 해결해줬어요 ㅋㅋ 12 ........ 2025/08/22 3,946
1731943 며느리가 제사 안받는다고 하면 제사 몇살까지 지내나요? 25 며느리 2025/08/22 4,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