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치료 받아야 하는데 대학병원은 많이 비쌀까요

궁금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25-05-07 17:58:45

 

집앞에서 치료받다가

대학병원 가볼까하는데

 

집앞 치과도 한번가면 몇십은 우습더라구요 ㅠㅠ

 

대학병원은 얼마나 더 비쌀까 싶은데 

동네치과에서 바가지 쓴거 생각하면 비싸도 처음부터 대학병원으로 갔어야했나 싶기도 하고 

 

 

치과 어디로 다녀야 할지 고민이네요

IP : 220.116.xxx.19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7 6:00 PM (118.235.xxx.7)

    제가 알기론 대학병원이 많이 비싸다고 알고 있어요

  • 2. 대학
    '25.5.7 6:02 PM (210.96.xxx.10)

    가격 비싸요ㅠㅠ
    그리고 보통은 치료를 여러번에 나눠서 해요
    대학병원이 정석으로 꼼꼼하게 해서 그렇더라구요

  • 3. 비싸요
    '25.5.7 6:06 PM (106.101.xxx.96)

    일반적인 치과 치료면 가까운 동네에 잘하는 곳

    어려운 수술이 포함된거면 대학병원

  • 4. ----
    '25.5.7 6:20 PM (211.215.xxx.235)

    일반적인 충치나 간단한 거면 동네에서 하시구요.
    좀 어렵거나 신경많이 ㅅ써야하면 대학병원...
    대학병원이 비싼 이유가 일단 재료를 가장 좋은걸 쓴데요.
    장기적으로 보면 과잉진료하지 않아서 더 나을수도 있어요.

  • 5.
    '25.5.7 6:21 PM (112.169.xxx.195)

    임플란트 이런거 아니면 할만해요.
    타과에 비해 치과가 널럴하긴 하죠;;

  • 6. 동네치과
    '25.5.7 6:23 PM (180.70.xxx.227)

    큰 치료가 아니면 80 중후반 학번대 치과대 출신
    검색해서 가시고 전공분야도 알면 좋습니다...
    의원 홈피나 의사 프로필도 없으면 걸르는게
    좋습니다...오픈한 년도도 중요하구요...
    막내 동생이 86학번인대 고등 동창이 ㅇㄱ대
    6년만 마치고 치과 개업했습니다...왕돌파리
    입니다...서울에는 개업 안하고 먼 경기도 지역
    오픈하고 5년정도 지나면 폐업하고 다른 경기도로
    이전...Y대라고 다 좋지는 않고 사는 동네 치과는
    바가지에 나쁜 치과더군요..아들들 아주 오래전
    초등학고에서 하는 치과 검진 으로 Y 치과 갔는데
    둘다 충치가 두개나 있다고 영구치 어금니 갈아내고
    레진 해야 한다나? 안했습니다....우연히 알게된 명동
    인근 Y 치과 갔는데 이상없고 칫솔질만 잘하라고...
    거의 15년정도 단골로 가는데 나이 먹으니 임플란트
    하게 되는데 그때도 150 지금도 150 인데 아주 안
    아프고 친절하게 잘해 줍니다...돈보구 저렴히 임플
    란트 했다면 강남 뭐 이;런데 갔겠지요...

    국민학교 후배가(여 의사)80 후반 학번 입니다.
    막내하고 잘안다고 해서 갔었는데 어금니 염증
    으로 잇몸 일부 녹고...일반 발치했네요..
    한달도 안되 임플란트 심자고 하더군요.
    네오로 120,골 이식 30-50,금속으로 크라운이
    기본인데 원하시면 지르코니아로 해준다나?

    의사가 말도 한마디 안하고 카운터 여직원이
    다 말하더군요...기본적인 임플란트 상식이
    있는데 너무 황당해서 다시 명동인근 y 치과
    갔네요...3달후 보자고 하더군요...3달후 가니
    뼈가 많이 찼지만 한달만 더 보자고 하네요...
    4달만에 임플란트 심었는데 약간 뼈이식 했고
    무료? 추가비용 없었습니다.....

    임플란트시 뼈이식 최대한 안하고 자기 뼈가
    찰때까지 기다렸다가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y 여의사는 서울 모지역 보건소 거의 15년 이상
    근무하다가 개업 했더군요,전문의 이런건 붙여
    논게 없고 e대인가 박사학위만 있더군요...가장
    황당하고 재수가 없었던건 의사가 치료 어덯게
    했고 상태는 이렇고 향후 치료는 어찌한다...
    말 한마디 안하고 치료후 지방으로 쓱 들어가고
    여자 직원이 의사처럼 다 말함,,,

    대학병원은 가족이 신경치료 하는데 신경이
    안보인다고 해서 세브란스 병원 치과 의뢰서
    받아 현미경 미세 신경 치료때만 갔습니다.
    대학병원에서만 현미경 치료 가능하다네요.

  • 7.
    '25.5.7 6:27 PM (112.169.xxx.195)

    서울성모가서 스케일링하니까 23000원 들었는데요.

  • 8. ㅡㅡㅡㅡ
    '25.5.7 6:34 PM (122.45.xxx.55) - 삭제된댓글

    동네 치과서 못하는거 하러 가는데 서울대는 초진 바로 되요. 대기 많지만.

