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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때 자꾸 말문이 막히는것도 노화의 증상 인가요?

노화 조회수 : 1,984
작성일 : 2025-05-13 20:40:24

말잘한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말하는걸 좋아하고 즐겼어요.

그런데 갱년기가 오고나서는 

말할때 단어가 생각안난다거나 

단어를 반복하는 등 

저 스스로가 느끼기에 

뭔가 버벅댄다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 말을 자제하고 있어요.

 

 

이런 증상 노화일까요? 

아니면 뇌의 문제일까요? 

 

IP : 220.65.xxx.9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늙어서
    '25.5.13 8:49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그래요
    연예인 이름도 생각이 안나고 단어도 똑바로 생각이 안나요.

    안철수도 이재명이 이름을 기억못하더라구요

  • 2.
    '25.5.13 8:53 PM (118.32.xxx.104)

    저도 그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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