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랩 다이아 반지 후기

랩다이아 조회수 : 5,411
작성일 : 2025-06-04 20:25:32

 

결혼 반지를 랩 다이아 반지로 교체했어요.

기존의 천연다이아는 알만 빼서 가지고 있어요.

랩 다이아 1캐럿에 서브로 1부 다이아 있는 형태구요..

 

솔직히 얘기하자면... 천연다이아 보다 더 질이 좋은거 같아요.

천연다이아도 등급이 여럿있는데 원래 제꺼는 보통 등급으로 했었는데
이 랩다이아는 최고등급으로 해서요..

 

너무 맘에 들어서 안쓰는 금 귀걸이 목걸이 싹 팔고..
그돈으로
랩 다이아 목걸이. 귀걸이 샀네요..

정말 많이 반짝거리고 예쁩니다


랩다이아는 천연이랑 화학식부터 다 똑같은데 가격대비 등급 높은거
받을수 있으니 천연다이아 살 필요 없는거 같아요.

IP : 223.38.xxx.3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6.4 8:29 PM (175.199.xxx.216)

    랩다이아 사고싶네요.
    목걸이랑 귀걸이는 어떤 디자인으로 하셨나요?

  • 2. 어디서
    '25.6.4 8:32 PM (211.52.xxx.84)

    하셨나요?
    반지가격 대충이라도 알려주심 감사해요

  • 3. 랩다이아는
    '25.6.4 8:32 PM (59.6.xxx.211)

    재판매가 어렵다고 하네요.
    나중에 다시 보석상 갖다주면 매입을 안 한다는….

  • 4. ㅇㅇ
    '25.6.4 8:34 PM (223.38.xxx.34)

    천연도 매입안해요.. 팔려구 하다 안산다고 해서 제가 갖구 있어요.

    이제 천연다이아 사는 사람은 바보인거 같아요.

    종로에 랩다이아 파는 곳 알아봐서 했어요

  • 5.
    '25.6.4 8:34 PM (221.138.xxx.92)

    비싼 다이야 똥값으로 파느니
    저렴한 랩다이아 사는게 낫죠..

  • 6. 천연 다이아
    '25.6.4 8:40 PM (59.6.xxx.211)

    보석상에서 매입해요.

  • 7. ㅇㅇ
    '25.6.4 8:42 PM (223.38.xxx.34)

    보증서를 필히 갖고 있어야 되죠...
    그냥 보면 랩과 천연을 구별을 전문가도 못하니까요


    근데 천연도 계속 똥값될텐데 팔때 대비해서 천연을 살 필요가 있을까요?

  • 8. 취향 차이
    '25.6.4 8:49 PM (59.6.xxx.211)

    각자 사고 싶은 거 사면 돼요.
    천연 3캐럿 짜리 있는데 똥값이 되든말든
    워낙 퀄리티 좋은 거라
    팔 생각 전혀 없고 나중에 딸에게 물려줄 거에요.

  • 9. ???
    '25.6.4 8:52 PM (172.224.xxx.27)

    알 빼서 보관만 할껄 왜 알을 바꾸는거에요??
    저도 20년전 결혼때 천연 다이아했고
    요즘 랩다이아 싸다는건 알지만…알만 바꾸는게 무슨 의미에요?
    그리고 랩 2-3캐럿 얼마해요? 전 옛날에 결혼때 1.5 했는데
    나이 50되니 좀 작은 느낌이라 바꾸고 싶네요

  • 10. 지나가다
    '25.6.4 8:53 PM (140.248.xxx.3)

    이제 천연다이아는 끝났어요.
    종로 금은방 주인이 그러는데
    자기 다이아반지도 산값의 30%로 떨어졌다네요
    희소가치 없어진 반짝이를
    누가 몇천씩 주고 사겠어요

  • 11. ㅇㅇ
    '25.6.4 8:55 PM (223.38.xxx.34)

