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2시에 일어나 삼겹살 두줄 굽고 냄비밥해서 있는 찌개 데워줬는데

조회수 : 2,628
작성일 : 2025-06-15 14:07:40

물론 복숭아도 두개 깎아주고 김치도 꺼내줬네요

 

근데 이거하고 나서 너무 피곤해서 외출을 못하겠는데 정상인가요? 음쓰만 모아두고 설거지도 안했는데요

좀 기운차리려고 커피 두잔 마시고 케이크도 먹어봐도 도저히 세수할 기운이 안나요...

IP : 114.206.xxx.1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6.15 2:10 PM (223.38.xxx.215)

    사회생활 불가 체력인데요

  • 2. 물은
    '25.6.15 2:11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잘드시나요?

  • 3. ........
    '25.6.15 2:11 PM (218.147.xxx.4)

    소금을 살짝 입에 넣고 녹여보세요
    날씨가 더워져서 그럴수도 있어요 이해합니다

  • 4.
    '25.6.15 2:12 PM (114.206.xxx.112)

    소금이요? 한번 해볼게요

  • 5. ..
    '25.6.15 2:13 PM (58.143.xxx.196)

    날이 더우니 더 처지네요
    걷는것조차 몸이 무겁게 느껴져서
    요리도 최소한으로 하고 끝내요
    반찬도 잘 못하네요

  • 6. 제가
    '25.6.15 2:16 PM (211.235.xxx.154)

    그래요
    밥해먹는게 힘들죠
    냄비밥하면 지켜서서 봐야하는데..

  • 7. kk 11
    '25.6.15 2:47 PM (125.142.xxx.239)

    더워서 지쳐요

  • 8. ...
    '25.6.15 3:16 PM (106.101.xxx.92) - 삭제된댓글

    밥앉히고 삼겹살 두줄 굽고 복숭아 깎아주고 김치꺼내줬다

    이걸 뭔가 많이 한것처럼 이렇게 열거할 일인가요?
    사실 암것도 요리한건 없잖아요.
    좀 어이가 없네요.
    반찬 하나 더했음 대단했겠어요.

    불고기감 핏물빼려고 키친타월 꺼내고 양파씻어서 잘라서 각종 양념 다 꺼내서 볼에 넣어 재우고
    후라이팬 꺼내서 구워줬어요.
    이렇게 힘들었다고 쓰시겠네 ㅋㅋ
    정상 생활 하실 체력이나 건강이 아니신데 아닌가요?

  • 9. ....
    '25.6.15 4:06 PM (175.117.xxx.126)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별 거 안 해도 지치는 날씨인 듯요..
    저는 빨래 두 통 돌리고 널고, 세 통째는 건조 돌리고 설거지하고
    에어컨 필터 세척중인데
    땀이 줄줄나고 죽겠네요..
    남편이 외식하러 가자는데 그냥 나가기도 귀찮네요 ㅠ
    너무 힘들어서 에어컨 필터 장착하고 에어컨 켰더니 이제 좀 살 것 같네요 ㅠ

  • 10. ...
    '25.6.15 5:18 PM (106.101.xxx.242) - 삭제된댓글

    밥 안치고 삼겹살 두줄 굽고 복숭아 깎아주고 김치꺼내줬다

    이걸 뭔가 많이 한것처럼 이렇게 열거할 일인가요?
    사실 암것도 요리한건 없잖아요.
    좀 어이가 없네요.
    반찬 하나 더했음 대단했겠어요.

    불고기감 핏물빼려고 키친타월 꺼내고 양파씻어서 잘라서 각종 양념 다 꺼내서 볼에 넣어 재우고
    후라이팬 꺼내서 구워줬어요.
    이렇게 힘들었다고 쓰시겠네 ㅋㅋ
    정상 생활 하실 체력이나 건강이 아니신데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3162 가스렌지 매립형아닌거 구할수 있을까요 10 도와주세요~.. 2025/07/24 1,409
1723161 저번에 오이 레시피 가르쳐 주신 분 감사합니다 8 오이 2025/07/24 3,997
1723160 혹시 이 쇼핑몰 아시는 분 계실까요? 1 00 2025/07/24 1,788
1723159 대장내시경약 먹어야하는데 4년전 기억이 무서워요ㅠㅠㅠ 4 ... 2025/07/24 1,838
1723158 (펑합니다.) 22 .. 2025/07/24 3,896
1723157 3반수하는 아들에게 5 2025/07/24 2,465
1723156 팬티만입고 쫒겨난 윤석열 8 2025/07/24 7,921
1723155 네이버 주식 5 뭐죠 2025/07/24 2,578
1723154 당근에 나눔이라고 해놓고 고장난 물건 4 ... 2025/07/24 1,975
1723153 미백치약 ㅅㅇ 2025/07/24 1,015
1723152 덜 더워도 햇볕이 더 강렬해졌어요 6 햇볕 2025/07/24 2,131
1723151 대통령실, ‘보이스피싱·마약과의 전쟁’ 준비 돌입 20 폭염 2025/07/24 3,328
1723150 34도인데 안더워요 32 강남구 2025/07/24 5,757
1723149 민생소비쿠폰 며느리는 시부모님꺼 신청못하나요? 5 ... 2025/07/24 2,545
1723148 이런것도 보이스피싱의 일종일까요? 2 전화 2025/07/24 1,473
1723147 여름은.복숭아의 계절이네요 10 복숭아 2025/07/24 3,555
1723146 트럼프 진짜 너무하네요 28 o o 2025/07/24 6,613
1723145 '김건희측, 카카오에 '다음 포털 서비스댓글 관리하라' 요청' .. 12 ... 2025/07/24 3,075
1723144 유튜브 부동산 교육 1 . . . 2025/07/24 1,160
1723143 나이 들면 뒷목 목덜미 부분이 두툼해지나요? 9 ㅇㅇ 2025/07/24 2,653
1723142 서부지법 폭도들 선처한 판사 7 기가막히네요.. 2025/07/24 2,411
1723141 가오리찜 식당왔는데 알바가 너무 이쁘네요.. (% 2025/07/24 2,641
1723140 지원금 인터넷 쇼핑은 안 되지요? 5 쇼핑좋아 2025/07/24 1,843
1723139 여수보니 혼자 여행 다니면 혼밥이 문제네요 22 ㅇㅇ 2025/07/24 6,457
1723138 건희너냐? 자승스님의 타살같은 자살 사라진 돈 6 악녀김건희 2025/07/24 4,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