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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의 밤, 충남 당진에서 국회까지 달려온 홍원기씨

그날 그곳 조회수 : 2,663
작성일 : 2025-05-15 22:34:00

https://youtu.be/omCWUEjls8M?si=UGfEEDF9q58C85PJ

 

 

살아서 돌아갈 생각은  하지 않았고 계엄을 막아야겠다는 생각 하나로 달려가신 분 ㅠㅠ 

IP : 61.73.xxx.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퇴사까지
    '25.5.15 10:42 PM (61.73.xxx.75)

    하면서 3월 20일 넘게 서울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며 민주주의를 지켜내신 분 아휴 존경스럽네요 ㅠㅠ

  • 2. 위대한 시민들이죠
    '25.5.15 10:44 PM (211.235.xxx.54)

    감사합니다

  • 3. ㅇㅇ
    '25.5.15 10:55 PM (39.7.xxx.29)

    이 분 정말 대단하시네요
    63세 생산직 3교대 근무자인데
    계엄발동 뉴스를 보고 나이어린 동료에게
    얘기하니까 계엄이랑 우리랑 무슨 상관이냐고
    하더래요
    80년 계엄을 겪은 홍원기님은 바로 국회로
    달려왔다고. 죽음을 각오하고 왔대요
    살아서 돌아가지 못할거라는 걸 각오하고...
    그런데 군인들이 80년대 그 군인들과 너무
    달랐다고.. 홍원기씨가 여기가 어디라고 왔냐?
    물으니 당황하고 시민들에게 대하는 게
    부드러웠다고..
    계엄해제 이후에도 2차계엄 발생을 우려해서
    2박3일동안 계속 국회를 지켰고
    그 이후에도 계속 서울에 있다보니 퇴사처리
    되었답니다
    ------------
    저는 새벽 5시쯤 국회에 갔었거든요
    맞아요. 그때 다들 그랬어요.
    해제됐다고 안심하면 안된다!
    50대 60대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날 계엄 발동후 바로
    국회로 달려가신 모든 분들이
    영웅이에요.

  • 4. ..........
    '25.5.15 10:57 PM (106.101.xxx.69)

    와.진짜 영웅이시네요. 고맙습니다.

  • 5. 39.7 님
    '25.5.15 11:06 PM (211.208.xxx.87)

    정말 감사합니다.

    동영상에도 저분께 감사인사 남겼어요.

    진짜 영웅들이세요.

  • 6. ..
    '25.5.15 11:38 PM (118.235.xxx.82)

    올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7. ㅇㅇ
    '25.5.15 11:50 PM (211.104.xxx.131)

    목숨을 걸고 달려가신 민주시민들과
    적극적으로 계엄에 가담하지 않은
    군인들 덕분에 우리가 지금 일상을
    누리며 살고 있네요.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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