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여행오면 코스 다 짜서 안내하나요?

ㅇㅇ 조회수 : 2,381
작성일 : 2025-04-15 17:37:47

댓글 고맙습니다. 친구가 볼까봐 펑 합니다.

IP : 118.235.xxx.1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가싶네요
    '25.4.15 5:40 PM (221.138.xxx.92)

    A같은 인간은 전 버립니다...어쩌라고?

  • 2. ㅇㅇ
    '25.4.15 5:43 PM (175.121.xxx.86)

    보통 친구가 온다면 이동네 유명 한곳 꼭 봐야 할곳 아니면 맛집 정도는 수집 하지 않나요?
    그분 탓만 하는 것도 문제인듯요 그리고 A 비용을 첨부 하던가요? 만약 그렇다면 파렴치한 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님한테 문제 있다고 봅니다

  • 3. ㅇㅇ
    '25.4.15 5:46 PM (58.143.xxx.147)

    처음부터 스케쥴은 니들이 짜서 와라 했으면 좋은데
    서로 상대방이 알아서 잡을 것으로 편하게 생각하신 거 같아요.. 그냥 같이 인터넷 보면서 행선지 정하세요

  • 4. ..
    '25.4.15 5:46 PM (118.235.xxx.199)

    너땜에 돈들여 비행기타고 왔는데?
    돈들여 비행기 타고와서 원글님 여행경비 대면서 원글님을 즐겁게 해주고 나서 해야 할 말 아닌가요?
    도대체 원글을 위해 한게 없는데 저런말을 해요?

  • 5. ..
    '25.4.15 5:47 PM (182.209.xxx.200)

    놀러 오는 사람이 계획세워서 오는거지 뭔 원글님이 문제인가요.
    해외 발령받은지 얼마되지도 않은 때였다는데.

  • 6. 000
    '25.4.15 5:47 PM (115.136.xxx.19)

    제가 유명 관광지 살아 손님 접대 많이 해줬죠. 집에 재워주기도 많이 했고 자가용 드문 시절에 선배 차 빌려서 같이 관광도 다녀주고 했는데 제가 서울 갔을 땐 만나서 밥이었나 커피 사준 게 다였어요. 내가 호구였구나 싶어 그후로 누가 온다 그럼 바쁘다고 잠깐 만나는 정도만 합니다. 여행 오는 사람이 당연히 다 어디 갈지 정하고 와야지요. 원글님이 오라고 오라고 사정한 것도 아닌데 와서 대접 받을 생각만 하는 사람들 애초에 싹을 자르세요.

  • 7. ㅇㅇ
    '25.4.15 5:55 P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유명 관광지 몇군데 저도 찾아봤는데,
    휴일이라 문 닫은 곳도 많고 당일 예약 힘든 곳도 있었어요.
    인터넷 느려서 검색도 잘 안 되고

    인터넷 빠른 한국에서 검색도 하고
    한글 가이드북 한권이라도 좀 들고 오지 그랬냐
    했더니

    너는 그동안 뭐했냐, 한국에서 친구가 온다는데
    계획 안 짜고 뭐했냐. 하네요

    ㅎ 서로 안 맞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 8. 한달 후
    '25.4.15 5:55 PM (121.190.xxx.74)

    한달 후, 방문이라는 거 보고 예상 했어요
    염치가 없음...

  • 9. 싫다
    '25.4.15 6:05 PM (1.236.xxx.93)

    해외적응도 안된 한달차 바쁜 원글한테
    여행온다는 친구들 진짜 싫을것 같다

  • 10. 그게
    '25.4.15 6:19 PM (125.178.xxx.170)

    바로 호구짓이죠.

    님 관련한 모든 상황 배려도 없고
    지 멋대로인 인간이
    무슨 친구인가요.

    과거의 일이란 얘기죠?

