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재명대통령이 제일 먼저 찾아간 곳 ㄷㄷㄷ GIF

링크 조회수 : 6,730
작성일 : 2025-06-04 12:15:45

클라스가 다르네요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9469421

 

대통령 취임선서 직후 단식 투쟁 당시 여러 도움을 줬던 당대표실 담당 미화원 최성자 씨를 만났다. 이 대통령은 2023년 8월 31일부터 윤석열 정부의 국정 쇄신과 개각 등을 요구하며 19일 동안 단식했다.

 

이 대통령은 또 12·3 내란 사태 당시 계엄군의 국회 침탈을 최전선에서 막아냈던 방호직원들과, 혼란스럽던 국회를 깨끗이 정리해 준 국회 청소 노동자들에게도 일일이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 대통령의 이러한 행보에 대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계신 국회 노동자의 헌신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라는 게 여권 측의 설명이다.

IP : 125.183.xxx.16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4 12:17 PM (175.212.xxx.141)

    바로 이게 세상사는 맛 아니겠습니까
    일터인데 힘이 납니다

  • 2. ...
    '25.6.4 12:17 PM (172.89.xxx.116)

    누가 이재명 인성을 비난 했나!!!
    작은자를 섬기는 인성이다.
    2찍들아!!!!!

  • 3.
    '25.6.4 12:17 PM (211.235.xxx.140)

    여동생이 청소노동자 였어요

  • 4.
    '25.6.4 12:18 PM (118.235.xxx.211)

    김혜경 여사님
    손하트에 받침 하는거 품격 있어요 ^^

  • 5. 인격이디름
    '25.6.4 12:18 PM (211.234.xxx.31)

    두손으로 악수하시네요 감동 ㅠㅠ

  • 6. 들은 바
    '25.6.4 12:19 PM (118.37.xxx.166)

    누님이신가? 가족 중 한 분이 환경미화원이셨다고 들은 것 같은데 돌아가셨다고 한 것 같아요. 누님이 좋아하셨을 듯. 참 잘했어요.

  • 7. 애국가
    '25.6.4 12:19 PM (118.235.xxx.208)

    어제는 애국가 힘차게 부르고픈 마음 참았어요. ㅎㅎ
    진짜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입니다.
    올림픽대로 타는데 경호차량 경찰 오토바이 보여서
    이재명대통령 국회로 가시나보다 생각
    순간
    감동과 뭉클함에 혼자 콧물 한 방울 찍고 ㅠ

  • 8. 저건
    '25.6.4 12:20 PM (182.252.xxx.163)

    쇼가 아니라 진심임...진짜 준비된 대통령!

  • 9. ..
    '25.6.4 12:23 PM (106.102.xxx.161) - 삭제된댓글

    혜경궁 국쌍이 조카한테 쌍욕 할 때
    내가 청소부 아줌마야? 하며 악 쓰던 게 떠오르네

  • 10. ..
    '25.6.4 12:24 PM (220.78.xxx.153)

    엘리트 코스만 밟아 온 대통령이라면 불가능한 행보네요
    정말 대통령 잘 뽑은 것 같습니다.

  • 11.
    '25.6.4 12:25 PM (58.235.xxx.48)

    솔까 쇼면 어때요?
    이런 쇼도 못하는 막가파 정권 3년을 겪으니
    국민 눈치보며 쇼라도 많이 하는 정권이 되길
    기대합니다!

  • 12. ㅠㅠ
    '25.6.4 12:31 PM (106.101.xxx.164)

    저 그 장면 보고 울었어요.
    20대 큰아이 하는말이 쇼라도 좋으니 올바른 모습이네~~
    하고 흐뭇하게 웃어요.
    우리집까지 훈훈하게 만드는 대통령의 행보
    박수칩니다.

  • 13. 저건
    '25.6.4 12:35 PM (123.212.xxx.149)

    동생분도 미화원이셨으니 진심이 묻어나올 수 밖에요.
    그간 고생하고 사셨던게 이렇데 빛을 발하려고 했나봅니다.

  • 14. ...
    '25.6.4 12:35 PM (211.198.xxx.104)

    저건 쇼 아니에요
    김혜경 여사 치마입고 앞줄에 앉아라하니 급당황하는 기색 보세요
    저건 절대 쇼 아닙니다

  • 15. 울컥
    '25.6.4 12:36 PM (118.221.xxx.110)

    두 손으로 악수하시고
    여사님 하트 손받침

  • 16. ㅇㅇ
    '25.6.4 1:02 PM (218.155.xxx.22)

    바로 이거지~10년전부터 지지한 보람있네요

  • 17. 그네
    '25.6.4 2:31 PM (90.215.xxx.187)

    악수하고 손딱은 그네 생각나네

  • 18.
    '25.6.4 4:56 PM (175.214.xxx.16)

    지네들은 이런 쇼 조차도 못하면서 말만 많아요
    첫행보부터 기대가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9157 [질문]혈당 낮은 사람이 당화혈색소가 높을 경우, 혈당강하제 먹.. 12 혈당 2025/06/11 3,105
1719156 엊그제부터 춥게 느껴지는데? 12 ??? 2025/06/11 3,789
1719155 정서가 불안하면 자녀를 낳지 말아야 할것같아요 14 .. 2025/06/11 3,791
1719154 본문 삭제 41 ㅠㅠ 2025/06/11 16,270
1719153 답답하고 새롭게 살고 싶을 때 6 ㅡㅡ 2025/06/11 1,983
1719152 집값 이상 과열 이거 그냥 두나요? 88 집값이상과열.. 2025/06/11 5,477
1719151 트럼프에 꼬리 내린 머스크…“내가 너무 지나쳤다” 6 ㅇㅇ 2025/06/11 3,193
1719150 바르는 모기기피제 추천 부탁드려요 ... 2025/06/11 449
1719149 이재명이 무섭긴 무섭나봐요 29 82 2025/06/11 10,035
1719148 밤꽃냄새 때문에 창문을 못열겠어요 18 @@ 2025/06/11 6,435
1719147 장기수선충당금 지급명령 신청하려고요 2 호홋 2025/06/11 2,274
1719146 고딩 개념없이 돈 쓰는데 7 무개념 2025/06/11 2,052
1719145 고전책에 대한 비유 1 ㅇㅇ 2025/06/11 780
1719144 비맞은 가죽가방 어째야 하나요, 1 루비 2025/06/11 1,013
1719143 아파트 세대 대문 옆에 작은 화분 걸어두는 거 5 식물 2025/06/11 2,364
1719142 이재명부부 너무 현실부부 씽크로100이에요 어쩜 똑같아 11 .... 2025/06/11 4,623
1719141 당신의 맛 재밋었나요? 9 드라마 2025/06/11 2,584
1719140 집주인이 미국 영주권자면 전세대출이 안 나온다는 말 4 저기요 2025/06/11 1,793
1719139 디지털도어락 가격문의 9 ^^ 2025/06/11 1,233
1719138 차기 법사위원장 후보 3인... 7 00000 2025/06/11 3,758
1719137 김학래 임미숙 19 어휴 2025/06/11 11,698
1719136 전에 떠돌던 예언 링크 궁금합니다 6 ㅇ ㅇ 2025/06/11 3,790
1719135 김태효가 괜히 3년안에 돌아온다고 했겠습니까?(다모앙펌) 13 .. 2025/06/11 5,084
1719134 한·체코정상, 원전계약 체결에 "경제협력 확대 시금석&.. 6 ... 2025/06/11 1,375
1719133 사무실 근무하는 분들 어떤 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25 선물 2025/06/11 2,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