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백상에서 눈가 주름이 좀 도드라지기는 해도
웃을 때 얼굴 표정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느낌
크게 보톡스 없이 얼굴 빵빵 혹은 빤빤한 느낌없이 자연스럽게 나이드는 모습 보기 좋더라고요.
저와 동갑인데 20-30대는 참 평범하다 생각했는데
나이들면서 배우 아우라도 강해지고 멋있게 나이들어가는 듯요.
어제 백상에서 눈가 주름이 좀 도드라지기는 해도
웃을 때 얼굴 표정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느낌
크게 보톡스 없이 얼굴 빵빵 혹은 빤빤한 느낌없이 자연스럽게 나이드는 모습 보기 좋더라고요.
저와 동갑인데 20-30대는 참 평범하다 생각했는데
나이들면서 배우 아우라도 강해지고 멋있게 나이들어가는 듯요.
맞아요 전도연 윤유선 이미연 이런 얼굴이 보기 편안..
드레스도 이쁘고 피부관리는 하겠지만
전도연은 인위적인 시술 없이도
아름답게 나이들어 가는 것 같아요.
남편도 방송보며 자연스럽게 나이가 보이는게 편하고 아름답다고 했어요
맞아요. 인위적인 시술 이게 상당히 별로
당연하겠지만 피부관리는 빡세게 하는 듯요.
조명 메이크업 떠나서 밑피부가 맑아서 전체적으로 피부톤도 맑고 빛이 나긴 하더라고요.
영화 집으로 가는 길 봤는데요.
정말 연기를 너무 잘 하더군요.
그냥 절절함이 느껴졌어요.
네??????
연예인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 보면 수술,시술 열심히 받아도 결국 그 나이를 벗어나 보이지 않고 오히려 부자연스러움만 남는데 왜 그리들 성형외과에 줄을 서는지..ㅠ
네??????
=======
외모적으로 눈에 띄게 예쁘고 와 이런게 아니라
자기 분야의 탑에 올라가면서 풍겨지는 성숙하고 전문?적인 즉 배우가 풍기는 아름다움이요. 많은 여배우들 무슨 시술받고 보기 불편한데 그런 어색한 느낌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저 아는 분도 여성분인데 자기 분야에서 탑으로 활동하시는데 참 멋있는 아우라가 있더라고요. 저 포함 대부분 50대 여자들 평범한 아줌마가 되는데 한 분야에서 자기 위치 잘 세운 분들은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더라고요.
한10년도 더 전에 영화행사로 해운대 팔레드.. 에서 봤는데..
거기숙박했나보더라구요..
그때 제인상은 평범하다.. 야구모자쓰고 ..화장하면다르겟지만..
이쁘장한 일반인? 근데 애기를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뻐보였어요 저희애기 로비에 유모차에 세워두고 한2초?~자리떴는데
쪼그려 앉아서 옹알이하는 저희애기랑 눈맞추며 웃으며 얘기하고 있던데..전도연이더라구요
아가~~어쩌구저쩌구 애랑 대화를 하고 있더라구요 ㅋ
그때 참 따뜻해 보였어요
근데 저 보니까 바로 경계모드 들어가며 바로 자리 뜨더라구요
나 무섭게 안생겼는데 ㅠ
한10년도 더 전에 영화행사로 해운대 팔레드.. 에서 봤는데..
거기숙박했나보더라구요..
그때 제인상은 평범하다.. 야구모자쓰고 ..화장하면다르겟지만..
이쁘장한 일반인? 근데 애기를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뻐보였어요 저희애기 로비에 유모차에 세워두고 한2초?~자리떴는데
쪼그려 앉아서 옹알이하는 저희애기랑 눈맞추며 웃으며 얘기하고 있던데..전도연이더라구요
아가~~어쩌구저쩌구 애랑 대화를 하고 있더라구요 ㅋ
그때 참 따뜻해 보였어요
근데 저 보더니 바로 경계모드 들어가며 바로 자리 뜨더라구요
나 무섭게 안생겼는데 ㅠ
한10년도 더 전에 영화행사로 왔는지 해운대 모처.. 에서 봤는데.. 거기숙박했나보더라구요..
