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어가 비싼가요?

..... 조회수 : 2,198
작성일 : 2025-06-22 12:14:01

어제 문어를 샀는데

오징어보다 비싼느낌이 네요

근데 이거 데쳐서 초고추장 찍어먹으려고 하는데

다른 요리는 뭐가 있나요?

 

그리고 데치면 그물은 버리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육수로 사용하나요?ㅎ

IP : 119.149.xxx.2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2 12:20 PM (182.220.xxx.5)

    문어가 오징어보다 비싸죠.
    요즘 오징어가 예전보다 많이 비싸졌지,
    문어는 예전부터 비쌌고 수입산은 좀 싸고 그런 듯요.

  • 2. 그쵸
    '25.6.22 12:21 PM (221.138.xxx.92)

    비싼 식재료죠.오징어하고는 비교도 안될만큼.

  • 3. ...
    '25.6.22 12:27 PM (106.101.xxx.126) - 삭제된댓글

    살아있는 문어는 1키로에 4키로 정도 하던데요 포항 죽도시장에요.

  • 4.
    '25.6.22 12:27 PM (211.234.xxx.132)

    문어 데친 육수 버리지말고 드세요.
    죽끓여도되고 미역넣고 미역국 끓이셔도 좋고
    이거저거 다 싫으면 그국물에 파송송 띄어서 마셔줍니다.

  • 5. ..
    '25.6.22 12:27 PM (106.101.xxx.126)

    살아있는 문어는 1키로에 4만원정도 하던데요 포항 죽도시장에요.

  • 6. ...
    '25.6.22 1:00 PM (211.235.xxx.34) - 삭제된댓글

    동해안 문어 너무 좋아해서 1년에 두어번정도 사먹는데
    키로당 4만~4만5천원 정도해요. (삶아서 배송해주는 가격)
    최소 3키로는 되야하고 4키로 정도가 되야 다리크기가 먹을만해요
    그나마 설 끝나고 2월말 3월 사이가 젤 싸요

  • 7. 죽도시장에
    '25.6.22 1:06 PM (39.118.xxx.199)

    돌문어 킬로에 4만원은 옛말이예요.
    겨울철에 나는 돌문어. 설까지 제일 비싸고 윗님 말씀하신대로
    그나마 설 끝나고 2월말 3월 사이가 젤 싸요22222
    울 친정이 포항이라 상에는 아버지 제사에 늘 돌문어 올리는데 보통 생물 5~6킬로 짜리로 구입.

  • 8. ...
    '25.6.22 1:42 PM (112.155.xxx.140)

    문어야, 어쩌다 네가 오징어랑 비교되는 동급이 되었더냐...

    오징어 가격이 암만 많이 올랐다 하더라도 언감생심 문어 가격에 비할까요 ㅠㅠ

  • 9. 지금
    '25.6.22 1:54 PM (211.228.xxx.160)

    홈플에서 행사로
    국내산 대친문어 100그램 3900정도 하는데
    한 번 시켜봤는데
    너무 괜찮았어요
    문어 삶기 은근 어려운데
    가격도 싸고

  • 10. 문어는
    '25.6.22 2:28 PM (106.101.xxx.42)

    동해안 문어 살은거 갓 데쳐야 맛있어요.
    죽도시장가도 아주 비싸요.
    오징어 두 마리에 마트에서 만원이라면 그 부피의 문어값은 4만원 이상 줘야 죽도시장가격이에요.
    냉동이나 행사문어는 그냥 가죽 씹는거라 보심됩니다.
    문어 다리하나가 닭다리 굵기. 한 직경3cm이상 이런게
    대문어라고 진짜 향기나고 질기지 않고 쫀득한 떡쌀 씹히듯 합니다.

    삶는게 기술인데 그게 안 되면 현장에서 먹든가 삶아와서 당일에 먹든가,.차선은 남은거 냉동했다가 먹어도 훌륭해요. 파는 냉동문어는 형편없는데(하나로. 홈플 이마트)죽도시장에서 삶아서 냉동시키면 다릅니다 .

