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상회 아는분 있어요??

ㅁㅁㅁ 조회수 : 1,002
작성일 : 2025-03-18 18:13:42

유치원, 초등때 아파트에서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반상회 했는데 ㅎㅎㅎ

우리집애서 반상회 하눈날, 엄마가 과자랑 음료수 준비하던거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ㅎㅎㅎ 아줌마들 모여서 무슨얘기 했을까요

참고로 저는 75년생

IP : 172.225.xxx.2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약...
    '25.3.18 6:16 PM (114.204.xxx.203)

    15ㅡ6년 전에 없어졌죠 ?

  • 2. 어디
    '25.3.18 6:23 PM (59.30.xxx.66)

    있다 오셨나요?

    없어진 지가 언제인데?

  • 3. ㅁㅁ
    '25.3.18 6:25 PM (172.224.xxx.16)

    어디 님아 ㅎㅎㅎ 그러니까 유,초등때 얘기라고 했잖아요

  • 4. 왜요?
    '25.3.18 6:30 PM (211.234.xxx.212)

    저희 아파트는 반상회 있어요
    반상회라고 명칭을 안할뿐이지 모양새는 반상회요
    두동밖에 안되는 아파트이고 원주민이 거의다 사는곳이라 두달?에서 세달쯤에 한번씩 모여서 이런저런 의논합니다
    부모님이 사시다가 자식들 물려줘서 사는집들도 여럿되구요
    과일과 음료정도 다들 대접해요 분위기 훈훈합니다
    시골아니구요
    서울 학군지입니다^^

  • 5. ...
    '25.3.18 6:38 PM (61.32.xxx.245) - 삭제된댓글

    저 50대인데 반상회를 했었어요 ^^
    과일이나 간단한 다과 준비하고 아파트 내 뭔 공사하고 주변 상가 소식 같은거 이야기 하고 새로 이사온 집 인사하고 그냥 동네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 하고 헤어졌네요.
    그러고보니 반상회 하는 시절엔 이웃간 인사도 하고 지냈네요.
    지금은 엘베에서 이웃 만나도 인사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 내려요 ㅎㅎㅎ

  • 6. ...
    '25.3.18 6:38 PM (61.32.xxx.245)

    저 50대인데 반상회를 했었어요 ^^
    과일이나 간단한 다과 준비하고 아파트 내 뭔 공사하고 주변 상가 소식 같은거 이야기 하고 새로 이사온 집 인사하고 그냥 동네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 하고 헤어졌어요.
    그러고보니 반상회 하는 시절엔 이웃간 인사도 하고 지냈네요.
    없어진지 20년은 된 느낌인데
    지금은 엘베에서 이웃 만나도 인사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 내려요 ㅎㅎㅎ

  • 7. ㅇㅇㅇㅇㅇ
    '25.3.18 6:41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돌아가며 반상회 하고
    안하는집은 벌금 ㅋㅋ
    가면 떡 과자.요구르트 등등
    엄마따라온 애기들도있고
    저 반상회때 인생떡 먹어본적 있고
    유럽에 살다오신 세대에 가니
    마치 티파티 처럼 해놓은집도 있고..
    동네소식도 알고

  • 8. 어렸을때
    '25.3.18 6:5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생각나네요

    그나저나 사람들 말 잘 들었는지 주최하고, 모이고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8942 환율 어쩔… ㅠㅠ 3 ㅠㅠ 2025/03/24 5,950
1678941 통신사 가족할인이요 1 통신사 2025/03/24 998
1678940 집회 마치고 돌아갑니다 22 즐거운맘 2025/03/24 2,058
1678939 폭싹... 4 유나 2025/03/24 2,072
1678938 예보에는 없지만 밤새 비와서 산불좀 꺼졌으면. 4 산불꺼져. .. 2025/03/24 917
1678937 챗GPT를 피티라고 불러댔더니 10 ㅈㅍㅋ 2025/03/24 3,095
1678936 건강한 치아 vs 엄청 풍성한 머리숱 22 50대 2025/03/24 4,329
1678935 재수하는 아이 팔다리어깨 근육통이 심하대요 1 ㅇㅇ 2025/03/24 1,248
1678934 14살의 눈으로 본 1987년‥시간을 거슬러 온 '정돌이' 2 내란수괴당장.. 2025/03/24 1,212
1678933 외교부, ‘응시자격 바꿔’ 심우정 검찰총장 딸 특혜채용 의혹 10 ... 2025/03/24 3,403
1678932 영화 계시록 볼만해요 12 Jk 2025/03/24 3,250
1678931 이젠 사랑할수 1 DD 2025/03/24 1,095
1678930 여행기) 스페인 말라가가 좋았어요 5 여행생각 2025/03/24 1,922
1678929 윤거니 지지자들의 공통점. 12 파면하라.... 2025/03/24 1,976
1678928 이런 상황에 어찌 반응하실까요? [17금?] 18 00 2025/03/24 4,420
1678927 잡티레이저시술후 3주정도 됐는데 6 ㅏㅏ 2025/03/24 3,513
1678926 요즘 냉동식품 택배 안 녹나요? 7 싱싱 2025/03/24 1,243
1678925 오래된 절친인데 이젠 단점이 자꾸 보이네요.. 11 2025/03/24 6,454
1678924 부당해고 당한건지 봐주실수있을까요?(근로계약서미작성) 8 ㅇㅇㅇ 2025/03/24 1,753
1678923 지급정지한 계좌에서 소송 당했어요. 4 보이스피싱 2025/03/24 3,390
1678922 전자렌지 실리콘찜기에 고구마도 찔수 있나요 1 .. 2025/03/24 1,947
1678921 제니 너무 멋있네요 17 ... 2025/03/24 5,602
1678920 50대 여성도 예쁘단 소리 들으면 좋아하나요? 15 d 2025/03/24 5,599
1678919 엄마 돌아가시고 아빠가 너무 미워요 8 2025/03/24 4,601
1678918 저는 프랑스 파리가 참 좋았어요 12 ㅇㅇ 2025/03/24 3,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