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지의서울 박수석..(스포일수있음)

호수 조회수 : 7,568
작성일 : 2025-06-15 23:00:58

나쁜사람인거죠?  앞에선 엄청 착한척하더니......

 

우리 미지 잘 빠져나갔음해요.

 

간만에 넘 재밌는 드라마네요.

여운이 깊어요.

1편부터 다시 봐도 재밌어요.

따뜻해져요. 마음이.

 

IP : 119.202.xxx.10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도
    '25.6.15 11:02 PM (211.235.xxx.154)

    태이씨가 말해서
    진짜미래가 왔겠죠
    제발

  • 2. ㅇㅇ
    '25.6.15 11:03 PM (125.176.xxx.34)

    전날밤 태이가 뭔갈 알려줘서
    진짜 미래가 왔을거예요
    밝은 옷 입은 미래
    간밤에 머리 붙인건.... 드라마적 허용?ㅋㅋㅋ

  • 3. ....
    '25.6.15 11:07 PM (121.145.xxx.46)

    윗님들, 진짜 기막힌 예상이시군요~

  • 4. ㄹㄹㄹㄹㄹ
    '25.6.15 11:09 PM (116.46.xxx.210)

    미래가 성추행으로 고소했다가 취하했으니 나쁜 사람아닐까요? 아버지같아서 의지하는거 보고 얍샵하게 이용했을 듯

  • 5. 이번에
    '25.6.15 11:12 PM (61.73.xxx.204)

    하는 행동보니 나쁜놈이죠

  • 6. ㅡㅡ
    '25.6.15 11:18 PM (116.37.xxx.94)

    아!!미래가 왔군요
    다행이다~

  • 7. 네?
    '25.6.15 11:19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성추행으로 고발한거에요?
    내부고발이 그 이유였어요?업무상 문제 아니고요?
    뭐든 선배가 당한걸 편들어준건데


    -어젠 답답
    고향동창 여자........박수석 마누라 듣는데서...미래 아니고 미지라고
    회사서 따라온건데...쌍둥이가 뒤바꿔 일한거 알면 어쩌려고 ㅠ

    미지 넘 답답.......박수석 온다/ 로사식당 껀 자기가 하고있다
    이 말을 전해주고 서울을 가라해야죠

  • 8. 살코
    '25.6.15 11:19 PM (218.39.xxx.86)

    미래의 마음을 이용해 추행하고 오히려 뒤집어씌웠고
    이번에도 미래 성격상 스스로 빠질거라 믿었겠죠
    나쁜놈~!!
    저도 ㅇㅇ님처럼 미래가 온거였으면 좋겠어요

  • 9. 네?
    '25.6.15 11:22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그리고.....
    로사식당 ...원미경은 글못읽는걸로 나오는데
    옛날 주민증 사진에....여학생 교복입고 있고

    작가 덤벙덤벙...............다 어떻게 거둬들일지
    그런거 설명 못하고 끝나면 망작

  • 10. 다행
    '25.6.15 11:25 PM (61.73.xxx.204)

    어제 미지가 태이랑 얘기했군요.
    오늘 태이가 잠깐 얘기 좀 하자고 해서
    어제 얘기 못 했는 줄 알았거든요.

  • 11. 아,,,
    '25.6.15 11:49 PM (180.228.xxx.184)

    저는 지문을 바꿨겠구나 했네요. 머리땜에 사람이 바뀌었다고는 생각못하고.
    태이가 데이터 만지고 어쩌고 해서 지문도 데이터를 바꿨나 했어요 ,

  • 12. ..
    '25.6.15 11:50 PM (118.218.xxx.182)

    작가는 덤법덤벙하지 않던데요.
    굉장히 촘촘하게 스토리 잘 짰고 다 풀고 있어요.
    이제 남은 회차에서 로사의 이야기가 나오겠죠.
    원래 문맹은 아닐테고 호수 말대로 난독증일테고 그 난독증이 생기게 된 원인이 풀어질거라 생각됩니다

  • 13. 음..
    '25.6.15 11:53 PM (59.7.xxx.113)

    혹시 원미경 남편을 그 친구가 대신 죽여준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했어요.

  • 14. ...
    '25.6.15 11:57 PM (211.235.xxx.53)

    윗님 저도 로사,상월 얘기 어떻게 풀어낼까 궁금하네요!
    제가 1년에 드라마 한두편 보는데
    개인적으로 단연 올 상반기 드라마라 생각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시청률이 안나오는 이유가
    쌍둥이가 왔다갔다하고 과거장면 자주 나오는데 누가누군지
    나이드신분들이 헷갈려서 보다 포기하신다고 ㅋㅋㅋ

  • 15. 제추측
    '25.6.16 12:04 AM (211.235.xxx.53)

    상월이 로사 둘다 친인척 누구도 없는 고아원 출신이라
    둘이 서로 어려서부터 서로 의지하며 자랐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로사만 학교를 다니고 상월은 허드렛일만 하고 살고 어쩌면 상월이 로사 학비를 댄것같기도...
    그러다 로사가 결혼하고 아들 하나 있는데 남편이 폭력적이라
    상월이 우발적으로 로사남편을 죽이지 않았을까
    그래서 로사가 상월대신 감옥에 들어갔다가 사망한듯...
    그럼 로사 아들은 어디있을까요? 엄마 로사와 상월의 얼굴은 구별할텐데...아직 4회 남았으니 어떻게 풀어낼까 싶네요

  • 16. 살코
    '25.6.16 12:14 AM (218.39.xxx.86)

    예고편 다시 봤어요
    미지, 미래 대면하는 장면에 둘다 긴머리했네요
    정말 미래가 출근한게 맞을거 같아요

  • 17. 모처럼
    '25.6.16 12:31 AM (175.208.xxx.185)

    모처럼 좋은 드라마

  • 18. 원미경은
    '25.6.16 1:27 AM (116.121.xxx.202)

    현상월이고 로사는 죽고 로사 아들이 정신병원에 입원중. 로사 죽고 아들이랑 상월이는 남남이라 보호자가 될 수 없으니 상월이 죽은 걸로 하고 상월이가 로사노릇을 하면서 정신병원에 있는 아들 보호자 노릇을 한거 같아요.

