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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교실 같은거..

ㄱㄴ 조회수 : 1,421
작성일 : 2025-06-15 12:53:52

쿠키 베이커리도 그렇구요

유튜브보고 따라하는거보다

돈내고 배우는건 확실히 다를까요???

요즘 요리교실 꽤 많이생기는거 같네요

큰 장점이 있는건지..

IP : 210.222.xxx.2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25.6.15 12:56 PM (175.208.xxx.164)

    직접 해보면서 시행착오 거쳐야 늘어요. 요리교실 여러군데 다녔는데..그 수업료로 재료사서 유명강사 EBS 최요비 보고 직접 하나씩 해보는거 추천합니다.

  • 2. ..
    '25.6.15 1:00 PM (211.208.xxx.199)

    인터넷에 안올라오는 강사마다의 킥이나 팁이 있죠.
    인터넷 따라해서 나오는 결과물에 만족하시면
    강의를 들을 필요가 없고
    결과물에 뭔가 2% 아쉽다 하면 강의가 도움이 돼요.
    저는 지금같이 베이킹 레시피를 인터넷으로 쉽게 접하기 이전
    시절에 베이킹강습을 받은 세대인데
    그때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킥은
    요즘 어느 인터넷 레시피에도 안나와요.

  • 3. 윗님
    '25.6.15 1:02 PM (210.222.xxx.250)

    제가 지금 그렇게 하고있거든요
    유툽에 유명요리사분들꺼 레시피보고 해보는데
    주위에 동네 요리교실다니는분들이 좀 있어서
    수업로내며 들을 가치(?)가 있는건가 해서요.

  • 4. 보니까
    '25.6.15 1:03 PM (221.138.xxx.92)

    눈썰미 있고 센스있는 사람들은 유툽강의로도
    결과물이 아주 좋더라고요.
    스스로 응용도하고 변형도하고
    타고난 손재주.

    일반인들은 비용들더라도 아무래도 직접경험이 더 도움되겠죠.

  • 5.
    '25.6.15 1:09 PM (118.235.xxx.62) - 삭제된댓글

    그거 약간 요리 교실 핑계로 밥 먹고 와인 마시는 모임도 있어요 ㅎㅎㅎ 선생님 시연이나 보고 집에 음식 좀 싸가고.
    차라리 한식 조리사 자격증 이런게 나을걸요. 누가 잘 가르쳐주는지 고르기가 힘듦

  • 6. 요리 많이
    '25.6.15 1:15 PM (14.6.xxx.135)

    배워본 경험에 말씀드리자면 선생님을 잘 만나야해요. 허접한 선생님(티비도 출연한 사람)은 명성에 비해 요리실력도 없고 요리자체도 허접한 걸 가져와 수업료가 너무 아까웠어요.
    배우시려면 요리연구가 이런분 피하시고 되도록 진짜 쉐프한테 배우세요. 정말 쓸만합니다.

  • 7. ....
    '25.6.15 1:17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눈대중으로 대충해도 맛있는 사람들은 상관없지만,
    똑같은 레시피보고 해도 맛없는 사람들은 직접 보고, 같이 하면서 배우면 좋죠.
    (예전에 기안84 이시언, 나래에게 음식배울때도 다들 다른 맛 나잖아요.)

  • 8. 나는나
    '25.6.15 3:25 PM (223.38.xxx.55)

    어차피 쿠킹 클래스도 시연이라 요즘엔 시식하고 즐기는데 중점인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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