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딩 폰 통제 안하시나요?

ㅁㅁ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25-05-26 00:08:05

동네 사람에게 중2 아들 폰 내는 시간 있고

시간 통제한다고 했더니

중2에  그런 말을 듣는 애가 있다는 소리를 듣도 보도 못했다며..

그러는데

나 혼자 유난스러운 통제자인건가요;;;;

당연히 폰 통제 하지 않나요

통제 풀리는 순간 헬게이트에요

지금도 이미 하루 4시간 이상 합니다.

밤에 잠도 안잘걸요. 

그 사람 아이는 진짜 전혀 통제 안되는 형이긴합니다. 

이제 거의 성인인데...

IP : 222.100.xxx.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26 12:09 AM (114.206.xxx.112)

    어차피 폰볼 시간 없어서 통제 안해요 잘시간도 없는데요

  • 2. ㅁㅁ
    '25.5.26 12:09 AM (140.248.xxx.7)

    중딩땐 폰 없었어요
    올해 고딩되면서 사줬어요
    고딩되니 통제고 뭐고 할시간이 없음

  • 3. ..
    '25.5.26 12:11 AM (106.101.xxx.223)

    저도 통제 안해요. 학원숙제 끝내고 한두시간 정도 하는거라 그냥 둬요.

  • 4. ㅁㅁ
    '25.5.26 12:14 AM (222.100.xxx.51)

    폰이 없거나 시간이 없거나 하면 저도 통제를 안할겁니다
    위의 아이들은 잘때 내는 것 외에는 없었습니다.
    이 아이는 혼자 공부나 숙제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 5. ....
    '25.5.26 12:24 AM (211.235.xxx.116)

    학군지 사는데 대부분 약속 정해서 하고 통제하기도 해요.

  • 6. 통제
    '25.5.26 12:34 AM (211.206.xxx.191)

    안 하는 집들은 그리 많이 안 하니 통제 안 하는 것이고
    내 아이는 내가 잘 아니 그에 맞게 해야지요.

  • 7.
    '25.5.26 12:49 AM (58.228.xxx.36)

    통제가 되나요?
    몸싸움까지 났었어요
    폰땜에..
    그냥 포기요..
    싸우기싫어요 이제..
    제 수명 깎여요..ㅠㅠ

  • 8. . . . .
    '25.5.26 1:26 AM (118.235.xxx.216) - 삭제된댓글

    밤12시에 거실에 두고 자기로 했어요.
    침대까지 가지고 들어가면,진짜 밤새도록 볼거 같아서...
    핸드폰 살때부터 건 조건이라 당연하게 받아들입니다.

  • 9. ㅡㅡ
    '25.5.26 2:04 AM (122.36.xxx.85)

    다운타임 걸었더니 밤에는 밖에 두고잡니다.

  • 10. ㅇㅇ
    '25.5.26 2:33 AM (58.236.xxx.238)

    통제해요
    고1, 중2

    스스로 제어하길 바랐지만
    안되더라구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2227 새삼 대통령이란 존재 2 2025/06/19 1,370
1712226 초당옥수수는 시작을 하지 말아야해요. 17 .. 2025/06/19 4,745
1712225 집값 폭등은 건설사 소유하고있는 언론의 장난질입니다 2 2025/06/19 1,511
1712224 수영이 어떻게 좋은 운동인가요? 7 수린이 2025/06/19 3,002
1712223 올해 59세 15 내차례 2025/06/19 5,981
1712222 매불쇼 이광수씨의 부동산 정책 조언!!! 29 .. 2025/06/19 4,985
1712221 통풍에 견과류 1 Aa 2025/06/19 2,069
1712220 尹, 3차 소환 불응 '인권보장 요구' 17 ... 2025/06/19 2,384
1712219 한의원 침 맞으면 많이 아픈가요? 12 손목통증 2025/06/19 1,712
1712218 김거니는 그냥 모델이나 하지 왜 대통령부인이 세금으로 화보를 .. 23 2025/06/19 3,736
1712217 빨래 색깔옷구별 어떻게하세요? 11 ?? 2025/06/19 1,703
1712216 이 대통령 “서민 고통에 국가 재정 사용할 때 됐다…추경 더 해.. 18 .... 2025/06/19 2,909
1712215 우체국가서 예금가입하였는데 선물주네요 6 프리지아 2025/06/19 3,327
1712214 죽을 때가 된 느낌?!?!? 10 이상한느낌 2025/06/19 4,289
1712213 저는 민주당 지지자이고 부동산 투자자입니다. 54 ... 2025/06/19 4,770
1712212 살 빠질 때 징조가 있나요? 7 3주째 다이.. 2025/06/19 2,647
1712211 이스라엘, 이란 핵시설 폭격…‘플루토늄 생산 가능’ 아라크 중.. 6 에효그만좀 2025/06/19 3,797
1712210 가수 이승윤 멋진사람이네요 16 2025/06/19 5,658
1712209 비키세요~ 라는 말 쓰시나요? 17 2025/06/19 2,578
1712208 새정부...1인당 15~50만 원 지급 34 ... 2025/06/19 3,783
1712207 조국혁신당, 신장식, [인권신장] 1화 반인권 위기에 빠진 인권.. 1 ../.. 2025/06/19 1,161
1712206 코스피 파죽지세, 주가 3000 넘본다(현재 2975~) 2 ... 2025/06/19 1,508
1712205 다이어트중인데, 왜 낮시간에는 입맛이 없을까요. 1 -- 2025/06/19 912
1712204 싱크대 젠다이 없애신 분들 만족하시나요? 5 ㅇㅇ 2025/06/19 2,168
1712203 딩크가 싱글에게 이런 말 하는 거 고의겠죠? 13 .. 2025/06/19 3,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