그때 제인상은 평범하다.. 야구모자쓰고 ..화장하면다르겟지만..
이쁘장한 일반인? 근데 애기를 좋아하는듯요 그래서 이뻐보였어요 저희애기 로비에 유모차에 세워두고 한2초?~자리떴는데
쪼그려 앉아서 외계어하는 저희애기랑 눈맞추며 웃으며 얘기하고 있던데..전도연이더라구요 저희애가 당시 통통하고 볼따구니가 터질듯 웃기게 귀여워서 좀 인기있었어요..ㅋ
아가~~어쩌구저쩌구 애랑 대화를 하고 있더라구요 ㅋ
그때 참 따뜻해 보였어요
근데 저 보더니 바로 경계모드 들어가며 바로 자리 뜨더라구요
나 무섭게 안생겼는데 ㅠ
나 무섭게 안생겼는데 ㅠ
=======
ㅋㅋㅋ
애기 엄마가 너무 예뻤나봐요. ㅎㅎ
한10년도 더 전에 영화행사로 왔는지 해운대 모처.. 에서 봤는데.. 거기숙박했나보더라구요..
그때받은 제인상은 평범하다.. 야구모자쓰고 ..
화장하면다르겟지만..
걍 되게 마르고 이쁘장한 평범한 일반인?
저희애기 로비에 유모차에 세워두고 한2초?~자리떴다 왔는데
쪼그려 앉아서 외계어하는 저희애기랑 눈맞추며 웃으며 얘기하고 있던데..전도연이더라구요 저희애가 당시 통통하고 볼따구니가 터질듯 웃기게 귀여워서 좀 인기있었어요..ㅋ
아가~~어쩌구저쩌구 애랑 대화를 하고 있더라구요 ㅋ
그때 참 따뜻해 보였어요
근데 저 보더니 바로 경계모드 들어가며 바로 자리 뜨더라구요
나 무섭게 안생겼는데 ㅠ
좀 별로엿어요.. 얼굴에 뭐 맞은 느낌 나고..
데미무어느낌
한10년도 더 전에 영화행사로 왔는지 해운대 모처.. 에서 봤는데.. 거기숙박했나보더라구요..
그때받은 제인상은 평범하다.. 야구모자쓰고 ..
화장하면다르겟지만..
걍 되게 마르고 이쁘장한 평범한 일반인?
저희애기 로비에 유모차에 세워두고 한2초?~자리떴다 왔는데
쪼그려 앉아서 외계어하는 저희애기랑 눈맞추며 웃으며 얘기하고 있던데..전도연이더라구요 저희애가 당시 통통하고 볼따구니가 터질듯 웃기게 귀여워서 좀 인기있었어요..ㅋ
아가~~어쩌구저쩌구 애랑 대화를 하고 있더라구요 ㅋ
근데 저 보더니 바로 경계모드 들어가며 바로 자리 뜨더라구요
나 무섭게 안생겼는데 ㅠ
한10년도 더 전에 영화행사로 왔는지 해운대 모처.. 에서 봤는데.. 거기숙박했나보더라구요..
그때받은 제인상은 평범하다.. 야구모자쓰고 ..
화장하면다르겟지만..
걍 되게 마르고 평범한 살짝 이쁘장한 일반인?
저희애기 로비에 유모차에 세워두고 한2초?~자리떴다 왔는데
쪼그려 앉아서 외계어하는 저희애기랑 눈맞추며 웃으며 얘기하고 있던데..전도연이더라구요 저희애가 당시 통통하고 볼따구니가 터질듯 웃기게 귀여워서 좀 인기있었어요..ㅋ
아가~~어쩌구저쩌구 애랑 대화를 하고 있더라구요 ㅋ
근데 저 보더니 바로 경계모드 들어가며 바로 자리 뜨더라구요
나 무섭게 안생겼는데 ㅠ
예쁘고 드레스도 예쁘어라구요
아닌데 연예인답게 매력이 남달라요.
