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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친 애호박에 부추넣고 전을 부쳤더니

맛있었어요 조회수 : 5,221
작성일 : 2025-05-24 06:11:16

애호박을 아주 얇게 채쳐놓은게 있었어요. 거기에 허브솔트도 뿌려놓고 며칠 지나서 국물도 생겼죠.

비쥬얼은 별로 였어요. 며칠 더 두면 쓰레기 될것같아서.. 오이무침 한다고 사놓고 방치중인 부추를 좀 썰어넣고 부침가루에 계란 한알 떨구고 물만 좀 추가했어요.

 

그리고 무심하게 부쳤어요. 어젯밤 10시에.

 

그리고 시작한 김에 냉장고에 방치중인 오이와 부추를 오이무침으로 만들었어요. 오이 한켜, 양념한 부추 한켜..그렇게 켜켜 쌓고 김치통에 넣어 주방베란다에 내놓고 잤어요.

 

이제 아침이 밝았으니 먹어보고 싶네요.

아....신나라

IP : 59.7.xxx.1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24 6:13 AM (174.164.xxx.170)

    나는 한 입도 안 줄거면서 글을 무심한 듯 침 나오게 써놓고…회원님 나쁜 사람…애호박 사러 갑니다

  • 2. 윗님
    '25.5.24 6:16 AM (59.7.xxx.113)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님 덧글에 한번 더 웃습니다^^

  • 3. 플랜
    '25.5.24 6:22 AM (125.191.xxx.49)

    애호박 부추전에 전분 조금 추가하고
    새우가루나 밥새우라도 넣어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비오는날 막걸리 땡깁니다

  • 4. ///
    '25.5.24 6:28 AM (14.5.xxx.143)

    ㅎㅎ
    애호박 세일하길래 4개샀는데
    해먹어야겠어요 ㅋ 쌩유~^^

  • 5. 거기에
    '25.5.24 6:36 AM (110.11.xxx.252)

    오징어 추가하면 더 맛나요^^

  • 6. 내 이럴줄..
    '25.5.24 8:13 AM (59.7.xxx.113)

    전분가루 있어 냉동해물믹스 있어서 오징어 새우 다 있는데도 안넣다니! 업그레이드해서 또 맛있게 먹겠습니다.

  • 7.
    '25.5.24 8:27 AM (116.42.xxx.47)

    다음엔 깻잎 추가 해주세요

  • 8. 00
    '25.5.24 11:15 PM (211.210.xxx.96) - 삭제된댓글

    애호박도 있고 새우가루가..어디 있을텐데
    아 밀가루 전분가루가 없군요
    저도 해먹고싶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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