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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관저에 설치한 광주비엔날레 작품

ooo 조회수 : 5,142
작성일 : 2025-06-08 07:42:01

https://www.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86709

 

김건희라는 희대의 타락한 또라이가 나대고 다닌 것 중

개인적으로 제일 싫었던게 미술계 전문가 출신인 척

했던거였어요.

비슷한 나이대이고 저도 미술 전공인데

솔직히 김건희 나왔다는 학벌로는 그런 전시 기획이며

강의 자체가 불가능한데 그걸 모두 지가 해냈다며

추잡하게 살아온 인생 이력 포장하는거 보고

정말 너무 싫었어요.

 

근데 또 미술계 인사 코스프레 한답시고

광주비엔날레 가서 특유의 눈 내리깔고 정숙하고 처연한 척

하며 전시관람하는 기사 떴을때도 또 저 ㅈㄹ을 해야

직성이 풀리나 싶어 너무 재섭고 싫었는데

얼마 뒤 비엔날레 출품작을 떼어다가 관저 정원에 

설치했다는 기사 보고 진짜 욕을 바가지로 했어요.

 

뭐든 원하는게 있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손아귀에 틀어쥐고 마는 악귀 같은 ㅁㅊㄴ.

 

저 정자를 관저로 실어와 설치하느라 디자인 뜯어고쳐

없던 지붕도 만들고 변경했다는데

저 작품도 설치 경위 따져묻고 원상복귀 해야해요 ㅜㅜ

 

 

 

IP : 106.101.xxx.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박함을
    '25.6.8 7:44 AM (218.39.xxx.130)

    거짓과 불법,
    성형과 예술품으로 포장하려고 기를 쓴 즈질!!!

  • 2. 인생자체가
    '25.6.8 8:29 AM (223.38.xxx.184) - 삭제된댓글

    다 거짓이고 모래성에 쌓은 이미지들이 너무 역겨워요
    저는 그 대통령실 사진들 이미지 생각할때마다 토하고 싶어요
    알고보니 이제 막 사진학과 나온 젊은 20대 여성이라는데 그 사람도 대통령실 홍보팀에 막강한 권력이 있었다는데 세상 참 우습게 생각될 거 같아요
    이제라도 그런 거짓과 사기는 안 통한다는걸 깨달았으면 좋겠어요

  • 3. 저번에
    '25.6.8 8:52 AM (118.235.xxx.137) - 삭제된댓글

    방명록 김혜경여사 단정한 글씨체보고 마춤법 띄어쓰기엉망에 아무대나 점찍어 놓던 김건희씨와 비교되더군요

  • 4.
    '25.6.8 9:16 AM (119.56.xxx.123)

    그동안 세상살기 편했겠죠, 온갖 편법과 사기로 돈도 잘 벌고 권력도 다 누렸으니. 이젠 그 영수증에 댓가를 지불할 차례입니다. 기고만장하더니 얼마나 사는게 만만해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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