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연락해 보고 싶다고 타령을 늘어놓더니 또 글 지웠네요.
내가 본 것만 요 며칠 내 세 번째임.
1.술 마시고 진상 피워서 차였나 보다 한 글
2. 사주 잘 본다고 생시 내놓으라 했다가 차였나 보다 한 글
3. 연락해 보고 싶어요 징징징징 방금 글
이쯤 되면 글 못 써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람들의 조언글을 그야말로 '먹고튀'하는데...
그냥 두시는 이유가 뭘까요.
남친한테 연락해 보고 싶다고 타령을 늘어놓더니 또 글 지웠네요.
내가 본 것만 요 며칠 내 세 번째임.
1.술 마시고 진상 피워서 차였나 보다 한 글
2. 사주 잘 본다고 생시 내놓으라 했다가 차였나 보다 한 글
3. 연락해 보고 싶어요 징징징징 방금 글
이쯤 되면 글 못 써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람들의 조언글을 그야말로 '먹고튀'하는데...
그냥 두시는 이유가 뭘까요.
몇 살일까요
냅둬요 평생 그렇게 살게....
벽창호인거 같은데
넷상에서 얼굴도 모르는 언니들이 해주는 말
듣겠습니까
예쁘다는것도 셀프로 각색해서 표현한 말인듯
진짜 예쁘고 커리어있는 스마트한 여자들은
저런 진상짓 안합니다.
뭐가 아쉬워서??
글로만 봐도 질리고 매력뚝뚝 떨어지는 여자인듯한데....
그런 사람인거 알면 댓글 안 달아주거나 그 글에 뭐라 하는 댓글 달면 되죠. 모쏠아재는 한 10년을 그러는거 같은데 이별 후 너무 힘들면 몇번은 글 쓸수도 있지 않나요.
게시판 징징이들도 주기가 있어요.
이 사람이 가면 새로운 저 사람이 오더라고요.
누가 무슨글쓴지 저는 모르겠던데
다 아시는분은 게시판에 종일 계시나요?
1번 글도 두번 이상 본것 같고
2번 글도 역시 두번 이상 봤어요.
3번 글도 한번 더 올라올까요?
모쏠처럼 습관성 징징징이 되버린 걸까요?
211.36님은 그 본인이세요?
아니면, 전혀 모르면서 편 드시는 거예요?
그 글에 조언도 엄청 해 주고 뭐라 하는 댓글도 달았죠. 제가 안 달고 이런 글 쓰겠나요?
그런데, 그런다고 되긴 뭐가 되나요.
얌체같이 본인이 불리해진다 싶으면 글 지우고 그 다음에 똑같은 글 또 쓰고
그러니까 뭐라 하는 거 아니에요.
헤어지고 힘들면 그런 글 쓸 수도 있다?
이건 무슨 근거로 나온 이해심이에요?
허허, 아니죠. 근 10년 이상을 똑같은 패턴으로 연애하고 진상 피우고 글 쓰고 지우고 하는 사람은
그런 글 쓰면 안 되는 겁니다. 집단 괴롭힘이 아니고, 혼자서 여러 명을 괴롭히는 거예요.
저러면서 자기는 예쁘고 능력있는 전문직이래요.
이 무슨 인지부조화인가.
놔둬유 님
얘는 10년을 계속 와서 똑같이 징징대잖아요 ㅠㅠ
모쏠 말고 10년을 그런 사람이 또 있어요? 나는 연애 얘기 관심 없어서 그런가 몰랐네요
1 2 3번이
같은 사람이예요??
그 여자도 오래전 그인물 아니에요?
자칭 나름 전문직이라며 팀장님인가 누구 아주 볶아먹던 여자 ㅠㅠ
모쏠 말고 10년을 그런 사람이 또 있어요? 나는 연애 얘기 별로 관심 없어서 스킵해서인지 그런가 그런 존재가 또 있는줄 몰랐네요.
1번만 봤는데
동일인이라는 근거가 뭘까요?
좀 전에 댓글했다
저랑 한자리 다른 통신사 댓글 보고 깜놀했는데
모쏠 말고 10년을 그런 사람이 또 있어요? 나는 연애 얘기 별로 관심 없어서 스킵해서인지 그런 존재가 또 있는줄 몰랐네요.
동일인물 맞을거예요
방금글에서 본인이 사주글 자기라고 얘기했고
항상 등장하는 3살 연하남 잘생기고 몸 좋고 500버는 대기업남
돈 내가 다 낼까요 말까요 다 내고 싶어요 글도 그 분이고
예쁘고 돈도 2천버는데 자존감이 낮아서 문제인가봐요
1,2,3 동일인 맞아욬ㅋㅋㅋ
글 보면 문장에서 징징거림이 읽혀요
모를 수가 없어요
연하 남친, 본인 전문직이라는데
연하 남친 갖고 싶고, 전문직이고픈 정신병자 같아요.
댓글에 맨날 병원 가라는데
아직도 저러고 있어요
원글 올라오고, 정성스런 댓글들 보면
짜증이 퐉!
낚시질 재미 붙은 병자예요
저기 언급한 저건 다 같은 사람 글이에요.
그러니까 반복 삭제한다고 뭐라고 한 거죠.
어떻게 알긴요, 본인이 본인 맞다고 했어요.
그런데 본인이 인정 안 했어도 10년쯤 보면 패턴이 보이지 않나요?
이따금 봤어도 그 정도 세월이 쌓이면 몰라볼 수가 없어요. 게다가 저 원글자는 아주 독특한 정신적 문제가 있는 사람이잖아요. 내용부터 말투, 자기에 대한 묘사까지 그 독특한 지문이 있어요.
앞으로 3년을 안 오다가 갑자기 와서 글을 쓴다고 해도 웬만한 82인은 그 글이 이 여자 거라고 다 알아볼 수 있을 겁니다.
112님도 알아보시잖아요. 저는 아이피는 보지도 않아요, 그냥 글만 봐도 아는 거예요.
112님, 그거, 팀장님 말고 대표님이요 대표님. 아유 징그러워…
아픈 사람 같아요..
무슨 전문직이 그렇게 한가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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