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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기대보다 재미 없네요

드라마 조회수 : 2,899
작성일 : 2025-06-03 10:53:03

저는 이상이 좋아해서 보고 싶은데

처음부터 산만하다 싶더니

결국 1화를 못 끝내고 포기했어요

반면에 미지의 서울 이거는

너무 괜찮고요

개인 취향 차이겠죠?

미지의 서울은 저한테는 나의 해방일지 같은

느낌을 주네요

IP : 39.112.xxx.2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취
    '25.6.3 10:56 AM (182.227.xxx.251)

    맞아요 개취

    저는 미지의 서울이 칙칙한 느낌 들고 재미 없거든요 ^^;;

  • 2. 저도
    '25.6.3 10:58 AM (1.235.xxx.172)

    1화 보다가 포기...

  • 3. ㅇㅇ
    '25.6.3 11:06 AM (125.176.xxx.34)

    1회중후반부터 재미있어진다는데
    미지의 서울은 요약본 보다가 본방 시청하게 됐고
    굿보이는 1회 못넘기고 킵해뒀어요 ㅠㅠ

  • 4. 그래요?
    '25.6.3 11:19 AM (58.230.xxx.181)

    기사에서 굿보이는 호평 일색이던데 띄워주려고 그런건가..
    보검이는 좋은데 내용이 제가 좋아하는 부류가 아니라서...

  • 5. ㅇㅇ
    '25.6.3 11:20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저는 1화 초반부에 경찰서장이 직원 정강이
    화장실 앞 복도에 팀장이상급 직원들 줄지어 세워놓고
    일 보고 나와 다른 직원들 보는 앞에서
    늦게 도착한 직원 정강이 걷어차는 장면 보며 딱 멈췄어요

    그런 장면을 아무렇지 않게 드라마 통해 일상적 장면인 것처럼 보여주는 거
    깡패들 싸우는 장면보다 더 폭력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6. ㅇㅇ
    '25.6.3 11:21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저는 1화 초반부에 경찰서장이
    화장실 앞 복도에 팀장이상급 직원들 줄지어 세워놓고
    일 보고 나와 다른 직원들 보는 앞에서
    늦게 도착한 직원 정강이 걷어차는 장면 보며 딱 멈췄어요

    그런 장면을 아무렇지 않게 일상적 장면인 것처럼 보여주는 거
    깡패들 싸우는 장면보다 더 폭력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7. 저도요
    '25.6.3 11:29 AM (106.101.xxx.132)

    경찰이 저런곳인가 싶은게
    개짜증 나더라구요
    보검이랑 그윗상사는 왜그렇게 어리버리한지
    재미없어요
    폭력도지나치고...

  • 8. ..
    '25.6.3 11:30 AM (117.111.xxx.120)

    미지 잼있어요~ 굿보이는 아직 안 봤는데 마침 졸업예정 딸아이랑 같이 봤는데 공감되면서 딸 마음도 더 이해가서 좋았어요!! 취준 하는거 보니 요즘 맘이 짠해요ㅠㅠ

  • 9. ㅇㅇ
    '25.6.3 11:31 AM (106.101.xxx.100)

    맞아요. 윗님 말씀도 맞고
    어떤 배우가 뜬다는 게 결국 캐릭터의 힘이구나 싶어요.
    작품을 잘 만나서 멋진 캐릭터를 해야 멋있어지는구나 싶어요.
    솔직 관식이보다 얼마나 찍기 힘들었을까요…;;;
    근데 작품 자체가 못 만들었…;;;;

  • 10. 여주
    '25.6.3 11:45 AM (175.127.xxx.213)

    가 느므 별로..
    아쉽더라구요.

  • 11. 저도요
    '25.6.3 12:07 PM (106.101.xxx.164)

    저도 보검이때문에 보는데
    도저히 산만해서 집중이 안돼요
    1화 보고 저도 안봐요..ㅠ
    미지의서울은 왠지 자꾸 보고싶어요.
    박보영이 연기를 참 잘하네요.
    근데 왜 점점 어려지죠?
    뭔가 마음을 울리는 드라마같아요.
    굿보이는 박보검 때문에 보고싶은데
    왜 집중이 안될까요..

  • 12. ...........
    '25.6.9 2:22 PM (110.9.xxx.86)

    정말 재미가 없네요.
    김소현 연기 너무 어색한데 원래 이랬나요? 내내 어색하고 남주가 차에 뛰어들아 정신을 잃었는데 넘어져 다친 것처럼 괜찮냐는 평온한 톤의 대사는 정말 할말이 없네요.
    전개도 산만하고 극 자체 매력도 없어요. 여주가 가장 안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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