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직원 때문에 10년전에도 싸웠어요
카풀 부탁으로 차가 없고 옆 아파트인데 부탁하는데 어떻게 거절하냐 그 문제로 칼같이 자르라고 싸웠던 적이 있네요
오늘 아침 자는데 전화가 와서 남편이 받는데
여직원 목소리 "저 차 같이 타고 갈 수 있어요? "
"안되는데요" 하니깐 뚝 끊긴건지 끊은건지
아침에 여기저기 전화하는거 같다는데
이 여자 진짜 왜 저러는 걸까요?
택시타고가면 15000원 정도 나올 거리
돈도 잘버는 여자가 정말 왜저러나 싶어요
이 여직원 때문에 10년전에도 싸웠어요
카풀 부탁으로 차가 없고 옆 아파트인데 부탁하는데 어떻게 거절하냐 그 문제로 칼같이 자르라고 싸웠던 적이 있네요
오늘 아침 자는데 전화가 와서 남편이 받는데
여직원 목소리 "저 차 같이 타고 갈 수 있어요? "
"안되는데요" 하니깐 뚝 끊긴건지 끊은건지
아침에 여기저기 전화하는거 같다는데
이 여자 진짜 왜 저러는 걸까요?
택시타고가면 15000원 정도 나올 거리
돈도 잘버는 여자가 정말 왜저러나 싶어요
염치가 없고 전화거는 사람들이 만만한거죠
빙그레썅년이네요.
집에 올때는 같이 오는거 아니예요?
미리 약속하는 것도 아니고
출근 전 이른 아침에 전화해서 카풀을 부탁한다고요?
그야말로 돌은 자네요.
뻔뻔한 애들이 참 열심히도 사네요. 거지마인드.
네요
남의 가정집에 아침 일찍부터 그런 전화로
기분 불쾌하게 만드는 뻔뻔한 여자네요ㅠ
미친건가 전화해서 태워달라니..
택시는 어디에 쓰는건지
네요
남한테 뭐 맡겨놓은 것도 아니고...
저런 거지마인드, 너무 염치없는 짓이네요
거지마인드 가진 사람들은 저리 뻔뻔하더라구요
경우 없는 짓이네요.
경우도 없는것이 무슨짓인들 못하겠어요.
거절했음에도 또 그러면 수작 부리는거죠 뭐.
근데 아무한테나 같이 타고가자고 하지않을텐데…..
평소 많이 친하신가봐요
기본 상식이 없네요
눈치 없는 척 털털한 척 남자들한테
흘리고 다니면서 여자들이 자길 오해하고
질투한다고 억울해 하는 스타일일 듯
해맑은또라이ㄴ 이네요
차없으면 차를 사라 ㅇㄴㅇ
상큼한 아침에 괜히 제가 열나네요 -_-
사람 사이에 지켜야 할 선을 모르는 사람인 거죠 저런 사람은 늘 경계해야 돼요
여직원이든 남직원이든 갑자기 이른아침에 뭐하는 짓인지.
경우없는 행동하는거 보니 이상한 사람이고 이런사람한테 휘둘리고 만만히 보이는 호구죠.
월요일 늦게 출근하는 날이라 늦잠자도 되는데
꿀맛같은 잠을 다 깨우고 ㅈ정말 이런 경우가 없는
남편한테 나같으면 전화 안하겠지만 해도
사람 봐가면서 전화한다 행실 똑바로 하고 다니라고 했네요
차가 고장났나보지 직원편에 말하는 남편이나
차가 고장나던 말던 택시 뒀다 뭐하는지 싶어요
남편이 그래도 선 제대로 그엇나보네요 아침에 전화해서 물어보는거 보니
미친거 아니에요? 아침에 전화해서 차 태워달라니 개념이 1도 없는 인간인듯
이런 무개념들이 운전 못 하는 사람들 욕 먹이는거예요.
자기가 노력해서 차 사고 운전하던가 할 일을
왜 남에게 개념없이 부탁하나 몰라요.
카카오택시 타면되자 아침부터 남의집에 전화라뇨 ㄷㄷ
집에 조심해야 하는거잖아요
아침부터 부인있는 남편한테 여직원이 그런 전화나 걸다니
부인 입장에선 굉장히 기분 나쁠 일입니다
자는 사람 잠까지 깨우고는 민폐네요ㅠ
신박한 욕에 웃음이 빙그레쌍년 너무 통쾌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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