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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 배우론 별로인 편인가요?

ㅇㅇ 조회수 : 4,556
작성일 : 2025-04-13 15:52:06

 

나름 히트작 많지않아요?

 

 

IP : 147.182.xxx.10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3 3:53 PM (104.28.xxx.47)

    무미건조한 느낌

  • 2. 없어요
    '25.4.13 3:53 PM (220.122.xxx.137)

    단독 여주는 아니었어요.
    Cf 많이 찍긴 했어요

  • 3. ...
    '25.4.13 3:54 PM (211.246.xxx.49)

    연기를 너무 못함

  • 4. 솔까
    '25.4.13 3:55 PM (217.11.xxx.139)

    배우는 아니죠.
    그냥 cf나 찍던 발연기.

  • 5. ㅁㅁㅁ
    '25.4.13 3:55 PM (140.248.xxx.6)

    연기파는 아니지만 배우가 연기력만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드라마 나올때마다 화제가 되고 시청율 잘나오고 그랬죠
    김태희처럼 심하게 발연기는 아니잖아요
    언젠가부터 비호감 돼서 지금은 내려치기가 너무 심하지만요

  • 6. ㅎㅎㅎ
    '25.4.13 3:58 PM (115.40.xxx.89)

    연기 너무 못함
    도시적 얼굴과 도도한 이미지로 뜬거죠

  • 7. ..........
    '25.4.13 3:58 PM (125.186.xxx.197)

    히트작 뭐있어요? 하나밖에.생각안나는데,
    씨에프많이.찍고.연기는 짧게했어요

  • 8. 털털한척
    '25.4.13 4:05 PM (112.152.xxx.66)

    광고 하겠죠
    어차피 돈벌려고 하는거니

  • 9. 노매력
    '25.4.13 4:07 PM (222.100.xxx.51)

    젊을 때의 미모에서 딱 멈추어 노력과 성장이 없어보여요.
    고소영 내면까지 추측할 순 없지만 적어도 대중에게 보이지는 않아요.
    50 넘어까지 그저 미모자랑, 패션 자랑에서 한발자국도 못나아가는 느낌.

  • 10. ..
    '25.4.13 4:07 PM (106.102.xxx.97)

    고소영 히트작이 딱히 없죠.구미호. 엄마의바다밖에 생각이 안나요.90년대 작품들 말고는 있나요. 그것도 고소영 20대시절에 다 히트한거잖아요

  • 11. 너무
    '25.4.13 4:08 PM (117.111.xxx.156)

    안 예쁘게 늙네요
    외모에 엄청나게 돈은 들이는데

  • 12.
    '25.4.13 4:09 PM (58.140.xxx.20)

    광고찍고 평생 배우라고 울겨먹는 백수

  • 13. ㅇㅇ
    '25.4.13 4:11 PM (118.235.xxx.128)

    내세울 작품이 있나요?
    히트작으로 내세울게 엄마의 바다 비트 정돈데
    엄바다는 조연이고 비트는 정우성의 영화죠
    거의 대부분 작품이 상대에 묻어가는 역이지 본인 원탑 작품은 전무해요
    전성기때도 작품이나 연기보다 미모로 주목받은 경우잖아요
    연기가 특출난것도 아니고 예능감 넘치는것도 아니고 그나마도 00년대 이후론 연기도 안하니 요즘 애들은 모르죠
    배우로서 재능은 없고 요즘 젊은층은 누구세요 수준인데 아직도 주연 자리만 고집하니 캐스팅될리도 없고요

  • 14. 엄마의
    '25.4.13 4:11 PM (118.235.xxx.9)

    바다에서 망했다고 찡찡거리던것만 기억나요/

  • 15. 배우라고
    '25.4.13 4:21 PM (182.226.xxx.161)

    부르기도 그렇죠 전직 배우정도

  • 16.
    '25.4.13 4:23 PM (218.37.xxx.225)

    심은하랑 둘이 주인공으로 나온 드라마 뭐였죠?
    그것도 나름 히트작이예요

  • 17. 그때
    '25.4.13 4:24 PM (175.115.xxx.131)

    시류에 잘맞는 이미지덕에 오렌지족,x세대에 편승해
    반짝스타였죠.심은하랑 숙희 찍을때보니 연기력은 물론이고
    미모도 심은하 압승이었죠

  • 18. ..
    '25.4.13 4:28 PM (182.209.xxx.200)

    히트작 생각나는게 없어요. 엄마의 바다는 조연이었구요.
    요즘은 나이든 조연도 연기 잘 하는 사람들 많아서 어디 다시 나올 수나 있겠어요. 돈도 많겠다 그냥 지금처럼 살겠죠.

  • 19. ..
    '25.4.13 4:28 PM (221.144.xxx.21)

    연기 안못해요 왜 발연기라고 알려진건지
    이성재랑 찍었던 엄마역할 한 영화 보면 잘해요

  • 20. . .
    '25.4.13 4:29 PM (175.119.xxx.68)

    대표작이 구미호 엄마의바다 비트 숙희

    아들의여자서 차인표랑 결혼한 여자로도 잠깐 나왔구요


    이거 말고는 없는거 같아요

    최신작이라 할만한게 조여정이랑 찍은게 있구요.

