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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때문에 너무 화나는데

조회수 : 2,667
작성일 : 2025-06-03 12:32:39

어디 얘기할때가 없어요 ㅠ

언니도 없고, 오빠한테 얘기하고 싶지도 않고

남편한테 얘기하기도..

친구한테 휴일에 전화하기도..

혼자 삭히는중인데..

사이좋았던 친정엄마가 연세드시니..

치매는 아니지만 너무 짜증나요 ㅠ

IP : 14.58.xxx.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매라도
    '25.6.3 12:34 PM (221.138.xxx.92)

    그때그때 님 마음을 전달하세요.
    당사자에게 풀어내는게 제일 좋죠.

  • 2.
    '25.6.3 12:3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사이좋았던 친정엄마가 연세드시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무 공감요.

    저 직장생활 시작할 때도 엄마가 직장인이었어서 저의 첫번째 멘토였을 정도로 엄마랑 친했거든요. 그런데 우리 엄마가 어쩜 이렇게 변했는지ㅜㅜ

    요즘은 엄마랑 길게 대화안해요. 대화 길어지면 너무 힘들어요.

  • 3.
    '25.6.3 12:35 PM (14.58.xxx.207)

    엄마한테요?
    그러면 매일 싸울거같은데..ㅠ

  • 4. 그쵸
    '25.6.3 12:36 PM (14.58.xxx.207)

    와님~저도 엄마랑 너무 사이좋았는데 80후반되시니 안해도될말씀을 하시고..
    잔소리에..
    저도 50넘어 너무 힘드네요 ㅠ

  • 5. 저 역시
    '25.6.3 12:44 PM (42.22.xxx.61)

    폭팔해서 어머니께서 사랑하는 자식에게 알아서 히라고 톡보냈어요
    얄았다고는 안하고 미안하다고 답오네요

  • 6. ㅇㅇㅇㅇㅇ
    '25.6.3 1:08 PM (122.35.xxx.139) - 삭제된댓글

    거리를두는게 최선입니다

  • 7. ...
    '25.6.3 2:43 PM (211.234.xxx.110)

    저도요.
    정상 대화 불가.
    그냥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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