    바꾸기전에 는 알이 5부고
    랩은 1캐럿이에여 그래서 바꾼거

  • 12. ㅡ니츠
    '25.6.4 8:56 PM (211.177.xxx.133)

    천연도 그나마 이름있고 큰건 똥값에 쳐줍니다
    랩이 많이나가고 천연 잘안하니 매입도 잘안해요

  • 13. 판다댁
    '25.6.4 8:59 PM (104.28.xxx.48)

    금이랑 다르게
    이제 다이아는 가치가 떨어질겁니다
    그동안 마케팅과 유통에서 어마어마하게 남겼었죠

    누가뭐라해도 천연다이아 가치가 떨어질거예요
    이게 천연인지 랩인지 물어보지도 않을수준으로요

  • 14. ...
    '25.6.4 9:02 PM (180.70.xxx.141)

    전에 자게에서
    5부 천연다이아 5만원? 쳐줬다는 글 봤어요

  • 15. 맞아요
    '25.6.4 9:07 PM (117.111.xxx.40)

    천연보다 훨 찬란해요
    옛스럽게 천연 고집할 필요가 없어요
    아동 인력 착취도 없고 얼마나 좋아요

  • 16. 다이아가 흔해짐.
    '25.6.4 9:16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보증서 있으면 천연 아직도 비싸요.
    덩달아 랩도 살땐 우리가 비싸죠.
    원석은 디게 싼데 제품은 비쌈. 즉 고부가가치상품.

  • 17. ...
    '25.6.4 9:23 PM (211.109.xxx.157)

    랩도 아직 사지 말고 기다리세요
    앞으로 가격 더 떨어져요

  • 18. 일제불매운동
    '25.6.4 11:23 PM (86.164.xxx.188)

    다음에는 큰거 사세요 ㅎㅎㅎ 전 3캐럿짜리 랩다이아 반지낍니다 ㅎㅎㅎ

  • 19. 천연으로
    '25.6.4 11:38 PM (180.68.xxx.158)

    캐럿 다이아는 몰라도 몇부짜리 하느니,
    랩2캐럿 정도가 휘광이 끝내주고 깨끗해요

  • 20. 그러게요
    '25.6.5 2:58 AM (39.123.xxx.83)

    저는 가지고 있는 천연 다이아 1캐럿인데
    감정서니 뭐니 암만해도 못팔겠어요,
    산 가격이 있는데…ㅠ
    지금 오늘 파는 게 그나마 가장 비싸게 받을 텐데
    어떻게 팔겠어요 ㅠㅠㅠㅠ
    며느리 물려 줘 봤자
    나 만큼 귀하게 생각이나 할까 싶어
    주고도 욕 먹을 까 못줘요

  • 21. 그쵸
    '25.6.5 6:02 AM (116.34.xxx.24)

    나한테나 귀하지
    물려주려면 귀한거 주지
    뭐 가치도 인정 못받는거 받은사람 귀하게 생각 못하고 굴러다니겠죠
    왜 옛날 할머니들 그거 비싸게 준거야 못버리는 자개장등등
    산 사람한테나 귀한

  • 22. ...
    '25.6.5 9:30 AM (121.190.xxx.67)

    원래도 다이아몬드는 팔 때 제 값 못받았어요
    랩다이아 나오기 전에도요

    다들 랩다이아 잘 나왔고 오히려 천연보다 더 예쁘다고 하지만
    그래도 같은 가격이면 다들 천연 다이아몬드 사실 거잖아요 ㅎㅎ
    원글님도 5부 다이아 아쉬워서 1캐럿으로 바꾸는데 천연은 너무 비싸니
    랩다이아 하셨을 테구요
    원글과 댓글들 보니 어쩐지 여우의 신포도 얘기가 생각나네요
    보석이라는 게 남들이 알아봐 주길 바래서 하는 게 아니라
    내 마음에 들고 내 만족감이 큰 건데,
    아무렴 천연 다이아몬드가 연구실에서 만들어낸 광물보다 못할까요

  • 23. 윗님
    '25.6.5 10:49 AM (221.138.xxx.92)

    천연 다이아몬드가 연구실에서 만들어낸 광물보다 못한게 아니고
    화학구조식까지 똑 같습니다...

