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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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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캥커루족 이야기로 커뮤들이 뜨겁던데

234 조회수 : 5,890
작성일 : 2025-04-20 15:43:49

자식이 매달 30~50만원씩 준다면

같이 사시겠어요?

물론 살림과 식사챙기기 이런 건 엄마인 내가 하는 거고요

자식들 입장은 많이 봤는데

정작 자식들을 둔 부모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지네요

 

1번 매달 30~50만원 받고 자식과 같이 살고 싶다

2버 돈 안 받고 내가 자식을 계속 지원 또는 부양하며 살고 싶다

3번 돈 안받아도 좋으니 독립(결혼포함) 했으면 좋겠다

4번 독립하고 용돈(최소 20만원 이상) 을 받았으면 좋겠다

IP : 175.210.xxx.25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0 3:44 PM (219.241.xxx.152)

    안 받고 내 보냅니다
    나이가 들면 독립해야죠

  • 2. kk 11
    '25.4.20 3:45 PM (114.204.xxx.203)

    싫어요
    나이들면 각자 살아야죠

  • 3. ㅇㅇ
    '25.4.20 3:46 PM (211.246.xxx.168)

    3번

  • 4. ....
    '25.4.20 3:46 PM (110.10.xxx.12)

    30`50이 큰돈도 아니고 그냥 나가살아야죠

  • 5. ,,
    '25.4.20 3:47 PM (98.244.xxx.55)

    일시적으로 종잣돈 모을때까지 서로 협력하는 정도가 적당해 보여요.
    무직으로 계속 같이 거주하는 것이나, 자식 용돈이 생활비가 되는 부모라면
    서로 미래가 암담할 수도.

  • 6. 부모입장
    '25.4.20 3:47 PM (175.116.xxx.138)

    당연 3번이죠

  • 7.
    '25.4.20 3:48 PM (223.38.xxx.125)

    무조건 3번 이죠.

  • 8.
    '25.4.20 3:49 PM (219.241.xxx.152)

    종자돈은 알아서 할일
    120까지 살지도 모르는데
    내 노후가 더 걱정

  • 9. 저는
    '25.4.20 3:49 PM (211.207.xxx.217) - 삭제된댓글

    3번이죠
    언제까지 자식 끼고있나요
    성인되고 대학졸업 시켜줬음 독립적으로 살아야죠
    서로서로에게 독립

  • 10. 3번
    '25.4.20 3:52 PM (223.38.xxx.50)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부모라면 3번인데 이상하게 제 주위엔 끼고 살려는 부모들이
    많아요. 특히 아들엄마

  • 11. oo
    '25.4.20 3:54 PM (118.235.xxx.119)

    주위에 버는 돈은 모으라고 나가지 말라 어쩌고 라는 집도 있긴한데 성인이 되면 독립해야죠

  • 12. ㅇㅇ
    '25.4.20 3:57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나이 80세에 50살 먹은 자식한테 월 50만원 받고 중늙은이 자식 시중들어주다가 죽는 수가...

  • 13. 우린
    '25.4.20 3:58 PM (106.101.xxx.140) - 삭제된댓글

    같이살아요
    아들 자기아파트는 월세주고요
    나가기싫대요
    친구들 혼자사는데 개판이라고...
    저한테 월세받아서 쓰래요

  • 14. 독립
    '25.4.20 4:05 PM (58.29.xxx.133)

    부모랑 같이 살면 왜 개판이 아닐까요
    엄마가 다해주니까..

  • 15. ..
    '25.4.20 4:07 PM (211.234.xxx.100)

    돈 필요없고 쫒아냄. 성인은 같이 사는 거 아닙니다.

  • 16. 소소
    '25.4.20 4:07 PM (118.33.xxx.150)

    무조건 3번요

  • 17. 당장
    '25.4.20 4:17 PM (58.227.xxx.171)

    당장 일할거리와
    현금 150만원만 있으면 독립은 되요.
    150만원으로 첫달 월세내고 생활하고 다음달부터는 일해서 번돈으로 근근이 생활하면요..
    독립이 거창한게 아니에요.
    다들 드라마속 나홀로여주인공처럼 비싸고 이쁜집에서 할 거 다 하고 사는 독립을 꿈꿔서 어려운거지.

