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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담글때 양념 버무리는 용기,채반 같은거요

살림꾼 조회수 : 2,066
작성일 : 2025-04-12 00:00:15

그런 큰 그릇들은 접이식으로 나온것 없을까요

20여년전 결혼할때 필요할거라면서 엄마가 사주신 그릇들이요 다용도실에 볼썽 사납게 자리만 차지하고 있어서 버리려고해요

  그래도 아주 안쓰는건 아니라서 접이식으로 한쪽에 컴팩트하게 보관 가능한 제품 있나요

 

김치 담글때 어떤 그릇 쓰시나요?

촌스러운 빨간색,  초록색 채반 싫어서 

이케아 개수대에 걸쳐지는 스텐채반 샀는데

열무 세단 절였더니 용량 초과예요

 

 

IP : 14.51.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12 12:29 AM (211.241.xxx.107)

    버무리는건 요즘 비닐로 된거 나오던데
    그냥 테이블이나 식탁에 김장봉투 펼쳐서 쓰면 되겠지만
    물 빼는건 개수대나 욕조에 비닐 깔고 하는 수 밖에 없어요
    조금 담아 먹는 건 어떻게 되겠지만 김장은 큰 그릇이 필요해요
    소쿠리가 물 빼기도 편하구요

  • 2. 원글
    '25.4.12 1:41 AM (14.51.xxx.134)

    접이식 소쿠리 누가 만들어 줬음 좋겠어요
    버무리는건 어떻게 해보겠는데 물 뺄때 제일 난감하긴 하네요

  • 3. 저도
    '25.4.12 2:59 AM (124.53.xxx.169)

    같은생각 자주 해요.
    보기만 해도 질리는 큰 다라와 큰 소쿠리
    없애고 싶지만 때때로 필요해서 버릴수도
    없고 ..
    상품으로 만들면 대박날거 같아요.

  • 4.
    '25.4.12 5:40 AM (121.200.xxx.6)

    접이식 큰것은 없나보네요.
    저는 세수대야만한 접이식 그릇이 있는데
    플라스틱이어서 전혀 안쓰고 어딘가에 있어요.
    두두둑 납작하게 3단 정도 접히는데
    그 안으로 더 작은 그릇들이 2개 더 들어 있어요.
    자리 차지는 안해서 좋은데...

  • 5. ...
    '25.4.12 5:41 AM (122.40.xxx.216)

    충분히 있을법한데
    아직 세상에 없는 물건엔
    대개는 이유가 있어요

    안 나오겠지만
    나오더라도 곧 사라질 거예요

    왜냐면
    사람들 기대를 만족시킬 수 없기에
    그래서 결코
    만든 사람이 수익을 낼 수 없기에

    조금만 곰곰이 잘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 문제임

  • 6. ...
    '25.4.12 8:42 AM (124.49.xxx.13)

    식기세척기에 올려놓으면 물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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