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성인이고 앞가림 잘하고 남편도 마찮가지에요
이제 나를 위해 살고 싶은데 뭘 할까요
운동은 꾸준히 해서 골프 수영 요가 필테 다 잘합니다
기초체력은 되니까 이제 뭘 해볼까 고민이에요
애들 성인이고 앞가림 잘하고 남편도 마찮가지에요
이제 나를 위해 살고 싶은데 뭘 할까요
운동은 꾸준히 해서 골프 수영 요가 필테 다 잘합니다
기초체력은 되니까 이제 뭘 해볼까 고민이에요
운동은 집에서 하고
정리정돈 시간만 많으면
계속하면서 살림줄이고싶어요
작게라도 자기 일 해야죠. 돈때문 아니더라도
60후반도 젊은시대에
40후반이면
너무 젊음.
자신을 위한 여가 운동을 하시는거 아닌가요?
체육만 하시니까 음악.미술.봉사. 독서하셔도 좋지요.
자주 다니시면
그런 고민을 할 시간도 없어요.
힘들게 곫프배워 주1회 라운드하니
주중 하루 꼬박 빠지고
주중2회 골프장 다님 더 빠쁘겠지요.
뭘 해볼까의 뭘이 뭘까요?
다른 취미? 일?
일 하겠어요.
은퇴해보니 일 할 수 있던 시절이 너무 행복했었어요.
알바건 내 일이건 뭐라도 할 일 찾아서 하겠어요.
은퇴하고 놀아보니 일하는게 훨씬 보람차네요.
제가 40대 후반이 될려면 아직 몇년은 더 남았지만.. 운동도 열심히 하고 노후 설계를 진지하게 세워서 보람있게 살려고 진지하게 계획을 잡아볼것 같아요
이거는 전40살 되니까 드는 생각이던데... 그리고 건강챙기고 이런거는 지금도 하고 있지만요 . 근데 40대 후반쯤 되면 더 진지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일 할래요
일해서 돈 벌면서 해야
나머지일들이 재밌더라구요
모아놓은 돈 하고는 달리
일하면서 돈 버는 재미는 제겐 1위에요
뭘해도 돈 버는것보다는 재밌지 않아요
몸 만들고 자기 일 찾기 정도?
피트니스 선수정도 되는 몸 만들고 창업하세요.
지금은 일 해야되지않나요
더 지나면 못할거에요
오래도록 하려면 한다는데 그게 쉽나요
벌수 있을때 내 용돈이라도 버는게 좋죠
몸 상할정도만 아니면요
일 하고 노후 설계.. 전 40대 초반인데 30대로 가면 더 열심히 일하고 노후 준비 더 열심히.. 뭐든 시간을 쪼개서 많이 할 것 같아요. 시간은 금이다... 정말 너무 소중해요.
살림 줄이는것도 시간이 많아야 하는거죠
왜 매일 이모양이냐 이러고만 있어요
시간은 정말 금이네요
운공도 그렇고 쪼개서 하기 힘들어요
그놈을 안만날 거에요
진짜 할 수만 있다면
그때로 돌아가고싶어 눈물 흘려요
저는 골프는 안해봤고 수영 요가 필테 하는데 발레 배우보고 싶어요
유럽이랑 미국 여행이요.
저도 할게 없어서 그냥 운동만해요
몸은 갈수록 이뻐지는데 보여줄데도 없고 혼자 샤워하면서 감상해요
아이는 공부하느라 바쁘고 남편은 일하느라 바쁘고
오래 전업이라 일 할 엄두도 안나고
그냥 조용히 숨죽이고 운동만 하고 살아요
저도 오랜 전업으로 있다가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해서 직장생활했었는데요.
최저시급받는 경력도 없다보니. 악착같이 해서 재개발 빌라 샀어요.근데
일하고 나니 아픈몸만 남던데요 제가 올해 50인데 제몸 아프니 돈도 가방도 다 흥미도 없어지고
우울증이 살짝 오네요. 일해보니 이상한 인간도 많더라고요. 전업도 능력입니다.