  • 18. ㅇㅇ
    '25.4.20 4:18 PM (58.29.xxx.135)

    솔직히 속썩이는 자식은 더 빨리 나갔음 좋겠어요.
    족쇄나 마찬가지죠.

  • 19. 주위에
    '25.4.20 4:20 PM (222.119.xxx.18)

    캥거루족 많아요.
    아주 많아요.
    거의 사회문제라고 보면 됩니다.

  • 20. 사는건
    '25.4.20 4:20 PM (221.138.xxx.92)

    각양각색이죠.알아서 잘 삽시다.

  • 21. 능력 있으면
    '25.4.20 4:24 PM (223.38.xxx.50)

    독립하는게 서로 낫죠

    능력없으니 얹혀사는 캥거루족이 문제인거죠

  • 22. ..
    '25.4.20 4:24 PM (182.220.xxx.5)

    3번이요.

  • 23. 3번요
    '25.4.20 4:26 PM (180.68.xxx.158)

    당근 ….

  • 24. ..
    '25.4.20 4:36 PM (121.153.xxx.197)

    다 큰 자식을 왜 끼고 사는지 이해불가
    무조건 독립시켜야해요.

  • 25. 물으나마나한걸
    '25.4.20 4:39 PM (59.13.xxx.164)

    3
    누가12를 원할까요

  • 26. 엄마는
    '25.4.20 5:00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3번을 원하는데 자식 입장에선 1번을 택하면
    자기 할 일 다 하고 산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예전 부모님들이 빨리빨리 자식을 출가 시킨 이유를 이제 알겠어요.다 큰 자식 끼고 사는 거 쉽지 않아요.

  • 27. ㅇㅇ
    '25.4.20 5:22 PM (121.135.xxx.19)

    전 2번요. 애는 돈 주려고 하는데 안받고 싶어요. 아들이 아빠보다 더 많이 벌지만 결혼비용이나 집 사줄 여력은 안되니 자기 스스로 모아질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고 싶어요.
    우린 아들 하나 엄청 응원하며 키웠는데 아이도 항상 감사하고 우리도 애한테 고마워요. 집 밥 먹이고 빨래 청소 해주고도 사실 나의 기쁨이예요. 결혼해서 자기 가정 꾸릴때까지 열심히 모아서 잘 살아주면 좋겠네요.훨훨~

  • 28. 00
    '25.4.20 5:36 PM (58.123.xxx.137)

    3번이요
    큰애는 독립 시켰는데 둘째도 준비중입니다

  • 29. 왜...
    '25.4.20 5:51 PM (218.51.xxx.191)

    전 종자돈 모일 때까지는 데리고 살고 싶어요.
    30대도40대도 아닌 20대니깐...
    엄마가 일한다면 좀 생각해 볼 순 있겠지만
    전 제가 일해도 제가 좀 힘들어도 델고
    있고싶어요.
    앞으로 살 힘들 시간들을
    제가 좀 덜어주면 좋죠
    이쁜 내새끼들

  • 30. ㅇㅂㅇ
    '25.4.20 5:51 PM (121.136.xxx.229)

    같이 살아도 자기 할 일은 자기가 해야죠

  • 31. ㅇㅇ
    '25.4.20 6:00 PM (112.163.xxx.158)

    평생 같이 살아도 됩니다 기브앤테이크만 지키면 되죠 훗날 노쇠한 부모를 자신이 케어받은만큼 케어할 수 있는 자식이라면 훈훈한 가정이라 할 수 있겠네요

  • 32. 말로
    '25.4.20 6:22 PM (110.70.xxx.65)

    말로만 내보낸다고 하지
    월세 아깝다 생활비 아깝다 그 돈 모아라
    이런 집 태반이에요


    심지어 자식 벌어온 돈으로 생활해야 해서 못 나가게 붙들기도

  • 33. ...
    '25.4.20 8:34 PM (211.234.xxx.161)

    지인도 40대 중반.
    직업도 탄탄한데, 서울에 집값이 비싸서 독립하기 쉽지 않대요.
    집에서 빨래, 식사 다해주심. 물론 직장 다니니 집에 있는 시간 자체가 많진 않겠지만요.
    생활비는 드리고요.
    그런데 부모님 나이가 이제 좀 지긋하신데 독립하고 싶다길래... 좀...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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