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농담반 진담반으로

윤석열탄핵 조회수 : 1,465
작성일 : 2025-03-21 06:56:53

박근혜가 윤석열에 비하면 선녀었다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라 웃프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박근혜 탄핵전에 있었던 세월호생각이

나네요 박근혜정부의 무능과 맞물린 비극적인 사고

아이들이 죽어가는 것을 실시간으로 지켜봐야했던

부모들과 국민들

전세계의 구경거리가 되고 긴긴 장례식속에서

살아가야 됐고 극우가 등장해서

못사는 집 애들이 왜 제주도 가냐부터 시작해

단식하는 자식잃은 부모옆에서 피자시켜먹는

경악스런 광경을 지켜봐야 했었죠

네 박근혜는 선녀 아니었구요

그때 정말 매일매일 국민으로서 고통스러웠어요

보수정권은 정말 해도해도 너무했고

지금 너무하고 있습니다

무려 내란을 일으키고도 그 정권을 계속 가져가려고

이렇게 국민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IP : 211.203.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3.21 7:04 AM (211.36.xxx.131)

    보수정권일때만 대통령탓하는거겠죠

  • 2. 첫댓글님
    '25.3.21 7:13 AM (211.203.xxx.17)

    뭔소리하는거예요
    박근혜때 세월호
    윤석열 내란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 3. ..
    '25.3.21 7:29 AM (118.235.xxx.5)

    그래서 세월호의 진실은 뭔가요? 일부의 극우들 빼고는 거의 전국민이 한마음으로 진실과 탄핵을 원했어요
    근데 그 결과는?
    이번엔 왜 그때처럼 일사천리로 진행이 안되는걸까요?

  • 4. ..
    '25.3.21 7:30 AM (58.123.xxx.253)

    그때는 그래도 사회가
    법과 질서는 지키려 한다는 기본적인 믿음이 있었던거 같아요.
    대통령등 정치권 잘못을 국회와 사법 시스템이 바로 잡을거라는 생각이요.
    근데 지금은 그들 다 한 통속에
    소수의 기득권인 그들이 다수인 온 국민을 속이고 기만하고 있다는게 밝혀졌지요.
    그 점이 더더더 화나고 이래서 죽창을 드는구나 싶은 심정입니다.
    이렇게 다 알게된 이상 완전히 쓰레기 정리하지않으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또 다른 노비 인생을 물려주는게 될겁니다.

  • 5. ...
    '25.3.21 7:43 AM (114.200.xxx.129)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은데요..
    그때는 그래도 사회가
    법과 질서는 지키려 한다는 기본적인 믿음이 있었던거 같아요.2222

  • 6. ㅇㅇ
    '25.3.21 8:31 AM (122.47.xxx.151)

    그렇게 온 국민이 촛불시위로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만들어 줬더니
    윤총장 임명에 대통령까지 길 깔아주고
    민주당은 사당화 됐으니
    사람들이 이제 잘 안믿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3858 김문수 예전에는 총명했는지 몰라도, 지금은 ㅊ ... ㅁ 노인 .. 4 ddd 2025/05/03 1,674
1693857 코스트코에 팔던 핫도그 소세지 3 &&.. 2025/05/03 2,835
1693856 헉 미나리전 느~~무 맛나는거였네요! 11 아니 이런 2025/05/03 3,792
1693855 어린이가 이북 e book 형태로 마음껏 책 읽을 방법이 있을까.. 7 초3맘 2025/05/03 1,298
1693854 조희대와9명은 18 대법관들탄핵.. 2025/05/03 2,055
1693853 어제 남천동 빵빵 터집니다 6 한덕수 3년.. 2025/05/03 3,231
1693852 산부인과 균검사가 성병검사인거 아셨나요? 7 무식하다 2025/05/03 4,495
1693851 LG폰인데 AI기능이 되네요 8 Lg폰 2025/05/03 1,439
1693850 구리 잉*칼국수요 11 ... 2025/05/03 2,608
1693849 82 제목도 거칠어지네요 59 ㅠㅠ 2025/05/03 2,232
1693848 길에서 돈을 줍는 꿈 1 ㅇㅇ 2025/05/03 1,904
1693847 지금 살떨리는 날것의 칼춤싸움이요ㅡ 역사사건으로 노론과 소론? .. 4 ㅇㅇㅇ 2025/05/03 1,387
1693846 파기환송 2심 무죄가 더 위험하대요 20 2025/05/03 5,604
1693845 한덕수는 확신할 거예요 15 .. 2025/05/03 4,349
1693844 82쿡에서 서초집회에 꽈배기 나누고 계신다네요 14 .. 2025/05/03 2,964
1693843 저희 집에 엄청 맛있는 참기름 4 ... 2025/05/03 2,232
1693842 대통령 자리 3 . . 2025/05/03 1,139
1693841 조희팔 곧 형사입건 28 .... 2025/05/03 6,794
1693840 우울한 기분이 즐거워지는 팝송이나 음악을 찾습니다 8 ........ 2025/05/03 1,061
1693839 서초역 - 집회하기 좋은 날 13 서초역 2025/05/03 1,422
1693838 부산 화명동 장미공원 근처사시는분들~ 4 새집좋아 2025/05/03 987
1693837 22영숙을 보며 답답하네요 8 2025/05/03 3,860
1693836 모임에서 샤브샤브먹는데 본인 젓가락으로 먹네요 6 2025/05/03 3,174
1693835 미인콩님 간장게장에 빨뚜간장이 없어요ㅜ 1 지혜 2025/05/03 997
1693834 김문수 돈 얼마나 썼나요? 7 불쌍문수 2025/05/03 2,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