운동만 할 수 있는것도 축복이에요. 돈 안 벌아도 되는..
근데 돈이 다가 아니니까요.
석사했어요. 그리고 오십 중반 그걸로 좋은 취미 삼아 일합니다. 아주 만족해요. 아이들은 독립하고 남편도 은퇴하고 각자 공부를 또 해서 후반에는 또 다른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준비하기 좋은 때예요. 그리고 새로운 걸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요. 요즘은 책을 다시 읽어도 더 크게 들어와요. 기억력은 예전만 못해도 사고력은 더 넓어진다는 말이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며 느낀 일들을 소담스럽게 나누는 일도 아주 즐거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11056 | 충격적이네요. 이명박이 4대강 강바닥을 6m파라고 한 이유 9 | ㅇㅇ | 2025/05/24 | 5,208 |
| 1711055 | 정상체중에서 5키로정도 감량 가능할까요 25 | 다이어트 | 2025/05/24 | 3,619 |
| 1711054 | 어제 저녁 보도된 Kbs 여론조사 8 | 요리조아 | 2025/05/24 | 2,904 |
| 1711053 | 아무리 난타전해도 맘 정하지 않았나요? 12 | 나만 그런가.. | 2025/05/24 | 976 |
| 1711052 | 유투브 영상이 광고만 반복되고 본 영상으로 안 넘어 갑니다. | ........ | 2025/05/24 | 350 |
| 1711051 | 김문수 배우자 설난영 "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못생겨 .. 16 | ㅇㅇ | 2025/05/24 | 3,695 |
| 1711050 | 더워서 여름이불 꺼냈더니 7 | 추워 | 2025/05/24 | 3,788 |
| 1711049 | 결혼예물로 받은 다이아반지 목걸이로 2 | ... | 2025/05/24 | 2,259 |
| 1711048 | 코스피 5천!주식시장 흥하게한다면 4 | 우리도 | 2025/05/24 | 1,618 |
| 1711047 | 제이크루 퀄리티 2 | dd | 2025/05/24 | 1,387 |
| 1711046 | 채친 애호박에 부추넣고 전을 부쳤더니 7 | 맛있었어요 | 2025/05/24 | 5,211 |
| 1711045 | 근데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49 | 흠좀무서운걸.. | 2025/05/24 | 5,730 |
| 1711044 | 조성은 - 김문수씨가 조롱하고 펨훼하던 그 죽음앞의 상처 크기다.. 6 | 공감 능력 | 2025/05/24 | 2,232 |
| 1711043 | 명언 - 타인의 장점 2 | *** | 2025/05/24 | 2,241 |
| 1711042 | 상견례 자리에서 2 | 82cook.. | 2025/05/24 | 3,517 |
| 1711041 | 이재명 당선되는 꿈 꿨어요 !! 14 | 기상 | 2025/05/24 | 1,914 |
| 1711040 | 어쩜 이렇게 금토일만 골라 비 오죠 8 | 아니 | 2025/05/24 | 3,384 |
| 1711039 | 노조는 과격하고 세고 못생겼다는 말을 하다니. 5 | 대선후보부인.. | 2025/05/24 | 1,681 |
| 1711038 | 나인퍼즐 연기 정말 못하네요 6 | 오글 | 2025/05/24 | 3,053 |
| 1711037 | 김상욱이 말하는 국힘과 민주당 차이점 6 | 펌 | 2025/05/24 | 4,553 |
| 1711036 | 토트넘 우승 퍼레이드 실시간방송 7 | lllll | 2025/05/24 | 2,053 |
| 1711035 | sas신발 기억 하시나요 6 | 혹시 | 2025/05/24 | 2,696 |
| 1711034 | 성인아들이 한잔 먹고 뻗었어요 10 | 어제 | 2025/05/24 | 3,514 |
| 1711033 |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보니 6 | 멋쟁이 | 2025/05/24 | 2,719 |
| 1711032 | 한동훈 국힘 접수하겠다는 건가요? 3 | 이뻐 | 2025/05/24 | 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