  • 11. ??
    '25.6.22 2:48 PM (211.228.xxx.160)

    홈플 문어 댓글 쓴 사람인데요
    냉동아니고 진공포장으로 와서 바로 썰어먹었는데
    질기지 않고 엄청 맛있어거든요
    후기도 좋아서 산거고

    그 전에 엄마가 하나로에서 사다가 삶아서 주신 거 먹었는데
    별 차이 없었어요

  • 12. 맛있게
    '25.6.22 2:58 PM (106.101.xxx.42)

    맛있게 드셨으면 되죠.
    맘 상하셨다면 미안해요.

    대문어 갓 삶은거랑 작은 문어는 맛이 많이 다르다는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저는 이제 문어가 안쓰러워 거의 안 먹는데, 식당 어딜가도 저런 문어 나오는데 없어요.비싸거든요.
    원래 대문어는 리트리버보다 큰게 대부분이었는데 요즘은 바둑이만한것도 대문어라고 잡네요.

    그런데 대게와 신선하고 크지만 반의 반값인 홍게는 별로 차이 없습니다.
    홍게가 크고 신선하다는 전제로요.
    대게의 대가 크다는게 아니라 대나무라는건 많이 아시듯이 비싼 만큼 엄청 차이나게 맛있는건 아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3886 숙대 줄리 석사 학위 취소! 27 냉무 2025/06/24 3,832
1713885 한국인 정말 '롱다리' 됐나…세계 순위 보니 14 --- 2025/06/24 3,829
1713884 정치를 떠나서 인간으로도 윤거니는 2 ㄱㄴ 2025/06/24 1,221
1713883 컴터 사양 질문여 애사사니 2025/06/24 505
1713882 특가 항공권은 어떻게 잡는건가요? 6 어떻게 2025/06/24 1,887
1713881 울 대통령님 성남시장때 대박~ㅋㅋ 15 허걱 2025/06/24 3,025
1713880 김병주 최고의원 "민간 국방장관을 최초로 추천한 사람이.. 5 ㅇㅇ 2025/06/24 2,736
1713879 영드 수사물 보는 중인데, 재혼한 처가 데려온 딸과 그 친아빠와.. 12 셰틀랜드 2025/06/24 3,278
1713878 모공에 프라이머 효과 있을까요? 써보신 분 어떤가요. 5 단장 2025/06/24 1,802
1713877 문형배, 지금은 말할 수 있다 “표결은 다 한번이었다” 4 mbc 2025/06/24 3,658
1713876 나이 56세에 공인중개사 도전 괜찮을까요 10 부동산 2025/06/24 3,186
1713875 '김건희 일가' 요양원, 14억원 부당청구…건보공단 환수 10 와아 2025/06/24 2,048
1713874 인간극장 5쌍둥이 매일유업 분유 14 2025/06/24 5,734
1713873 결혼은 사랑보다 신뢰가 더 중요한거 같아요 5 ㅅㅅ 2025/06/24 2,172
1713872 중고등 10시이후 학원?보습소 불법 아닌가요? 5 2025/06/24 1,192
1713871 삼성전자우 챠트는 예술이긴하네요 2 ㅇㅇㅇ 2025/06/24 3,000
1713870 생와사비요 3 ..... 2025/06/24 940
1713869 혹시 우정의 무대 프로 생각나세요? 12 ... 2025/06/24 1,372
1713868 대통령은 역시 ᆢ대통령이 행정업무 실무에 빠삭하니 10 2025/06/24 2,422
1713867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자매 6 ..... 2025/06/24 2,294
1713866 요즘 어떤 육수가 맛있나요? 1 육수 2025/06/24 936
1713865 서울 씽크홀 안전지도 9 2025/06/24 1,675
1713864 제가 옹졸한거겠죠 ㅜㅜ 13 마음 공부 2025/06/24 2,958
1713863 펌) 공무원이 체감한 잼프 효능감 19 이재명은 합.. 2025/06/24 4,929
1713862 혼자 놀기좋은곳 있나요? 12 놀자 2025/06/24 2,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