  • 11. ㅇㅇ
    '25.4.15 6:44 P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네, 과거의 일이에요.
    여차저차하여 멀어졌는데, 요즘 다시 만나자한다고
    B를 통해 연락이 와서 과거가 회상이 됩니다.
    B는 매번 A를 두둔하고요

  • 12. 왜요?
    '25.4.15 7:11 PM (59.7.xxx.113)

    형제부모도 아닌데 왜요?

  • 13. 무슨??
    '25.4.15 11:13 PM (49.109.xxx.143) - 삭제된댓글

    원글.펑 해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대략 알 것 알것 같아요..
    지인들은 여행 오는거시만, 원글님은 생활인이시잖아요..

    저도 멋 모르고 인사치레로 놀러와 했다가 우리집에서 재워주고 가이드해 주고, 처음에는 저도 그립고 외로워서 한국에서 지인들 오면 좋았는데
    몇 번 하고 하니 넘 힘들었어요..

    얼마전에도 지인이 나보러 연말연시에 온다고 비행기 예약한다고 하길래 여긴 연말연시에 가게 문 다 닫아서 갈.데 없다고 했더니 답변도 없더라고요..

    본인들 여행 오는데 왜 핑계를 ..ㅠㅠ
    여해와서 같이 한끼 먹고, 아니면 하루정도 만 같이 다니는게 가장 최선인거 같아요..
    제발 나 보러 온다고 안 했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3524 이사 짐 싸는중 8 열심엄마 2025/04/16 2,334
1693523 툭하면 설사를 하네요 8 툭하면 2025/04/16 2,052
1693522 입만터는 문과놈들이 해먹는 나라 9 맞네 2025/04/16 2,228
1693521 양말먹는 세탁기 15 어휴 2025/04/16 3,767
1693520 엔비디아 애프터장에서 왜 급락인가요? 3 망고 2025/04/16 3,187
1693519 내가 그동안 카페인에 둔감한게 아니였나봐요.. 3 카페인 2025/04/16 2,477
1693518 지귀연판사. 국민이 지켜봅니다. 5 5월의눈 2025/04/16 1,259
1693517 며칠 뒤에 대학때 베프를 만나는데 5 .... 2025/04/16 2,297
1693516 [탄원서명] 세월호참사 11주기, 해경의 책임을 함께 물어요! 7 단한번도잊은.. 2025/04/16 1,078
1693515 이재명은 천재인가? (짧은 영상) 27 아침 2025/04/16 3,882
1693514 이번에 받은 사과 어떤가요? 10 2025/04/16 2,883
1693513 저는 정권교체 바라는 사람인데요 26 ㄱㄴㄷ 2025/04/16 4,050
1693512 넷플에서 발리에서 생긴일 또 보는데 8 사랑123 2025/04/16 3,176
1693511 한국사능력시험 후기 23 불면 2025/04/16 4,215
1693510 어머~ 마녀스프 진짜 맛있네요 13 초보자 2025/04/16 5,038
1693509 나경원 2년 주유비 제가 설명해드릴게요 7 .... 2025/04/16 4,185
1693508 고민정이 라디오 나와 말한 워딩 30 고민정 2025/04/16 12,411
1693507 외계인들이 소련군에게 복수했는데 돌처럼 됐대요. 6 충격 2025/04/16 3,195
1693506 안철수 파격적 대선출마홍보 21 .. 2025/04/16 5,321
1693505 여행중 발견하게 되는 남편모습 89 남편 자랑 2025/04/16 26,415
1693504 선물 안사오는 미국 아들 보니까 우리 애들 생각이 나는데요. 20 ㅇㅇ 2025/04/16 7,465
1693503 악연 마지막에 찢은 사진(스포) 7 노안밉다 2025/04/16 3,947
1693502 검사 출신은 나는 앞으로 어떤 선출직에도 안 뽑을 것 15 검사는노굿 2025/04/16 2,842
1693501 조국흑서 저자 변호사 근황 3 ㅉㅉㅉ 2025/04/16 3,748
1693500 김해공항 출발 김포공항 일찍 가야 하나요? 5 happy 2025/04/16 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