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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르파 아이들과 기안..

ㅡㅡ 조회수 : 3,146
작성일 : 2025-05-12 13:43:02

태세계 4 첫화봤어요

셰르파아이들에게 맛있는거 많이 시켜주고

같이 즐겁게 먹는장면 너무나 좋네요

18세아이가 눈빛 반짝이면서 뭐도 먹고싶다하니

기안이 막 다 시키라고ㅋㅋㅋㅋ

어린나이에 고된일하는데 눈빛은 참 착하고 따뜻해보여서 눈길이 가더라구요. 기안이 운동화 선물 안해주려나요..ㅋ

IP : 122.44.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12 1:47 PM (220.94.xxx.134)

    전 기안 이불 덮어주는 18세아이에 감동 아버지가 아퍼서 초등졸업후 일했다는데 아이의 고된삶이 안스럽더라구요.

  • 2. 소란
    '25.5.12 1:53 PM (175.199.xxx.125)

    푸른하늘을 보는것보다 거치른 땅을 보면서 내내 걸어야 하는거 보고 뭔가 울컥~~

    슬리퍼 신고 그 험한길을 몇시간씩 걷는거 보고.....진짜 기안말대로 우리나라 말 안듣는 중.고딩들 반성해야 한다는말 공감합니다..

  • 3. ..
    '25.5.12 2:10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데려와서 돈 벌게 해주고 싶어요.

  • 4. ㅡㅡ
    '25.5.12 2:11 PM (122.44.xxx.13)

    20세아이는 한국오고싶어서 한국어도 배우고있다고하니.. 나중에 두아이 한국 초대해성또 만나면 좋겠네요

  • 5. oo
    '25.5.12 3:11 PM (39.118.xxx.241)

    우리나라에 와 있는 동남아 외노자들...
    친절이나 배려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편견없이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난 날의 내가 좀 부끄러워졌어요.

  • 6. ..
    '25.5.12 3:24 PM (221.144.xxx.21)

    우리나라에 와 있는 동남아 외노자들...
    친절이나 배려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편견없이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난 날의 내가 좀 부끄러워졌어요.22

    우리나라에 와있는 외노자들 중에 저렇게 효심이나 가족 위해 어린나이부터 고된일 하는 순수한 청년들 많을텐데요

  • 7. 저도요
    '25.5.12 6:50 PM (112.187.xxx.112)

    우리나라에 와 있는 동남아 외노자들...
    친절이나 배려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편견없이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난 날의 내가 좀 부끄러워졌어요.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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