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 소년의 시간

티니 조회수 : 3,113
작성일 : 2025-04-19 09:51:53

82에서 소년의 시간 추천 글 본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야 봤어요. 세상에 빨려 들어가서 봤습니다.

제가 학교에서 일하는데 드라마가 너무 사실적이어서

퇴근하고 다시 출근한 기분이었어요

ㅠㅠ ㅎㅎㅎ....

미성년자 아이들에게 sns는 뇌로 피우는 담배라 생각해요

3화에서 상담사가 차마 치우지 못하고 

책상위에 남겨 놓고 나온 샌드위치...

그 장면에 웬지 계속 마음에 남아요.

IP : 116.39.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4.19 10:10 AM (175.192.xxx.113)

    보고싶은데 ..
    어두운..보고나면 맘아픈 스토리인가요?

  • 2. ..
    '25.4.19 10:30 AM (61.97.xxx.227)

    너무나 사실적인 부모나 교육자라면 꼭 봐야할 드라마죠

  • 3. 저도울었어요
    '25.4.19 10:30 AM (222.100.xxx.51)

    더불어 책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 4. 티니
    '25.4.19 10:51 AM (116.39.xxx.170)

    맨 첫 댓글님
    저는 그렇지는 않았어요
    심약해서 무서운 거 어두운 거 보면
    너무 우울해지는 사람인데
    이 작품은 그렇지 않았어요

  • 5. ㅇㅇ
    '25.4.19 11:56 AM (59.10.xxx.58)

    담배 정도가 아니라 마약이요

  • 6. ...
    '25.4.19 1:21 PM (118.235.xxx.190)

    가족들 무너질 듯 지탱하는 게 가슴 아픈데
    피해자 입장으로 보면 가슴 아파하면 안될 것도 같고.
    피해자도 가해자인가 물음도 들고
    학교 안 아이들 모습이 너무 거칠어 답답하고.
    이게 현실과 다르지 않다는 게 무서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9079 대통령실 “캣타워 170만원에 구매했지만 이사 때 가져간 건 기.. 16 123 2025/04/19 6,156
1689078 아랫배가 빵빵하게 부풀어오르는 증상 4 2025/04/19 2,352
1689077 블루베리쨈이 넘 딱딱해요 6 똘이맘 2025/04/19 1,208
1689076 당선인 떄 윤석열 "미군 왜 나한테 경례 안하지?&qu.. 5 ㅋㅋㅋ 2025/04/19 3,178
1689075 일 안하는 국회의원 보고만 있을건가요 3 국민이 주인.. 2025/04/19 930
1689074 탭이나 패드로 글 쓰시는 분들 5 무게감 2025/04/19 777
1689073 에어랩 고수님들께 질문 8 ㅁㅁㄴ 2025/04/19 1,623
1689072 엘지 에어컨 뷰 2 쓰시는분 계실까요 6 ㄱㄷㄱㄷ 2025/04/19 1,960
1689071 분명 문정부때 집값 주범은 다주택자였어요. 11 고구마 2025/04/19 2,388
1689070 폐경인줄 알았는데 2년반만에 생리를 하는데요 7 갱년기 2025/04/19 3,049
1689069 쿠팡플레이 HBO드라마 ‘언두잉‘ ’빅리틀 라이즈’ 추천해봅니다.. 15 주말 2025/04/19 2,871
1689068 Chatgpt도 못 찾는 노래 좀 찾아주세요. 7 .. 2025/04/19 1,158
1689067 넷플 소년의 시간 6 티니 2025/04/19 3,113
1689066 신논현역 맛집 추천 좀 부탁드려요. 6 도움 2025/04/19 1,268
1689065 집에 쑥이 있는데요 3 봄봄 2025/04/19 1,212
1689064 007가방 어떻게 버려요? 3 ... 2025/04/19 1,977
1689063 민주당이 되면 집값 오르는 이유 56 지나다 2025/04/19 6,653
1689062 하루수익 7억원 유튜버 17 .... 2025/04/19 15,623
1689061 마음에 바르는 연고 7 풍경소리 2025/04/19 1,996
1689060 채소 데친물로 세수했더니 4 느낌 2025/04/19 4,646
1689059 지중해번 코슷코 2025/04/19 670
1689058 급질 >두릅을 한박스 받아왔는데 보관이요 7 ㅇㅇ 2025/04/19 1,653
1689057 전 한동훈이 꼭 대선 출마하길 바래요. 13 지나다 2025/04/19 2,707
1689056 입주청소업체에서 해주는 화장실이랑 주방 청소는 좀 다른가요? 5 dd 2025/04/19 2,019
1689055 사람에게 받은 상처,사람에게 위로 받기 5 봄날 2025/04/19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