  • 9. 지금
    '25.5.7 6:55 PM (116.39.xxx.97)

    대학병원에서 신경 치료 중이에요
    치아 하나 때문에
    잇몸, 보철(임시치아), 신경 치료 다 각기 최고 전문가가 붙어서 치료 받는데
    과정 과정 교수님, 전문의가 서로의 결과를 평가할수 밖에 없고 검사와 치료 모두 공유, 협진해서
    개인 치과에서 의사 혼자 진행하는 치료 디테일이 같을순 없겠다 싶어요
    그러니 비용 차이가 나는건 당연하구요
    이젠 스켈링도 분기별로 받을거에요 대학병원에서

    돈 벌어서 돈 쓰는 맛
    아플때 최고의 치료를 받는 거
    이번에 알았어요

  • 10. .......
    '25.5.7 7:34 PM (61.77.xxx.166)

    대학병원에서 금으로 크라운했을때 100정도 나왔구요.
    개인치과에는 50-60정도 했던것 같아요.
    가격차이 꽤 나는구나 했어요.
    전 치아보존하려고 일부러 대학병원간거였구요.

  • 11.
    '25.5.7 7:44 PM (61.255.xxx.96)

    제ㅡ아이가 대학병원에서 교정치료 하는데 충치가 생겨서 치료 했고든요?
    신경치료 이런 복잡한 거 아니고 나름 간단히? 한 번에 끝난 치료요
    금액은 30 나왔어요 근데요 이 금액이 교정치료 받는 사람이어서 50% 할인해 준거래요 ㅎ

  • 12.
    '25.5.7 9:58 PM (219.255.xxx.68)

    대학병원 나름이구요.
    저는 지방치과대학병원 6개월 간 보철과 다녔는데 망했구요.
    레지던트들 못하는 사람들 걸리면 진짜 더럽게 못해요.
    바꿔주지도 않구여.
    교수도 손재주 없는 교수들은 못 합니다.
    "보존과"만 추천하고 싶습니다.

  • 13. 나무
    '25.5.7 10:05 PM (118.223.xxx.239)

    비싸고 멀어도 가는 이유는 과잉 치료가 없기 때문이지요. 내 이는 소중하니까 시간과 돈을 더 들여 갑니다. 이가 튼튼하다면 굳이 그렇게 애를 쓰지 않겠지만 이미 많이 손을 대어 놓아서 최대한 내 이를 오래 쓰고 싶어 갑니다.

  • 14. ㅇㅇ
    '25.5.8 12:55 AM (211.210.xxx.96)

    그것도 좀 랜덤인게 별로인 사람은 정말 다른직업 권해주고 싶을 정도였어요
    잘 알지도 못하고 불친절하고 ..
    교수인사람도 자기가 잘 못하겠으니까 다른과로 옮기고 거기서 또 패스하고 서로 책임넘기기
    돈도 비싸게 받으면서 정말 열받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7084 한동훈 "김문수, 탄핵 반대 사과해야…'윤 부부 대리전.. 7 ㅇㅇ 2025/05/13 1,082
1707083 남편의 건강 관련 4 ., 2025/05/13 1,750
1707082 자기들꺼 아니라고 낭비하고 막 쓰는거 너무 혐오스럽네요 18 ........ 2025/05/13 3,955
1707081 믹스커피가 없어서 급한대로.. 4 음료한잔 2025/05/13 2,997
1707080 주호민 아들 특수교사, 2심서 무죄 선고 9 ㅅㅅ 2025/05/13 4,204
1707079 식물 박사님 질문있어요(분갈이)! 4 dma 2025/05/13 960
1707078 주호민 아들 특수교사 항소심에서 무죄 ㅁㅁ 2025/05/13 674
1707077 제사를 지내는 이유가 4 ㅇㄴㄴ 2025/05/13 2,256
1707076 2천명을 100만명으로 조작하는 이준석 캠프와 기레기 6 ㅇㅇ 2025/05/13 1,067
1707075 전광훈이 만들었다는 자유마을.. 이제 김문수 미나요 2 2025/05/13 1,129
1707074 사무실 에어컨 추워서 경량패딩 입고 있어요 2 .. 2025/05/13 1,216
1707073 국짐 홍보물 좀 보세요 ㅋㅋ 15 ... 2025/05/13 3,584
1707072 시할머니 102세로 돌아가실때 시어머니 83세 15 .. 2025/05/13 6,549
1707071 사회혁신가 1천명, 이재명지지 선언 “기득권 카르텔의 민주주의 .. 5 지지봇물 2025/05/13 909
1707070 신용카드를 해지후 다시 재발급 받을려면요 4 ... 2025/05/13 992
1707069 김문수가 괜찮다며 찍겠다는 분들은 28 ... 2025/05/13 1,721
1707068 지금 ytn김경수 위원장 나왔는데 앵커 10 .... 2025/05/13 3,034
1707067 때로는 악은 악으로 갚아야한다. 1 사회생활 2025/05/13 1,007
1707066 반려동물 병원비 얼마까지 쓸수 있어요? 17 ㅜㅜ 2025/05/13 2,249
1707065 다이소에서 퍼퓸핸드로션 샀는데요 8 ........ 2025/05/13 2,408
1707064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 국가대표 근황 - 숙명여중 2학년생도 있.. 14 ㅇㅇ 2025/05/13 4,296
1707063 김문수,경기도지사 이재명보다 나았냐는 질문에 69 .. 2025/05/13 2,824
1707062 간병보험이 많이 비싸군요 8 ... 2025/05/13 3,394
1707061 남편 50대이상 정말 여성화 되던가요. 10 .. 2025/05/13 2,966
1707060 게시판 글 캡쳐해서 본인 블로그에 올리는 파워블로거 5 ㅁㅁ 2025/05/13 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