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규재 꼭보세요 정말 냉철합니다

조회수 : 4,005
작성일 : 2025-05-12 20:40:48

 

 

https://www.youtube.com/watch?v=3l56hwDXQqI

 

 

정말 객관적이고 가장 정확합니다

 

저런분이 많이 필요합니다 한국에는

 

특정정당 무조건 맹신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요 우리나라엔

 

 

IP : 98.98.xxx.10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다살다
    '25.5.12 8:43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정규재가 매불쇼에 출연 하는걸 보다니.
    이재명 대통령 꼭 되시길.

  • 2. 놀란게
    '25.5.12 8:44 PM (223.39.xxx.143)

    정규재 생각보다 쿨하더라고요.

  • 3. 그런데
    '25.5.12 8:54 PM (122.34.xxx.60)

    행동하는 양심적인 지식인들 많습니다. 정규재까지 귀기울여야 하나요

  • 4. ...
    '25.5.12 9:03 PM (211.250.xxx.132)

    보수의 시각을 알 수 있어 들어볼 만 하고요
    자칭 보수도 돌아설 만큼 국힘이 얼마나 망조가 들었는지도 알 수 있어요
    정규재가 국힘의 위헌정당 해산을 언급할 지경입니다.

  • 5. 쓸개코
    '25.5.12 9:04 PM (175.194.xxx.121)

    매불쇼 영상이면 문대통령님 얘기도 한 그 영상이겠군요.

  • 6. 혼술아재
    '25.5.12 9:21 PM (180.66.xxx.229)

    정규제가 매불쇼에서
    한국경제 주필로 있다가
    민주당에 의해서 쫓겨났다.
    그 이유가 박근혜대통령과 기자회견 인터뷰를 했다고
    민주당이 쫓아냈다. 라고 하는데
    그 당시 이따위로 인터뷰 해서 질타를 받아 놓고
    민주당 타령을 하다니..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83445

    '박근혜의 박근혜에 의한,박근혜를 위한 인터뷰'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주필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인터뷰 직후 '거침없이 질문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1시간 10분 동안 진행된 인터뷰는 본질보다 시중 루머를 중심으로, 오로지 박근혜 대통령의 변명을 포장하고 옹호하는 자리에 불과했습니다.

    ① 시중 루머를 시작으로 본질을 흐리는 전략
    정규재 주필은 '청와대에서 굿을 했느냐?', '정유라가 대통령의 딸이냐', '정윤회와 밀회를 했느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당연히 박근혜 대통령은 이런 루머 등에 "끔찍한 거짓말", "저질스런 거짓말"이라고 답했습니다.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렸다고 했지만, 이런 식의 시중 루머를 계속 물어보는 것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본질을 훼손합니다. 10%의 진실을 섞어 90%의 거짓을 진실처럼 보이게 하는 효과를 냅니다.

    ② 자신의 제기한 음모론을 대통령의 입을 통해 확인하는 이상한 인터뷰
    정규재 주필은 '정규재TV'라는 인터넷방송에서 그동안 '국회, 언론, 노조, 검찰' 등을 개혁을 해야 하는 대상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정 주필은 그동안 노조가 촛불집회를 지원했다면서, 탄핵 시위를 부정적으로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정규재 주필의 생각은 그대로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 7. 제발 좀
    '25.5.12 9:47 PM (125.178.xxx.170)

    지금의 상식적인 모습
    죽을때까지 유지해주길.

    방송이나 숏츠 댓글들 보면
    사람들이 너무 반가워 하더만요.
    요즘 모습을요.

    민주 시민들에게 인기가 이리 좋으니
    정규재 씨도 행복 느끼고 오래오래 가길.

  • 8. 냉철?
    '25.5.12 9:55 PM (58.29.xxx.213)

    다 보지 못하고 반 정도 보았습니다만
    정규재가 객관적이라는 평가는 동의하기 어려운데요...