    똑같다고요...

  • 24. 윗님
    '25.6.10 3:41 PM (59.6.xxx.225)

    랩다이아몬드가 천연다이아몬드와 같은 화학적, 물리적 구조를 갖는 걸 누가 모르나요
    그 말이 아니잖아요 ㅎㅎ
    보석이 비싸고 귀한 건 그 희소성 때문인데,
    아무렴 수억, 수십억년 땅 속 자연에서 만들어진 다이아몬드가 보석으로서의 가치가 더 낫지
    연구실에서 단시간에 고온고압으로 만들어낸 게 낫겠냐구요

    에르메스와 똑같은 가죽과 실을 이용해서 똑같은 가방을 만들어낸다고 해서
    누가 그걸 에르메스랑 같은 제품으로 보겠습니까
    그냥 에르메스 갖고 싶지만 더 싸니까 대체품으로 사는 거겠죠
    그래 놓고는 이건 진품보다 더 뛰어나~~ 하는 거랑 같은 걸로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7910 대통령 호칭 삭제한 애완개레기 얼굴 보고 가세요 방극렬, 박혜연.. 23 2025/06/08 3,738
1717909 어 뭐죠 강유정대변인브리핑 25 몽이깜이 2025/06/08 14,573
1717908 안익은 아보카도는 어찌 금방 익히게 하나요? 4 2025/06/08 1,861
1717907 사진 달라는데 이상하지 않나요? 7 2025/06/08 2,744
1717906 이태원참사 피해자 생활지원금 9일부터 관할 시군구청 접수 5 .... 2025/06/08 2,420
1717905 에어콘 바람이 차갑지가 않아요 5 ㅇㅇ 2025/06/08 1,176
1717904 집에서 담근 깊이있는? 묵은지는 없는데 2 저녁메뉴 2025/06/08 1,039
1717903 브리핑실 카메라 설치 국민적 요구가 있었냐? 43 . . . 2025/06/08 5,307
1717902 희한이 맞지않나요? 친구가 자꾸 희안이 맞대요 21 2025/06/08 4,512
1717901 참외가 몸에 좋았으면 좋겠어요.. 11 달다 2025/06/08 5,394
1717900 ,, 28 며느리 2025/06/08 5,577
1717899 커피 마시니 다리가 붓네요 1 ... 2025/06/08 1,528
1717898 이재명정부 9 ..., 2025/06/08 1,601
1717897 2세대 실비 도수치료요. 3 횟수 2025/06/08 1,672
1717896 윤썩열 요즘도 돌아 다니나요 1 .... 2025/06/08 2,010
1717895 사고치다 걸렸을때 고양이 3 에버그린01.. 2025/06/08 1,726
1717894 윤석열이 3년간 중국인에게 퍼주기 한 거죠? 3 영통 2025/06/08 1,458
1717893 대변인 브리핑때 질문하는 기자 비춘다. 79 앗싸 2025/06/08 12,718
1717892 이제 대통령실 브리핑실 기자들에게도 카메라 비춘다네요. 7 으하하 2025/06/08 2,109
1717891 애때문에 미쳐요 15 진짜 2025/06/08 4,426
1717890 상 치르고 이틀을 뻗었어요 8 .... 2025/06/08 3,642
1717889 밑에 부잣집 시집간 친구 얘기 읽고 든 생각 7 .. 2025/06/08 3,915
1717888 교제중일때는 다른사람 만나보면 안되는지 15 ㅡㅡ 2025/06/08 3,121
1717887 작은애 가르쳐주려고 초등 최상위 풀어보니 어렵네요 8 초등 최상위.. 2025/06/08 1,554
1717886 출근걱정 야근걱정, 꿀 빨고 고생하고.. 5 공간의식 2025/06/08 1,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