  • 19. 가랑비
    '25.6.16 4:19 AM (121.100.xxx.103)

    저는 남편을 상월이가 죽여주고 뭔이유던지 로사가 죽으면서 상월이한데 로사의 삶을 살으라하고 떠난거 아닐까했어요

  • 20. ...
    '25.6.16 7:09 AM (219.254.xxx.170)

    아...
    미래, 미지처럼 로사와 상월도 인생을 바꿔 살고 있는거군요...

  • 21. 50대
    '25.6.16 7:1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박수석 같은 인간 극혐
    세상 순한척 배려있는 척 친절한 척
    저런 타입들 한 명도 빠짐없이 어땐 형태로든 사람 이용해먹거나
    뒤통수 치더라구요

  • 22. 띄엄띄엄 봐서..
    '25.6.16 7:26 AM (61.73.xxx.204)

    호수 사수였던 변호사는 로사 상월이 바뀐 거
    알고 있는거죠?
    그 사수였던 변호사는 호수를 왜 미워하는 건가요?

  • 23. ㅇㄹㅇㄹ
    '25.6.16 8:42 AM (211.184.xxx.199)

    나의 해방일지을 잇는 넷플릭스 무한재생 드라마
    박보영 연기 너무 잘하네요

  • 24.
    '25.6.16 9:2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호수에게 악의 무리에 합류하라고 했는데 호수가 거부
    그 뒤로 조폭세계처럼 순순히 안놓아주고 괴롭히는거죠
    작가가 우리사회 기득권층과 조폭세계가 다르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아요

  • 25. ...
    '25.6.16 9:56 AM (115.86.xxx.181)

    호수 사수변호사가 나쁜사람은 아닌것같습니다
    오히려 호수에게 가르침을 줄려고 하는것같아요
    오히려 호수 많이 아끼는듯...
    선과악과 변호사로서 임무는 별개라는것을 호수에게 가르치는듯 합니다

  • 26. ㅂㅂㅂ
    '25.6.21 6:58 PM (1.243.xxx.162)

    그나저나 박수석이 유인촌 아들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3998 자괴감이 밀려오네요. 이비인후과에 왔는데 7 ㅡㅡㅊ 2025/07/27 7,451
1723997 LG디오스 4도어 어제 설치하고 갔어요 19 ㅇㅇ 2025/07/27 3,974
1723996 드라마 서초동이요 6 서초초 2025/07/27 3,347
1723995 내란 이후로 맘에 안드는 글엔 댓글 안달아요. 10 . .. 2025/07/27 1,069
1723994 이런 한끼 너무 거한가 봐주세요 26 ? 2025/07/27 6,255
1723993 소비지원금 쓸때 카드 할인혜택 적용되나요? 6 ... 2025/07/27 1,773
1723992 대구에서 영어공부 제일 좋은 어학원이 어디인지요 1 대구 2025/07/27 1,027
1723991 마트에서 빈손인 사람이 줄선게 유효한가요? 26 새치기 2025/07/27 5,389
1723990 제주도 가보신분??? 12 설탕 2025/07/27 3,085
1723989 지원금으로 전 압력밥솥 샀어요 5 뭐하셨어요?.. 2025/07/27 2,914
1723988 주변에 이혼한 두명이 있는데 하는 말이 똑같앴어요. 77 으음 2025/07/27 38,904
1723987 고터상가 매출 어느 정도 될까요 6 매출 2025/07/27 2,752
1723986 후라이팬에 기름 요리 후 .. 11 2025/07/27 3,081
1723985 맘에 딱 드는 가방을 봤는데 뭘까요 (명품x) 5 가방 2025/07/27 3,255
1723984 개신교 역시 대단(?)하군요 6 기가막히네요.. 2025/07/27 2,900
1723983 중년여성 혼자 일주일여행가려구요. 21 2025/07/27 6,625
1723982 더워서 집 밖을 못 나가니까 입맛이 없네요. 6 음.. 2025/07/27 2,288
1723981 자고나면 손에 주먹이 안쥐어질 정도로 손이 뻑뻑합니다. 10 남매맘 2025/07/27 4,405
1723980 10인 썼는데 4인 가족 6인용 밥솥도 괜찮네요 9 .. 2025/07/27 2,604
1723979 이사를 결정해야 하는데 3 난감 2025/07/27 1,869
1723978 검경 수사권 조정 뒤 변호사만 웃었다 43 ㅇㅇ 2025/07/27 3,973
1723977 강남서초잠실쪽은 조식 수영장 같은 커뮤 필요 없죠 9 2025/07/27 3,630
1723976 추억 돋는 노래 한곡 …같이 들어요 7 몽글몽글 2025/07/27 2,224
1723975 여자연예인 유튜브 왜 하는걸까요? 27 질문 2025/07/27 13,864
1723974 인천공항 가는 택시 1 .. 2025/07/27 1,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