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24(월) 마감시황

나미옹 조회수 : 662
작성일 : 2025-03-24 16:52:17

『단기 상승 후 쉬어간 반도체』  

코스피 2,632.07 (-0.42%), 코스닥 720.22 (+0.11%)

 

Micron 급락에 국내 반도체 매물 출회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4%, +0.1% 등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은 '쿼드러플 위칭데이'에도 3대 지수 모두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Nvidia(-0.7%)가 GTC 2025 행사 전후로 반등에 실패했고, Micron(-8.0%)도 호실적 발표에도 향후 수익 전망 우려에 장중 큰 폭 하락 마감한 점이 국내 반도체 차익실현 재료로 작용했습니다(삼성전자 -1.9%, SK하이닉스 -1.9%). 다만 미국이 예정된 관세 전략을 조정해 자동차, 의약품, 반도체 등 산업별 광범위 관세보다는 국가별 협상을 통한 상호 관세를 실시할 것이라는 보도(WSJ) 등에 자동차 강세 (현대차 +3.9%, 기아 +3.1%) 보이며 지수 방어했습니다.

 

한중 외교장관회담에 한한령 해제 기대 재부각

3월 21일 열린 한중 외교장관회담에서 양국 외교수장은 문화 교류 확대를 재확인했습니다. 왕이 방한 무산 이후 주춤했던 한한령 해제 기대가 재부각되며 엔터(와이지엔터 +4.1%, 에스엠 +2.4% 등), 여행(모두투어 +4.5% 등)이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제약바이오: 간암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 FDA 승인 재도전 의지(HLB +15.5%, HLB제약 +24.3%) 2)한화그룹: 저가매수세 유입 및 경영진 자사주 매수(한화에어로스페이스 +7.5%, 한화 +4.4%) 3)창투사: 퓨리오사AI, Meta 인수 거절(DSC인베스트먼트 -15.4%, TS인베스트먼트 -8.0%)  

 

대내외 리스크에 움추린 한국 시장

다음 주 4월 2일을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를 앞두고 관세가 협상용 카드임이 재차 확인됐지만, 시장은 이를 안도보다는 여전히 불확실성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대내적으로는 이번 주 '슈퍼 사법위크'라고 불릴 만큼 내부 정치 이벤트가 다수 포진해있고, 다음 주(3/31)는 5년 만에 전종목 대상 공매도가 재개되는 만큼 관망심리 짙게 나타났습니다. 4월 2일 이전까지 관세 노이즈와 함께 내부 이벤트도 주목해야 하겠습니다. #주요일정: 1) Michael Barr 연준 부의장 연설(25일 04:10) 2)미 USTR 공청회 3) 미 3월 S&P Global PMI 예비치(24일 22:45)


출처 - 투자명가 커뮤니티

https://www.mginvest77.com/

IP : 39.7.xxx.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2670 '폭싹 속았수다' 출연분 통편집 당한 전한길 9 ... 2025/04/03 4,158
    1682669 뭘 먹어도 쓴맛이 나는데요 2 777 2025/04/03 1,064
    1682668 옷 잘입는 고수님들 20 폭삭 망했수.. 2025/04/03 4,284
    1682667 윤석렬을 파면한다 짜릿 1 파면 2025/04/03 810
    1682666 하나금융지주 주식 오늘 매수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1 .. 2025/04/03 1,208
    1682665 60대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간단한 간식 뭘까요 14 간식 2025/04/03 3,259
    1682664 축의금 문의 6 포도나무 2025/04/03 1,265
    1682663 주식은 왜들 다 떨어지나요? 트럼프때문인가요? 7 ㄴㄱ 2025/04/03 2,775
    1682662 동안비결 건강한 내몸을 위한 나만의 습관 공유해요 12 .. 2025/04/03 3,409
    1682661 조국혁신당 지지율 실체가 있긴하네요 14 ㅇㅇ 2025/04/03 2,506
    1682660 시 사촌들 호칭 7 .. 2025/04/03 1,513
    1682659 입이 말라 고생중인데요 14 입마름 2025/04/03 2,587
    1682658 호남에서 청산 시작하는 이재명 53 사람 2025/04/03 4,175
    1682657 이낙연 “중도적 대통령과 대연정의 정부 꾸려야.” 26 ... 2025/04/03 2,154
    1682656 초경 시작한 딸에게 6 0011 2025/04/03 1,665
    1682655 47살 회사원, 딩크부부, 저소득자 5 wte 2025/04/03 2,943
    1682654 푸바오 귀여움 4 2025/04/03 1,358
    1682653 8:0 인용에 소중한 만원 걸게요 15 ㅇㅇ 2025/04/03 1,327
    1682652 AI 세상에 없어질 직업 진짜 많겠어요 16 ... 2025/04/03 3,873
    1682651 안철수 “조기 대선 시 안철수만 이재명 이길 수 있어” 46 하이고 2025/04/03 3,421
    1682650 취미교실 오야봉 노릇? 7 취미교실 2025/04/03 1,307
    1682649 신동호 출근길에 나타난 극우 유투버 중 여자 5 누구 2025/04/03 2,805
    1682648 못난 자신 때문에 괴로울 때 5 여러분 2025/04/03 1,550
    1682647 김수현 두둔하는 사람들은 28 .. 2025/04/03 3,225
    1682646 아들이 아스퍼거 진단을 받았습니다 27 ㅇㅂㅇ 2025/04/03 8,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