윤유선도 젊을 땐 아주머니스러워 별로더니
중년돼서 오연수랑 같이 나올 때 보니 이제는 오연수보다 훨씬 예쁜 느낌.
외모도 나이별로 다른가봐요.
예뻐요 온화하고 자연스러움
자체가 성형한 얼굴이에요
무슨
전혀요ㅎㅎ
전혀요ㅎㅎ
아무것도 안하는 얼굴은 저렇지 않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06063 | 부산해운대 갔다가 놀랐어요 44 | .... | 2025/05/10 | 21,087 |
| 1706062 | 남편 49 세인데 초로기 치매 가능성 있을까요 ㅠㅠ 12 | Dd | 2025/05/10 | 5,411 |
| 1706061 | 입술안쪽 침띠?가 생기는데 방법있을까요 3 | 땅맘 | 2025/05/10 | 1,369 |
| 1706060 | 냥이 두 마리 키우시는 분~ 3 | .. | 2025/05/10 | 1,105 |
| 1706059 | 커피믹스가 k커피라고 ㅎㅎ 12 | ㄱㄴ | 2025/05/10 | 4,433 |
| 1706058 | 카페 업체 실적 현황 (2024) 18 | ..... | 2025/05/10 | 4,409 |
| 1706057 | 자매관계 나쁜 intp와 esfp 7 | ㅁㅁ | 2025/05/10 | 1,953 |
| 1706056 | 잡곡 6 | ㅇㅇ | 2025/05/10 | 911 |
| 1706055 | 남자들 만만하게보면 못되게 구는거 있나요? 7 | ㅇㅇ | 2025/05/10 | 2,088 |
| 1706054 | 재판부 " 후보취소규정은 현재 당헌당규상 없어".. 26 | ㅅㅅ | 2025/05/10 | 17,304 |
| 1706053 | 제 두피가 가라앉았대요. 무슨 현상일까요 11 | 두피전문가님.. | 2025/05/10 | 3,400 |
| 1706052 | 이런 이웃 여러분이라면 유지하실 건가요? 14 | .. | 2025/05/10 | 2,746 |
| 1706051 | 이재명 근접경호원중.. 6 | ㄱㄴ | 2025/05/10 | 3,198 |
| 1706050 | 조선족에게 오피스텔 월세 놓는것 15 | 월세 | 2025/05/10 | 2,948 |
| 1706049 | 오늘 5시에 판결 나온다고 하지 않았낭 2 | ㅇㅇㅇ | 2025/05/10 | 2,227 |
| 1706048 | 진짜 배꼽 잡게 하네요. 6 | .. | 2025/05/10 | 2,420 |
| 1706047 | "나 브라 하나 사줘"… 대답이나 하지 말걸 .. 14 | 체리픽 | 2025/05/10 | 7,490 |
| 1706046 | 독학 피아노 교재 2 | … | 2025/05/10 | 1,172 |
| 1706045 | 지하철에서 외국인 두명이 너무 떠들어요 20 | 지하철 | 2025/05/10 | 4,314 |
| 1706044 | 데빌스플랜 보니까 궤도랑 곽튜부 진상이에요 7 | 뒷북 | 2025/05/10 | 3,291 |
| 1706043 | 저희는 주말 한끼는 무조건 비빔밥 먹어요 6 | ㅇㅇ | 2025/05/10 | 2,976 |
| 1706042 | 인생이 버거운데 점집 가봐도 되나요 8 | 힘듦 | 2025/05/10 | 2,470 |
| 1706041 | 유투브 요리보는데 14 | .. | 2025/05/10 | 2,557 |
| 1706040 | 가입한지 오래된 사이트 1 | 봄 | 2025/05/10 | 717 |
| 1706039 | 26기 나솔 경수.옥순 1 | 신기 | 2025/05/10 | 3,5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