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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요즘 잘 하는데

Dd 조회수 : 3,076
작성일 : 2025-06-26 01:44:45

요즘 잘 하지만

그전에 ㅈㄹ 했던 거 생각나면

그닥 좋은 인간이라 생각되진

않네요.

적당히 거리두고 살아야 겠어요.

정서적으로 편안한 사이는 아니니까요.

IP : 180.69.xxx.2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26 2:08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상담가 이호선 씨가 부부는 연기를 해야 한대요.
    남편분이 원글님과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원글님도 장단 맞춰주면서 같이 노력해보세요.
    유튜브에서 이호선 씨 강의 찾아보세요. 부부 관계 회복에 큰 도움이 될거예요.

  • 2. 19금인줄
    '25.6.26 5:34 AM (220.78.xxx.213)

    음란마귀 씌었나봐요 푸하하

  • 3. 동의해요
    '25.6.26 7:50 AM (218.48.xxx.143)

    저는 시어머니가 제게 잘해주시는게 너무 싫어요.
    어떤분인지 이미 충분히 겪었는데.
    이제와서 잘해주시면 과거의 행적이 사라지나요?
    원글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해요.
    한번 깨진 신뢰는 다시 쌓으려면 쉽지 않아요.
    적당히 거리두고 지내셔야 다시 상처받지 않습니다.
    부부끼리 연기도 서로 큰 앙금이 없을때나 통하죠.
    때리는 남자들중에 때린후에 너무 잘해주니 그걸 못 벗어나는 여자들이 있다잖아요.
    언어폭력도 폭력이고 날 착취하고 내게 함부로 대했던 사람과 연기하며 하하호호 지내고 싶진 않네요.
    그들 없어도 내 인생은 충분히 행복하게 지낼수 있으니까요.

  • 4. 앗앗
    '25.6.26 7:59 AM (118.235.xxx.200)

    저도 음란마귀가..
    한참을 해석하며 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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