    이재명에 대한 호감이 감정적인 부분에 치우친 듯 보이고,
    문재인 정부가 윤석열을 '고용'해 반대파 제거의 탈춤을 추게 했단 식의
    주장은 지나친 비약입니다.
    당시 윤석열총장 임명은 검찰개혁에 대한 기대가 작용한 결과였지만
    그의 행보가 그 기대를 저버린 것은 명백합니다.
    비판과 칭찬은 있을 수 있지만, 그의 주관적인 해석이
    '객관적'이고 '가장 정확하다'고 단정하기 어렵네요.
    과거 그의 논란들을 살펴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반 정도 시청 후에 저는 그의 주장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느꼈습니다.
    그의 발언은 걸러서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9.
    '25.5.12 9:58 PM (218.49.xxx.99)

    사람의 생각은 변합니다
    세월탓도있고
    워낙에 석열이가 싸질러논
    악행에 충격받아
    철들었을수도

  • 10. 조갑제나 정규재나
    '25.5.12 11:34 PM (180.66.xxx.192)

    윤석열이 보수행세 하는게 진저리나게 싫은 박정희 박근혜 빠일 뿐이더군요. 이재명 지지한다고 엎어지며 환영하기에는 거부감이..

  • 11. 부정선거
    '25.5.13 1:03 AM (116.41.xxx.141)

    아주 오랫동안 전문가 불러 조목조목 점검해준거
    정말 고맙고 대단한 일 하신거에요
    그러기 쉽지않은데
    그러면서 공병호등 예전 같은 진영 하나하나 다 박살내고
    공병호한테 욕 얻어먹고
    아마 펜앤마이크하고도 결별하고 자기이름건 유튜브
    시작한것도 진정한 홀로서기 아니었을지
    저런 사람이 바로서니 조갑제 김진같은 사람도 동반하고 ..

  • 12. 그 사람
    '25.5.13 2:00 AM (114.203.xxx.133)

    박그네가 돈 한 푼도 안 받았는데 뇌물 수수 혐의로 쫓겨났다고 굳세게 믿는다는 말 듣고는 더 이상 그 사람 말 안 들었어요
    K미르재단도 모르는지.. 완전히 그네 추종자던데요
    윤석열이 그네 괴롭혔다고 미운 털 박힌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6856 소년공 대통령에 배아픈 사람들 어쩌나 12 2025/06/04 1,921
1706855 영부인 밀친 mbn에서 연락 받음.jpg 34 .. 2025/06/04 19,704
1706854 권성동 기자 폭행건 5 아니 2025/06/04 3,490
1706853 실물파괴범 정진석을 수배해야합니다. 3 ... 2025/06/04 1,627
1706852 이재명 대통령...청소 노동자들 불러서 악수한거 감동이에요 17 00 2025/06/04 3,885
1706851 잼프, 일하고 싶어 죽겠었나봐요 11 ㅋㅋ 2025/06/04 3,113
1706850 초소형 전기차 4 ... 2025/06/04 1,330
1706849 김부선 김혜은…줄줄이 사과 ㅋㅋㅋ 30 2025/06/04 24,691
1706848 이재명 일열심히 하지마라!! 22 ㄱㄴ 2025/06/04 3,841
1706847 양파도 생으로 먹으면 칼륨수치 높나요? 4 --- 2025/06/04 2,184
1706846 아이허브에서 살만한 고함량 비탄민b 추천해 주세요. ru 2025/06/04 617
1706845 오늘6모 4 고3 2025/06/04 2,104
1706844 제주도 여행다녀온 아이 팔이 심하게 탔어요ㅠ 어떻게해야하나요? 6 ㅇㅇㅇ 2025/06/04 1,772
1706843 금반지 엘로우골드&로즈골드 모가 더 예쁜가요?? 11 dd 2025/06/04 2,243
1706842 천만원도 증여세 신고하나요? 2 증여 2025/06/04 3,464
1706841 서울은 어쩌다 이렇게 된거죠? 15 ... 2025/06/04 5,594
1706840 보통 부모님이 돌아기시 몇년 전부터 자식들에게 재산을 분배하나요.. 5 0000 2025/06/04 3,688
1706839 아시아나항공 수하물 무게요 4 ㆍㆍㆍ 2025/06/04 1,187
1706838 노무사 노무진의 첫 에피소드 4 드라마같은현.. 2025/06/04 2,615
1706837 과탄산소다로 드럼세탁기 삶음 코스로 해서 묵은 때 제거성공 4 빨래끝 2025/06/04 2,778
1706836 우리 대통령은 아직 근무중! 14 oo 2025/06/04 5,676
1706835 품위 유지 해야하는데 6 품위 2025/06/04 2,175
1706834 애플워치 블루투스로 폰이랑 연결할때요… 1 애플 2025/06/04 670
1706833 강유정 대변인 말이 나와서 10 얼평쏘리 2025/06/04 6,267
1706832 전문직 언니와 전업인 저의 차이. 13 ㅎㅎ 2025/06/04 8,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