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월 3일 정권교체 후에도 압도적 지지를 이어가야 합니다

ㅇㅇ 조회수 : 835
작성일 : 2025-05-07 15:27:34

6월 3일이면 123 내란이 만 6개월됩니다.

우리는 정권교체로 내란을 종식시키길 원하지만 불행하게도 내란은 이재명 당선으로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들이 절대 그냥 물러서지 않겠다고 발악하고 있으니까요. 대법원 전원합의체까지 동원해서 정적을 날려버리려고 시도했다가

 

국민들의 저항에 부딪히자 겨우 사건 하나의 기일만 한 달 연기했을 뿐입니다. 이 건 외에도 여러 건이 진행 중이며, 선거 당일에도 결심공판을 잡아놓은 놈들입니다.

 

검찰독재를 뿌리뽑기 위한 노력이 2002년부터 시작되었지만 30년이 가까운 지금도 완성되지 못했습니다.

 

검찰개혁의 과정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목숨을 잃었고, 조국일가가 돌아가며 기소되고 재판받고 실형살고 학위를 취소당했습니다.

 

이재명은 끝없는 기소에 시달리고

요원에 의해 경동맥을 피습당하고

지금도 암살시도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저들은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도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어떻게하면 끌어내릴까 어떻게 하면 티 안나게 죽일까 혈안이 되어 지켜볼겁니다.

 

윤명신이 그랬듯이 북한의 도발을 끊임없이 재촉할 것이고,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혐오를 이용할 것이며, 제3국을 동원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려 할 것입니다.

 

그 일을 막을 방법은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적인 힘입니다.

 

제국주의 부활을 꿈꾸는 세력의 하수인들을 잘 지켜봅시다.

 

주권국가로서의 존엄을 지킬 수 있는 대통령 이재명을 우리 손으로 당선시키고, 5년간 끝까지 지킵시다.

 

IP : 106.102.xxx.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5.7 3:41 PM (106.102.xxx.32)

    윤명신 계엄 이후 한덕수 최상목이 대행하던 기간에 저지를 일들, 미국에 가서 트럼프 정권에 머리 조아리며 갖은 약속을 하고도 내용을 밝히지 않고 있는 일들, 주요 보직에 알박기 인사를 한 것들, 모두가 이재명 정권을 흔들기 위한 포석입니다.

  • 2. 맞아요
    '25.5.7 3:42 PM (211.235.xxx.246)

    저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아요

  • 3. 내란 정부가
    '25.5.7 3:43 PM (211.235.xxx.246)

    이미 알박기 인사 해 놓은건 끝난게 끝난것이 아닙니다!

  • 4. .,.,...
    '25.5.7 3:48 PM (59.10.xxx.175)

    노무현대통령도 당선후 노사모 초청해서 그리 말하셨죠. 이제 앞으로 여러분이 저를 지켜주셔야 한다고...ㅠ

  • 5. 그럼요
    '25.5.7 3:54 PM (220.72.xxx.2)

    내란수괴 처벌하고 공범들 다 집어넣을때까지 가야지요
    절대로 언론에 휘둘리지 않아요
    한번 잃은것도 너무 큰 슬픔인데....제가 그땐 언론만 보고 정치에 관심이 없었어요
    죄송합니다 사죄하는 마음으로 지지하려고 합니다

  • 6. ..
    '25.5.7 5:11 PM (118.235.xxx.132)

    같은 생각입니다.
    오늘 어버이날 가족 모임에서 새 정권이 하려는 개혁정책마다 언론들이 방해공작할 것이다. 끝까지 도와야한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4088 자식이 주는 용돈은 그 무게가 다르다고.. 4 2025/05/08 3,021
1704087 이재명 상대원 시장 연설 전문(더쿠펌) 4 .. 2025/05/08 1,024
1704086 근데 김학의는 왜 무죄죠 26 ㄱㄴ 2025/05/08 2,652
1704085 한덕수는 정말 어이가 없긴 해요 12 ㅁㅁ 2025/05/08 3,561
1704084 장성철 “파기자판 안해준 것에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는 조희대에게.. 21 ........ 2025/05/08 3,791
1704083 사춘기아들에 대한 맘이 차가워지네요 38 11 2025/05/08 6,913
1704082 김앤장의 윤석열친구들, 한동훈 그리고 첼리스트 6 한동훈너! 2025/05/08 2,483
1704081 담근 열무김치가 좀 짠데 9 좋은날 2025/05/08 908
1704080 철학관 갔다왔어요 8 ... 2025/05/08 3,490
1704079 판사들 사이에서도 인정 안하는 조직 22 . . 2025/05/08 4,969
1704078 직장을 다시 갖고 싶어 눈물이 나네요… 14 오랜만에 2025/05/08 4,279
1704077 한덕수가 꼭 국민의 힘 대선후보 되어야합니다! 12 도와주세요 2025/05/08 3,294
1704076 제주항공 참사.. 10 슬픔 2025/05/08 3,037
1704075 주사피부염으로 고생중이요. 11 ,,, 2025/05/08 1,899
1704074 제가 드린 어버이날 선물은요. 1 ... 2025/05/08 2,319
1704073 판사 검사 니들은 사법 공무원일뿐이야 6 2025/05/08 796
1704072 공수처에 힘 실어줍시다 5 냠냠 2025/05/08 948
1704071 애경사 품앗이 문화 7 2025/05/08 1,612
1704070 한덕수 "김문수, 단일화 약속 지켜라…기본적 예의도 없.. 18 123 2025/05/08 3,019
1704069 은행 질려 버리겠네요. 11 와우 2025/05/08 5,054
1704068 '사법 카르텔' 의혹에…'윤석열 친구' 서석호, 김앤장 '퇴사'.. 16 ........ 2025/05/08 2,751
1704067 민주당 ‘대통령 재판 정지법’ 처리에, 부장검사 '보편적 가치'.. 30 . . 2025/05/08 2,532
1704066 이 사진 장영란으로 보이나요 11 ㅇㅇ 2025/05/08 4,705
1704065 광동 경옥고, 경남 자화생력 중 어떤게 효과가 좋나요? 9 ........ 2025/05/08 1,462
1704064 어버이날 가정행사를 없앴어요 26 .... 2025/05/08 5,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