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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인기라는 트레이더 조스가방

미국 조회수 : 6,105
작성일 : 2025-04-18 12:51:38

https://youtu.be/RImUTOdCnTU?si=mK_YMyHHaMw05U8K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초딩애들이나 들고다닐법한 다이소 에코백 같은 걸

뭔 줄을 서서 기다려서 사는건지 참

미국도 사람 사는 거 보면 참 별거없다 싶어요

 

IP : 211.235.xxx.2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18 12:54 PM (211.210.xxx.96)

    저거 아직도 유행인가보네요 허허

  • 2. 지나가다
    '25.4.18 12:55 PM (73.109.xxx.119)

    한국에 없는 브랜드라 사람들이 관심있다고 혹은 한국의 지인들 부탁으로, 혹은 한국갈때 사간다고들 줄서서 사기는 한다는데.... 별로라 안사는 사람이 더 많아요.

  • 3. 이것도 인스타?
    '25.4.18 12:56 PM (59.7.xxx.113)

    허니버터칩같은 그런건가요? SNS 때문에 바보가 되어 가네요

  • 4. 유행
    '25.4.18 1:02 PM (220.126.xxx.21)

    한참 지났어요.
    이거 다음으로는 또 무슨 미국 코스트코벨킨백인가 해서 에르메스백 똑같은 가방이 코스트코에서 100불정도에 팔아서 난리였어요

  • 5. 친구가
    '25.4.18 1:04 PM (58.227.xxx.188)

    이민간 친구가 한국 나와서 제게 선물이라고 주고 가더라구요.
    에코백아닌 그냥 마트쇼핑백이요.
    미국은 나 트레이더 조로 장보러 다녀~
    뭐 이런게 자랑이라나????

  • 6.
    '25.4.18 1:04 PM (118.32.xxx.104)

    참나 저게 뭐라고 ㅎㅎ

  • 7. 엘에이 댁
    '25.4.18 1:12 PM (172.114.xxx.245)

    저도 한번도 사러 가 줄서 본 적 없어요.
    당췌 왜 줄서서까지 사야 하는지...ㅎ

  • 8. 엘에이 댁
    '25.4.18 1:13 PM (172.114.xxx.245)

    근데 주로 아시아인들 사이에서 유행인듯해요.

  • 9. 지나가다
    '25.4.18 1:15 PM (73.109.xxx.119)

    그냥 재미로 지인들과 나누고 하는거죠.

  • 10. ...
    '25.4.18 1:17 P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테무에서 하루면 복제품 만들지 않나요?

    재판매가 1000불이라니 저 돈 주고 사는 사람이나 있을지

  • 11. ㅋㅋㅋ
    '25.4.18 1:23 PM (49.1.xxx.74) - 삭제된댓글

    시시때때로 스벅 줄세우기니 저거나 뭐 오십보백보

  • 12. ~~
    '25.4.18 1:24 PM (49.1.xxx.74) - 삭제된댓글

    시시때때로 스벅 줄세우기나 저거나 뭐 오십보백보

  • 13. 선물
    '25.4.18 1:34 PM (61.73.xxx.242) - 삭제된댓글

    미국 살다온 친구들 자꾸 거기 장바구니 사와 선물하는데 왜 주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마트 장바구니 선물하면 싫어할거면서.

  • 14. ㅎㅎㅎ
    '25.4.18 2:07 PM (222.107.xxx.89)

    홀푸드 장바구니 들고 다니기 좋아서
    몇년전에 10개 사서 나눠주고 들고 다니고 그랬었는데
    트레이더조 가방은 생각도 못했네요.

  • 15. ㅎㅎㅎ
    '25.4.18 2:10 PM (121.162.xxx.234)

    요즘 인기는 아주 작은 크기에요 ㅎㅎ
    트레이더스 조 가는게 자랑인건
    미국 자체가 은행이고 마트고 소비자 주머니대 별로 나뉜달까
    트레이더스 조는 소량, 친환경 선호하는 사람들 위주란 거져
    글타고 자랑이면 바보 취급 당할듯
    에코백 치곤 튼튼하고 좋아요. 너무 커서 저는 잘 안써요
    거기 채운 장 보면 전 깔려죽을듯
    근데 에코라면서 저런 소비는 진짜 우스워보임.
    우리 모두 있는 거 잘 써서 쓰레기를 줄입시다

  • 16. 이번에
    '25.4.18 2:10 PM (39.7.xxx.61)

    지인이 미국에서 오면서 트레이더 조 보냉가방 사다줬어요.
    이거 유명하다고 모르냐며..ㅠㅠ
    이 글 보고 알았네요 ㅎ

  • 17. . . .
    '25.4.18 2:24 PM (121.165.xxx.45)

    딸이 출장갔다가 여러개 사왔어요. 싸고 질기고 튼튼하다고요. 가격대비 좋아서 여기저기에 나눠줬네요. 가성비 때문 아닌가요?

  • 18. 등장인물
    '25.4.18 2:28 PM (221.138.xxx.92)

    머리가 거의 검은색...

  • 19.
    '25.4.18 2:41 PM (121.159.xxx.222)

    차라리 홀푸즈가 자랑하기는 더 나을것같은데 ㅎㅎ
    우리나라 하나로마트?느낌 같다고생각했어요

  • 20. ...
    '25.4.18 2:54 PM (59.19.xxx.187)

    저도 선물받았는데, 몇 시간씩 줄 섰다하더니
    진짜였네요 ㅋㅋ
    근데 재판매를 1000달러에? ㅋㅋㅋ

  • 21. kk 11
    '25.4.18 3:03 PM (114.204.xxx.203)

    사준대서 거절했어요

  • 22. 긷ㄴㅁㅂㅇ줒
    '25.4.18 4:00 PM (121.162.xxx.158)

    미제에 열광하던 옛날 생각나네요
    아직도 미국은 아시아인들에게 꿈의 나라죠
    장바구니도 줄서서 사고 ㅎㅠ

  • 23.
    '25.4.18 5:48 PM (175.223.xxx.140)

    전 잘 써요.
    지금 지하철인데, 가방 하나 가득 짐 넣어 들었어요
    천이 조금 도톰하고요, 보통 에코백보다 커서 좋아요.
    줄 서는 건 작은 가방인데, 그것도 선물 받아서 동네 돌아다닐 때 잘 들어요. 옆으로 약간 넓고 바닥이 있어서 소지품 넣고 다니기 편하거든요.
    재판매 가격은...어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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