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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고양이 키운뒤로 검은옷을 못입네요

.. 조회수 : 1,952
작성일 : 2025-03-19 22:29:27

흰털붙어서...깜냥이 키웠으면 흰옷을 못입었을려나요? 흰바지나 연청바지 밝은 니트나 그레이 주로 입고 패딩 외투만 검정색 입어요...

저만 그런가요?

IP : 211.215.xxx.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lllllll
    '25.3.19 10:31 PM (112.165.xxx.20)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건조기는 필수예요

  • 2. ㅎㅎㅎ
    '25.3.19 10:38 PM (116.121.xxx.113)

    갈수록 털이 신경 덜 쓰여요..

    첨에 돌돌이 손에 들고 살았는데
    요즘엔 급할 때 돌돌이가 안보여 당황스럽기도 해요 ^^

  • 3. ㅎㅎ
    '25.3.19 10:39 PM (218.52.xxx.251)

    저랑 같으시네요

  • 4. ..
    '25.3.19 10:50 PM (211.215.xxx.44)

    돌돌이 안쓰고 흰옷만 입어요 ㅋㅋ
    검은옷 다 버렸어요 ㅋㅋ
    내가 왜 멜란지색이랑 흰바지만 입지 생각하다가 ㅋㅋ

  • 5. ....
    '25.3.19 11:34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하시는거면 옷에 털 꼭 신경쓰세요. 포메 여러마리 키우는 언니네 가니까 고양이못지않게 털빠짐 심하던데요. 옷이며 가방 소지품 털이 미세하게 있는데 사람이 달리보이던데요. 되게 깔끔한 사람인데도 소지품이나 옷에 털이 너무 보이니까 만날때 구석으로 가게돼요.

  • 6. 작약꽃
    '25.3.20 12:09 AM (121.142.xxx.64)

    돌돌이 필수예요 ㅎㅎ

  • 7.
    '25.3.20 12:24 AM (104.28.xxx.116)

    손 닿는데마다 돌돌이 있어요.
    실내복은 크게 신경 안써요. 또 묻으니까 ㅋ

  • 8. 저희
    '25.3.20 2:12 AM (168.126.xxx.228)

    일곱냥이는 흰냥 치즈냥 카오스 고등어..
    옷 색깔로도 피해갈수가 없네요.

  • 9. 박스테잎
    '25.3.20 4:37 PM (210.100.xxx.74)

    5개쯤 구석구석 있어요.
    검은 옷 샀다가 엄청 후회를ㅠㅠ
    아이보리 베이지 옷이 대부분이라 괜찮은 편이지만 털떼는게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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