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집 고양이가 계속 저한테만 와서 양양거린 이유

.......... 조회수 : 1,985
작성일 : 2025-04-24 12:26:40

딸아이도 있는데

유튜브 보고 있는 저한테만 와서 따지듯이 양양거리는거에요

밥그릇에 사료도 남아있고

뭐가 불만이냐 하다가

화장실 치워줬거든요?

치우고 나니 딸방으로 쏙

 

전 집사도 아녜요

식모네요

IP : 220.65.xxx.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24 12:45 PM (211.209.xxx.126)

    귀엽고 요망하네요ㅋㅋ

  • 2. ….
    '25.4.24 12:45 PM (221.138.xxx.139)

    어머 귀여워라
    언니(누나??)랑 엄마의 차이인거죠 머
    언니는 친구고, 엄마는 엄마니까

  • 3. ㅋㅋㅋㅋ
    '25.4.24 12:51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저랑 같네욬ㅋㅋㅋ
    밥 달라고 앵앵 거리고
    드시고 나면 우리 애 무릎으로 쏙!
    망할 것..

  • 4. ..
    '25.4.24 12:54 PM (182.209.xxx.200)

    이 노~~~옴! 하고 사자후 터뜨리시지.ㅋㅋㅋㅋㅋ
    귀여우니 봐줍시다요.

  • 5. 광어
    '25.4.24 1:09 PM (211.224.xxx.176)

    날도 더워지는데 털찐이가 되서 털이 떡지길래 털밀었다고 광어 눈까리로 쳐다보며 밥달라고 야옹 거리길래 사료챙겨드리고 미안합니다를 또 10번하고 출근했어요
    성질 드러운 이쁜 상전이예요 ㅠㅠ

  • 6. ㅇㅇ
    '25.4.24 1:13 PM (211.235.xxx.150)

    ㅋㅋㅋㅋㅋ저희집 냥이랑 똑같네요 따라다니면서 냥냥냥
    너무 기여워요

  • 7. ^^
    '25.4.24 1:18 PM (103.43.xxx.124)

    유명한 고양이 용품 박람회 표어 있잖아요,
    '가슴으로 낳아서 지갑으로 모신다'

    하루에 10번씩 복창하시고 화장실 청소 하셔요 집사님ㅋㅋ

  • 8. 버섯돌이
    '25.4.24 1:27 PM (14.42.xxx.138)

    울 주인님은 울집 인간서열 3위 남편이 똥집사라 퇴근만 하면 똥치우라고 냥냥거려요
    잠시잠깐 앉지도 못하게 해서 옷도 못갈아입고 똥부터 치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6392 갑자기 생활비가 확줄으니 살만하네요 28 솔라스 2025/04/24 22,433
1696391 숨고로 계약한 이사견적, 계약서 없이 괜찮나요? 3 ㅇㅇ 2025/04/24 1,056
1696390 과잉진료 영업하는 병원/골밀도 검사 차이가 무려 3 입니다 -.. 1 ........ 2025/04/24 1,364
1696389 내란군사법원) 여인형 방첩사령관 보석 신청 검찰 해체 .. 2025/04/24 961
1696388 예쁨 논란에 덧붙여 9 2025/04/24 1,789
1696387 “비상계엄 정신적 피해”…尹에 ‘1인당 10만원’ 위자료 소송.. 29 ........ 2025/04/24 4,519
1696386 아파트에서 개 짖음 해결방법 있나요? 16 시끄러움 2025/04/24 2,302
1696385 손가락 끝 발가락 끝 저리고 아픈 증상이 생겼어요 7 흠.. 2025/04/24 1,465
1696384 채널A에서 김문수 안철수 토론 어처구니 없네요 7 봉숭아 학당.. 2025/04/24 2,875
1696383 둘이 만났을때 활짝 웃는순간 있으세요? 1 2025/04/24 1,692
1696382 전진숙 의원, 김건희 일가 운영 '온 요양원' 수사 촉구 6 수사 해!!.. 2025/04/24 1,964
1696381 다림질 하는 저를 보던 남편 20 투움바 2025/04/24 5,763
1696380 아이들 키워보니 배우자 외모가 중요하네요.. 18 외모 2025/04/24 7,453
1696379 자다가 베개가 얼굴로 날아떨어졌어요 9 남편이 발로.. 2025/04/24 4,584
1696378 50살 증상인가요? 4 이거 2025/04/24 2,485
1696377 비상계엄 정신적 피해”…尹에 ‘1인당 10만원’ 위자료 소송 내.. 4 법버러지 2025/04/24 1,405
1696376 카톡 조용히 나가기 없어졌어요? 5 나가기 2025/04/24 3,561
1696375 이재명 측 "文 기소는 정치보복…권력남용 정치검사 시대.. 24 ㅇㅇ 2025/04/24 2,103
1696374 피검사를 했는데 보이면 안되는것들이 보인다네요 쪼요 2025/04/24 1,407
1696373 부산에서 아주대병원 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7 .. 2025/04/24 897
1696372 고양이가 친구를 만만하게 봐요 9 .... 2025/04/24 2,314
1696371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큰 사람들 1 ... 2025/04/24 1,101
1696370 박선영 "5·18 北 개입설 진실 여부 몰라".. 5 ㅅㅅ 2025/04/24 1,181
1696369 한덕수 "미국 항공기 구매 의향"에...항공업.. 8 너가뭔데 2025/04/24 2,524
1696368 야4당 한덕수 통상협상 중단 촉구 기자회견 1 박은정의원님.. 2025/04/24 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