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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남학생 집에와서 말수 적어지는게 정상범주인거죠..

숏컷 조회수 : 1,719
작성일 : 2025-04-11 23:42:37

학교에서 오히려 말수가 적고

집에와서 이야기하는 아들아이가 문제가 있는거 같아서요...

아이 교우관계때문에 답답해죽겠네요..

위아래로 삼남매인데

아들아이 하나있는데 너무 순둥하고 심약해서

걱정이 큽니다. 집에서는 화목하고 

기질적으로 관계욕구가 무지 큰아이인데 

남학교가 많이힘든거 같아요. 여러모로 많이치이고 학교에서 무슨말을 하기가 싫다고하고 집에와서 폭포수처럼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친한친구가 거의없는거 같고 1명과만 주로 이야기한대요.

혹시라도 있을지.모르는 정신건강문제를 대비해서

가정에서 어떻게 도와줄수있을런지요. 

 

IP : 61.254.xxx.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11 11:4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래서 반 엄마들과 교류 하잖아요.
    속터질 것 같으니...ㅜㅜ

  • 2. ㅎㅎ
    '25.4.11 11:52 PM (211.234.xxx.29)

    반엄마들이랑도 교류하고 힉부모회활동도 해요.
    눈씻고 찾아봐도 교우관계로 고민하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다들 성적 고민... 소통고민..
    보통은 아이들이 집에서 말수 적으니까 반 엄마들이랑 아이들 이야기하면서 학교에서 있었던일 나누고하는데
    저희 집은 그 반대라서요..

  • 3. ㅎㅎ1
    '25.4.11 11:59 PM (162.238.xxx.243)

    스몰 토크 싫다며 학교에서 말 안한다고 하고 집에서도 말 안하는 데, 제가 아는 엄마 , 그 아들이 아랫 학년인데, 한테 들은 바에 의하면 어느 단체로 갈때 노래 부르고 놀면 잘 논다고. 그니깐 아이가 크게 우울해 하지 않으면 그동네 애들 엄마랑 친하게 지내면서 학교 소식 물어 봐요. 그나이에 남자애들은 시크 ~~~ 하루에 저랑 세마디 할까 말까?

  • 4. 으음
    '25.4.12 12:05 AM (211.234.xxx.29)

    감사합니다
    크게우울해하지않으면 두루두루 살피면서 체크해야하겠군요
    제가 아이를 늘 정서적으로 살펴야하니까 오히려 제가 좀 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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