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자면 밥사야하나요?

ㅇ ㅇ 조회수 : 5,393
작성일 : 2025-06-28 17:32:52

참고로 전 부자가 아니에요.

한 때 부자로 오해받은 적이 있어요, 그들의 착각인데

그때 만난던 이들은, 몇년에 한번 보면

 지금도 제가 밥사주길, 아니 당연히 사야한다고 여겨요.

 

제가 한턱 내겠다고 한 것도 아니에요.

좋은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들이 속상하고 살기 힘드니까 밥사래요

저 때문에 힘든것도 아니에요

 

제가 왜 사야하나요?

IP : 118.235.xxx.2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8 5:3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주변 물갈이하세요. 저도 별로인 사람들 경험많지만 니가 밥사 어쩌고 이런 사람 드물어요. 그리고 하나같이 다 멀리해야하는 사람들이었고요.

  • 2. 각자
    '25.6.28 5:35 PM (59.6.xxx.211)

    내자고 하면 되고
    싫다면 안 만나면 되죠.

    보지마세요

  • 3. 손절
    '25.6.28 5:36 PM (218.51.xxx.191)

    그런 미친것들하곤 손절

  • 4. 그러게요
    '25.6.28 5:37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평소에도 벗겨먹듯 얻어먹던 사람들이 그런말 잘해요.

    머리속엔 공짜...빈대만 꽉찬

  • 5. ..
    '25.6.28 5:38 PM (1.235.xxx.154)

    부자면 밥 사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저는 오래전부터 얻어먹기싫어서 더치하자하면
    너때문에 돈쓴다 이런 눈총받았어요
    저는 한두명 모임이면 살수도 있지만 10명모임은 좀 아니지 않나요...
    에휴 생각이 달라서 힘들어요

  • 6. 그런
    '25.6.28 5:38 PM (118.235.xxx.145)

    사람이 있어요 님주변도 모두 그런건 아니잖아요
    저도 그런 지인은 끊어냈습니다 저도 부자아니에요 그사람은 자기네가 집도 없고 남편직업도 별로고 하면서 주변사람들이 자기를 동정하며 무엇이든 주기를 바라더군요 심지어 그에 맞춰 계속 그사람한테 밥사주고 반찬가져다주고 커피는 기본으로 계속 사주고 그러는 바람잡이같은 사람도 있었어요 제가 그렇게 안해준다며 얼마나 얻어먹으려 기를 쓰는지...딱 그모임은 빠져나왔습니다

  • 7. 제 친구들은
    '25.6.28 5:38 PM (59.6.xxx.211)

    한 사람이 밥값 낸다고 하면 싫어해요.
    무조건 각자 내야 맘 편하다고 하고
    어쩌다 누가 굳이 산다면 커피 정도만 사라고 해요.

  • 8.
    '25.6.28 5:3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고민되세요??....아니죠?

    정리하세요.
    아님 말을 하세요..말을.

  • 9.
    '25.6.28 5:40 PM (211.234.xxx.126)

    아니요~~
    본인 ㅁ마음이죠

  • 10.
    '25.6.28 5:42 PM (124.51.xxx.74) - 삭제된댓글

    부자라고 당연히 늘 사주길 바래면 안되지요
    형편이 좀더 좋은 제가 더 내려고 합니다
    식당도 비싼곳은 계산하구요
    친구들도 형편봐서 100프로 내주는 친구도
    있어요 물론 친구가 늘 고맙게 생각해줍니다

  • 11. ㅇㅇ
    '25.6.28 5:56 PM (118.235.xxx.24)

    그쵸? 가까운 사이일수록 서로 부담주기 싫어서 더치하잖아요?
    제 친구들은 그래요.

    이들은 더치페이하자고하면 표정이 일그러지거나 화를 냅디다.

  • 12. ㅇㅇ
    '25.6.28 6:07 PM (223.38.xxx.128)

    염치없고 무례한 기생충들 손절했어요
    지가 먹은 밥값도 안내려고 추접스럽게 구는거
    보는것도 구질구질해요

  • 13. ..
    '25.6.28 6:08 PM (211.202.xxx.125)

    당연 화내겠죠.
    그들 생각엔 원글이 내야하는데 자기들 돈 들어가니까요.
    정상적인 친구들 아닙니다.
    자기 입에 들어가는 밥을 왜 남이 사야하는지 개념없는 사람들이네요.

  • 14. 왜 여기다
    '25.6.28 6:11 PM (119.71.xxx.160)

    물어요

    그사람들 한테 물어보셔야지요

    그리고 사기 싫음 안사면 되고 안만나면 되죠.

  • 15. ...
    '25.6.28 6:11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냥 손절하면 돼죠.ㅠㅠ 그냥 내가 사람 잘못 받구나 하고 열내지 말고 손절할듯 싶네요 ..

