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느 부부를 봤는데 아기를 안고 있더라고요
남자분은 63년생 아내분도 젊은분 아니고 남자보다 약간 젊어보였어요. 처음에는 당연히 손주봐주고 있나? 했는데
본인들 아기라네요. 입양은 아닌듯 했어요
아기가 아빠 붕어빵이라서
옆에 있는분도 지금 아기 낳아 언제 키우냐 하시고
어제 어느 부부를 봤는데 아기를 안고 있더라고요
남자분은 63년생 아내분도 젊은분 아니고 남자보다 약간 젊어보였어요. 처음에는 당연히 손주봐주고 있나? 했는데
본인들 아기라네요. 입양은 아닌듯 했어요
아기가 아빠 붕어빵이라서
옆에 있는분도 지금 아기 낳아 언제 키우냐 하시고
초산은 불가일듯한데.. 초산 아닌경우.. 가끔 임신하는경우 본적 있네요.
착상이 어렵다뿐이지
불가능은 아니지요.
희박하지만 임신 가능해요
각종 의료가 발달했으니까요
그리고 극히 소수겠지만
대리모 비즈니스도 있습니다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199gdkvgjjo.amp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죠.
예전에도 쉰둥이란 말이있긴해요
희박하지만 임신 가능해요
각종 의료가 발달했으니까요
그리고 극히 소수겠지만
대리모 비즈니스도 있습니다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199gdkvgjjo.amp
대리모는 성관계없이 수정란을 자궁에 주사로 주입,
지궁만 빌려주는 역할입니다
그러니 생물학적으로 의뢰자들 아이
41년생인 저희 엄마가 쉰둥이예요.
그렇습니다..외할머니가 쉰에 출산하신 거죠..ㅋㅋㅋ
자연도 가능하잖아요
저희 부모님 지인분도 50 넘어 초산으로 아들 낳으셨어요.
그분 자녀가 안생겨 입양한 아이 하나 키우며 사셨는데
그냥 생겨서 우와..했던 기억이..
극히 드물지만 있긴 하고
지금은 의술 발달로 가능하지 싶네요(어렵긴 하겠지만요)
가능하죠.. 여자가 생리가 있는 한은 임신 가능한 겁니다.
제 친구 동생이요.
우리 대학교때 어머님이 51-52정도 였나 그랬는데 이미 자녀 셋 에 막내 낳으셨어요. 제 친구 너무 창피하다고 난리난리 쳤는데 그 막내가 이미 다 커서 결혼하고 또 아들까지 낳았대요. ㅎㅎ
가능한데 40 에 애 낳은 것도 별로인데 50은 정말
40에 낳아도 애가 한참 난리 칠 때 엄마도 폐경인데 50은 아 정말
어지간들 하지
시험관 같아요
원해서 낳는사람이 몇이나 될가 싶고
생명이니 낳았을거같아요
첫 임신은 안되고 둘째 이상은 드물게 가능.
예전에 전쟁통 지나고 50 넘어 아들 셋 낳았다는 분 방송에서 본 적 있어요.
자연임신이 잘되는 사람은 다 잘되고
식당에서 일하듯 무거운거 많이 드는일 안하고 몸이 편하면 유산없이 출산까지 잘되는 사람도 있겠죠. 20대 30대초도 시험관 흔한것 같더라구요. 몇번의 유산도 흔하고.
쉰에 낳아도 인구가 없으니 나라지원받고 잘 클거라 믿네요.
경제역이 어려우면 육아지원 잘되는 지역으로 가서 키우는것도 방법.
미혼이신 분들은 50세이더라도 자궁적출 신중하세요. 어찌될지 모르니까요.
잘 알아보구시구요.
옛날 고향에 어르신 중 갑득이라는 분이 계셨어요
아버지가 환갑에 아들 얻었다고 지은 이름이래요
근데 그 어머니도 아버지랑 엄청 나이 차이 나신 분은 아닌 듯 하니
당시 50전후였을 것 같아요
50에 애를 낳으면 초등학생때 60이고 성년되면 70..
학교에서 할머니 왔다고 안놀리나요?
아주 늦게결혼해서 많이 늦게 첫자녀인 케이스니 축복해줘야겠죠.
어지간 하라니ㅡ
남이사 애를 낳아서 키우던말던
진짜 한국은 혐오를 아무렇지않게 ..
아는분52에임신출산해서 키우고있어요
지금6살
오빠들은30세
생리하는 세월이 임신가능하다는 소리인데
생리만 하면 가능해요.
세종대왕 엄마가 위대하신 세종대왕님을 48세에 낳으심
그 옛날에 시험관없이 낳았다는 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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