  • 21. 나이들어
    '25.4.13 4:32 PM (218.37.xxx.225)

    누구 엄마역할도 하고 자신을 굽혀야 되는데 그걸 안한거죠
    신애라 같은 배우도 똑같이 연기못하지만 지난시절 내려놓고 주인공 엄마역할 하고 그러잖아요

  • 22. 주연급배우
    '25.4.13 4:35 PM (125.134.xxx.134)

    중에 그렇게 필모가 적은 배우가 드물죠
    이나영도 그렇고 고소영도 그렇고 둘다 배우가 아니죠
    씨엡스타지요
    분명 톱스타도 맞고 작품으로 뜬것도 맞아요
    연기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작품을 꾸준히 해야 좋은배우라고 할수있죠

    김희애 봐요. 아들들 좀 키우고 나서 드라마든 작은 영화든 꾸준했잖어요
    김성령이 돈없어서 작은역 엄마역이라도 꾸준했을까요

    고소영이나 장동건이나 작품수가 넘 적죠

  • 23. 이나영은 주연
    '25.4.13 4:39 PM (220.122.xxx.137)

    이나영은 이종석과 한 드라마
    얼마전에도 드라마했어요.
    Cf도 계속 잘 나갔고요.
    고소영과 비교할 수준 아니죠.

  • 24. ....
    '25.4.13 4:42 PM (218.51.xxx.95)

    연기가 발전할 즈음에 활동을 그만둬서
    연기력이 퇴화되었다 생각합니다.
    나중에 한참 지나서 다시 나온 드라마
    반응이 안 좋았던 것으로...
    타고난 사람 아닌 이상
    연기도 기술이라 계속 갈고 닦아야지
    기본 실력 유지하죠.

  • 25. ㄴㄴ
    '25.4.13 4:49 PM (211.36.xxx.121)

    이나영은 히트작들이 제법 있어서, 고소영과의 비교 대상은 아니에요
    아는여자, 네멋대로 해라,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특유의 독특한 캐릭터로 분명한 매니아층이 있죠
    고소영은 히트작 이라고 하는것들도 유명 타 배우들한테 묻어간 거잖아요
    엄마의바다는 고현정한테, 비트는 정우성, 숙희는 심은하요

  • 26. ..
    '25.4.13 5:07 PM (221.159.xxx.134)

    영화는 제법 많이 했을걸요.망한게 많아그렇지.
    연풍연가,해가 서쪽에서 뜬다면,하루,아파트,언니가 간다 등등

  • 27. ...
    '25.4.13 5:34 PM (218.51.xxx.95)

    하루는 안 봤는데 연기 평은 좋았었어요.
    아기가 하루만 살고 간 얘기였던가.
    연풍연가는 영화 괜찮았어요.
    이때만 해도 장동건 괜찮았는데.

  • 28. 미나리
    '25.4.13 5:36 PM (175.126.xxx.83)

    한참 쉬다 나와서 연기 어색해져서 마지막 드라마 폭망했어요.
    50대에 연기 잘하는 조연들 넘치니 그들과 경쟁도 불가능하죠.

  • 29. ...
    '25.4.13 5:44 PM (121.136.xxx.248) - 삭제된댓글

    누가 뭐래도 스타성과 화제성 하나는 국내탑, 탑 오브 탑이죠.
    다만 스타에서 배우로 이어가진 못한..
    그 세대 스타 여배우들 연기력 고만고만할지라도
    대중과 너무 멀어지지 않게 커리어 이어가던데.
    그러지 않더라고요. 일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던거 같기도 하고.
    당장 염정아 같은 경우만 봐도, 일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거든요.
    이제는 본인도 커리어적으로 아쉬울거같아요..
    그래도 꾸준히 했으면 그래도 지금보단 커리어 이어가기에 나았을텐데요.
    폼 안나는 역할 안하려할거같고.
    연기자가 나이에 맞게 역할할수있어서 좋은건데
    늙어서 못한단 소리 들으니.. 역할 가리는구나 싶더라고요.
    뭐든 공짜는 없단 생각...

  • 30. ...
    '25.4.13 5:56 PM (121.136.xxx.248) - 삭제된댓글

    그래도 대중과 같이 호흡하는 연기자로 주욱 봤으면 하는 바램이요.
    맨날 대단하게 짠 하고 나타나야되나뭐...
    근데 젊은시절부터 스타의 삶을 살아서 바뀌는게 쉽진않겠죠.
    귀여운 할머니 최진실도 보고싶었는디..
    김희선이 그런과로 갈거같아서 기대되고요.
    다 응원합니다.
    드라마 좋아하는 아줌마라..ㅎㅎ
    아 저녁밥할 시간이다.

  • 31. ....
    '25.4.13 7:16 PM (61.83.xxx.56)

    그 미모도 젊었을때 먹히는 스타일이지 나이들어 호감상도 아니고 그냥 셀럽으로 사는게 나을듯.

  • 32. 연기가
    '25.4.13 7:58 PM (211.235.xxx.132)

    고소영은 나이 어릴때도 연기가 별로였어요. 감흥이 없달까. 무미건조하드만요. 그 외모에 연기 잘했으면 엄청 인기였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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