  • 16. ㅇㅇ
    '25.6.28 6:20 PM (118.235.xxx.24)

    그쵸, 손절각인데
    공짜좋아하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ㅎㅎ

  • 17. ㅇㅇ
    '25.6.28 6:35 PM (211.208.xxx.21)

    공짜좋아하는 염치없는 사람들은 손절이 답이죠

  • 18. .,.,...
    '25.6.28 6:44 PM (59.10.xxx.175)

    거지인가;;; 아니왜

  • 19. ...
    '25.6.28 7:03 PM (1.237.xxx.38)

    얻어먹고 다니는 거지근성이 니가 부자니까라고 핑계를 갖다붙인거죠
    없음 없는대로 형폈것 사면 되는거지 왜 얻어먹고 다녀요

  • 20. ..
    '25.6.28 7:19 PM (61.254.xxx.115)

    그런 사람들하고 왜어울리셈? 수준도 안맞는것같은데요 내가 왜? 이래보셈

  • 21. ...
    '25.6.28 9:13 PM (211.201.xxx.112) - 삭제된댓글

    그사람한테 직접 얘기해보세요.
    내가 부자이든 아니든. 왜 밥을 사야하냐고??
    못 뮬어보깄으면 그냥 만나지마세요.

    전 잘 사는 편이지이고. 자주 사는 편이지만.
    얻어만 먹으려는 사람은 그냥 인연 끊습니다. 내가 왜 물주가 되어야하나요.

  • 22. 저는
    '25.6.28 9:18 PM (211.235.xxx.169)

    형편이 나아서 늘 밥을 샀어요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했고
    어려서부터 부모님 조부모님 모두 베풀기를 즐겨하시기도 했구요
    근데 그들 생각은 날 호구로 보거나 돈자랑으로 보거나
    인정욕구로 폄하하더군요 ㅜ
    그 뒤로 안삽니다

  • 23. ㅇㅇ
    '25.6.28 9:39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왜만나요?
    혹시 친인척들이세요?

  • 24. ㅇㅇ
    '25.6.28 9:54 PM (118.235.xxx.24)

    몇 번사주다가 안사니까 왜 안 사냐네요.
    내가 왜 사야하냐니까, 너 돈 많잖아 이러네요 ㅋㅋㅋ

  • 25. 그사람들이
    '25.6.29 4:17 PM (221.138.xxx.92)

    님 비꼬는 것 같은걸요.
    아니꼽게 보고 있는 것 같고..

  • 26. ㅇㅇ
    '25.6.29 5:35 PM (118.235.xxx.120)

    비꼬고 아니꼽다, 즉 질투한다 또는 봬기싫다는 거죠?
    부자도 아닌데 질투하니까 저도 참 아니꼽네요

  • 27. 꿈다롱이엄마
    '26.1.15 5:13 PM (221.157.xxx.108)

    그냥 보통은 더치하고요 특별한 날 한번씩 검소한곳에서 사고 아님 번갈아 가면서 사면되요. 절대로 돈있다고 입열면 안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7051 동남아 가족여행 제일 좋았던 곳 추천해주세요 4 여행 2025/07/05 2,506
1717050 눈건강 3 결막염 재발.. 2025/07/05 1,559
1717049 애플사이다비니거 뭐 드세요? 5 애사비 2025/07/05 1,900
1717048 군대 신검 받고 몇 년 안에 입대해야 되나요? 5 진주 2025/07/05 1,347
1717047 검찰 특활비 부활을 보고 느낀점 14 Hs 2025/07/05 4,168
1717046 스위스 그린데발트 한국촌이예요. 30 2025/07/05 18,914
1717045 방통위원장 이진숙 13 ㄱㄴㄷ 2025/07/05 5,634
1717044 오징어게임3, 그래도 일주일째 올킬이네요 5 오겜 2025/07/05 2,752
1717043 신점요. 맞던가요? 7 ..... 2025/07/05 2,378
1717042 4시18분 넘었어요 5 지진 2025/07/05 3,180
1717041 한 오년만에 분쇄 커피 사봤어요 10 ㅇㅇㅇ 2025/07/05 2,316
1717040 트럼프 “일본은 매우 버릇없는 나라” ㅋㅋ 참나 8 ..... 2025/07/05 5,098
1717039 눈치없는 아이 대화법 가르쳐야하나요 18 눈치 2025/07/05 3,844
1717038 20대때 히로뽕 13 마약 2025/07/05 4,208
1717037 오늘 국회 예결위에서 실제 일어난 일 22 실제상황 2025/07/05 4,572
1717036 집에 혼자서 밤되니 괜히 센치해진다 5 초원 2025/07/05 1,949
1717035 백만년만에 대학로에 갔는데..깜놀 48 ㄴ ㄴ 2025/07/05 21,211
1717034 왜 늘 손절 당하는지 궁금해하는 친구 9 ㅇㅇ 2025/07/05 6,455
1717033 유심칩교체 연락받았는데 안갔어요 3 중2 2025/07/05 2,275
1717032 2018년 여름 기억나시죠. 올해가 그렇거나 5 날씨 2025/07/05 3,415
1717031 에어비앤비 3박 예약했는데 와보니 최악일때 어찌해요? 6 ㅇㅁ 2025/07/05 4,420
1717030 일본 지진 규모 설명을 보니 새삼 공포네요 ㅜ 13 무섭다 2025/07/05 7,382
1717029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나를 위해 사는것 3 Key 2025/07/05 3,764
1717028 설거지 기름많은거 아닌거 .. 4 ㅇㅇ 2025/07/05 1,944
1717027 이거 뭔 심리? 인지 봐주세요 22 2025/07/05 2,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