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스로가 마음에 안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 조회수 : 1,548
작성일 : 2025-04-22 16:32:59

나이 들수록, 어떤 상황이 닥칠 때마다

스스로 생각해도 별로인 모습이 자꾸 발견되고 반복돼요

숨고 싶고, 도망가고 싶은 기분이 들지만

또 그럴 수 없는 게 현실이니까요.

사회생활도 가족관계도 다 비슷하구요.

만남이나 연락을 최소화하려고 하지만,

그러는 중에도 자꾸 제 자신이 너무 마음에 안들거든요.

어떻게 살고, 어떻게 타인을 대해야 할까요?

IP : 211.212.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꿔야죠.
    '25.4.22 4:35 PM (119.203.xxx.70)

    20대 때는 정말 나 싫어 미칠 정도였는데 점점 나랑 타협하고 고치고 바꿔요.

    전 죽기전까지 스스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하나씩 단점 적고 그거 조금씩 고쳐보세요. 바뀌더라고요.

    20대 F 였는데 지금 T 로 바뀌었어요. 어렵지만 사람도 바뀝니다.

  • 2. 방향 정하기
    '25.4.22 4:40 PM (180.224.xxx.161)

    원하는 모습을 목표로 정하고 그 방향으로
    매일매일 1도씩 한 걸음씩 나아가면 되요.
    한 3년 지나면 많이 바뀐 스스로를 보게 된답니다.

  • 3. 가학적인
    '25.4.22 5:21 PM (118.130.xxx.229)

    생각을 멈추시고, 몸을 움직이세요.


    운동을 매일의 루틴으로 만들면서 몸에 집중해 보세요.

  • 4. ...
    '25.4.22 5:32 PM (210.100.xxx.228)

    전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 5. ..
    '25.4.22 5:35 PM (211.212.xxx.29)

    댓글 감사해요
    노트에 써보고 있는데, 고칠 수 있을지 자신없어지네요

  • 6. ..
    '25.4.23 9:05 AM (58.148.xxx.217)

    원하는 모습을 목표로 정하고 그 방향으로
    매일매일 1도씩 한 걸음씩 나아가면 되요.
    한 3년 지나면 많이 바뀐 스스로를 보게 된답니다.

    참고합니다

  • 7. ...
    '25.4.24 5:22 PM (210.100.xxx.228)

    원하는 모습을 목표로 정하고 그 방향으로
    매일매일 1도씩 한 걸음씩 나아가면 되요.
    한 3년 지나면 많이 바뀐 스스로를 보게 된답니다.

    이 댓글 정말 좋네요. 원글님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5789 으악 snl 때문에 로판 못보겠어요 7 거리감 2025/04/23 5,254
1695788 맥모닝 먹다가 거지취급 당한 사람 20 ... 2025/04/23 16,809
1695787 나무 쪼는 딱다구리  3 ..... 2025/04/23 1,210
1695786 챗지피티에 내가 몇 살까지 사냐고 물어봤어요 21 2025/04/23 7,515
1695785 SK 해킹.. 갑자기 배민에서 인증번호 카톡 2 Sk 2025/04/23 5,171
1695784 쿠팡 로켓프레시 무배 나중에 2만원으로 오르면 2 ..... 2025/04/23 3,152
1695783 레이저프린터 냄새나서 못쓰면 유난일까요? ㅠㅠ 12 /// 2025/04/23 1,919
1695782 Sk 해킹당했어요 비번바꾸고 유심보호 서비스 신청하세요 25 0011 2025/04/23 10,169
1695781 까르띠에 팬더 스몰 vs. 탱크 아메리칸 11 1301호 2025/04/23 4,387
1695780 가이드 경비 4 …. 2025/04/23 1,570
1695779 검사 나오는 영화 뭐 생각나세요~ 5 .. 2025/04/23 918
1695778 임플란트한 이는 씹을때 원래 이와 차이가 있나요? 6 .. 2025/04/23 3,062
1695777 인생 참 허무하게 갔네요 59 ㅠㅠ 2025/04/23 30,882
1695776 박보검 보고 왔어요 9 행복 2025/04/23 5,719
1695775 자기 스스로 병원 못가는 노인도 유전력인가봐요 21 .... 2025/04/23 4,733
1695774 임은정 검사 페북 7 ㅅㅅ 2025/04/22 3,771
1695773 그럼 50대 여자 성생활은요? 24 비교 2025/04/22 9,153
1695772 도토리묵 무침에 빠져서 1일 1도토리묵 먹어요 17 도토리 2025/04/22 4,843
1695771 ‘문재인입니다’를 보는 내내, 테러에 가까운 소음 공해 속에서 .. 15 ㅇㅇ 2025/04/22 4,008
1695770 퉁퉁퉁퉁퉁퉁사후르? 7 신디신디 2025/04/22 1,685
1695769 온 요양원 간식.jpg 10 장모 2025/04/22 6,887
1695768 19금) 50대 남자 성생활이요 28 ㅇㅇ 2025/04/22 27,499
1695767 아라 비아 속담에 미인은 6 jhgds 2025/04/22 4,201
1695766 펌 - 대한민국 사법부 만화 6 .. 2025/04/22 1,451
1695765 은행원인 본처 성폭행하라고 심부름센터 시킨 상간녀 사건 떠올라요.. 4 질투하면 2025/04/22 5,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