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 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재미가 없어서 그렇겠죠?

Dd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25-03-18 15:31:20

회사 사람들 보면 진짜 남의 일에 유난히 관심이 많아요.

누가 돈을  안쓰네 쓰네 부터  누가 휴가를 냈는지?

누가 밥을 혼자 먹네 부터 진짜 아 할 정도로 남의 일에

관심도 많고  뒷담화도 많구요.

사는게 재미가 없어서 그런거겠죠?

IP : 118.235.xxx.7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뒷담하며
    '25.3.18 3:32 PM (175.223.xxx.31)

    희열 느끼는 사람이 있어요

  • 2. ㅇㅇ
    '25.3.18 3:32 PM (222.120.xxx.148)

    남 뒷담화가 쾌락지수에 있더라구요..
    도파민 뿜나 봐요.

  • 3. ..
    '25.3.18 3:32 PM (175.208.xxx.95)

    남한테 관심많은 성격이겠죠.

  • 4. 인간
    '25.3.18 3:32 PM (221.138.xxx.92)

    됨됨이가 그런거죠.

  • 5. ㅇㅇ
    '25.3.18 3:33 PM (39.7.xxx.173)

    지 인생 말도 못하게 불행한 인간들이
    저러더라고요

    가만히 있으면 열등감 수치심 무가치감 쩌니까
    보이는대로 하나 하나 도마 위에 올려놓고
    물고 뜯고 이렇대 저렇대
    비웃고 조롱하고 평가 판단하면서
    자기 내면의 폭풍을 달래는거죠

  • 6. 마자요
    '25.3.18 3:36 PM (121.134.xxx.136)

    할일이 없으니깐요

  • 7. 잘난줄
    '25.3.18 3:39 PM (218.48.xxx.143)

    본인이 아주 잘났다고 생각해서 그래요
    그리고 질투심도 많아서 나보다 잘나도 뒷말하고 나보다 못나도 뒷말하죠.
    만나면 그저 누군가를 욕하거나 아님 자기 이래서 잘났고 다들 날 특별하게 대접해준다.
    아무도 공감 안하는데 지혼자 떠들죠.

  • 8. 자존감
    '25.3.18 3:46 PM (112.157.xxx.212)

    자존감도 낮고 지혜도 없고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요
    그래서 고작 한다는게
    자신보다 나은것 같은 사람 끌고와서 뒷담화 하면서
    자기위안 삼는거요
    스스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은
    정말 타인에게 별 관심 없어요

  • 9.
    '25.3.18 3:52 PM (118.235.xxx.198)

    자기 딴에는 눈치 엄청 보는 사람들이 그래요 ㅋㅋㅋ

  • 10. ㅁㅁ
    '25.3.18 4:09 PM (140.248.xxx.7)

    알고보면 그런사람 많을듯요

  • 11. ..
    '25.3.18 6:29 PM (114.205.xxx.179)

    그것도 습관이나 버릇같아요.
    뒷담화 잘하는사람들은 그냥 일상습관같은
    듣는사람만 괴로운거지
    그걸 하는사람들은 끊임없이 대상 바꿔가며 밥먹듯이 하는거같아보이더라고요.
    그냥 듣기싫으면 신경 끄는수밖에는요
    그런데 한두번은 그냥 어느부분이 싫은갑다 하다가도 반복되는거보면 그냥 그사람이 한심해보여요. 이해되는게 아닌 뒷담하는 사람이 우스워보이는...제가 느낀 감정입니다.
    우스운사람 아닌데도 별로로 보이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9277 매불쇼)최상목이 미국 국채에 투자했답니다 30 ㅇㅇ 2025/03/27 6,512
1689276 검찰캐비닛으로 사법부 공격? 4 인용 2025/03/27 1,326
1689275 소희, 수지 5 2025/03/27 3,810
1689274 신호과속카메라 좀 찜찜해서 문의드려요 10 ㅡㅡ 2025/03/27 1,348
1689273 산불 진화작업 후 귀가하던 산불감시원 숨진 채 발견 4 제발그만 2025/03/27 2,181
1689272 시작은집들 보태준 것도 없으면서 바라기만 하는거 3 2025/03/27 1,704
1689271 연예인 얘기 또 올리라고 지령 내렸나 3 2025/03/27 1,318
1689270 부모중 한명을 병으로 잃은 사춘기 딸과 아들. 6 ㅇㅇㅇ 2025/03/27 3,244
1689269 경북에 비옵니다 33 ㅜㅜㅜ 2025/03/27 6,371
1689268 결혼식에 20대 애들 어떻게 입고 가나요.  16 .. 2025/03/27 1,961
1689267 현재 헌재상태에 대해 입벌리고 있는 사람들 2 레몬 2025/03/27 1,322
1689266 체력을 키우고 싶어요 5 ㅇㅇ 2025/03/27 2,077
1689265 산불현장에 농약살포기로 농부가 물 살포하는 장면 좀 보세요. 2 의성산불 2025/03/27 3,383
1689264 시댁 조카는 혈연이 아니라서 그런지 23 ........ 2025/03/27 6,098
1689263 차 구입때문에 고민입니다. 17 자가용 2025/03/27 2,190
1689262 자궁근종 꼭 자궁적출 해야하는지 아시는분 좀 봐주세요 14 근종 2025/03/27 2,778
1689261 우원식 국회의장 담화문 6 ㅅㅅ 2025/03/27 2,561
1689260 화장품 흡수를 높이는 디바이스는 어떤거죠? 2 ㅂ느 2025/03/27 1,426
1689259 김수현 N번방 수준의 증거 사진 확보 15 .. 2025/03/27 27,068
1689258 윤석열 탄핵 선고 4월 18일 넘길 수도 있겠네요 16 사람 2025/03/27 2,836
1689257 세 돈 금반지 팔고 싶은데요 2 ... 2025/03/27 1,837
1689256 간병비 보험을 들고 싶은데요 3 ㅇㅇ 2025/03/27 2,316
1689255 알뜰폰 유심을 추가로 구매했는데 개통은 1년 뒤에 해도 되나요?.. 1 .... 2025/03/27 683
1689254 최초의 보험살인이라는데 여자 너무 무섭게 생겼어요 6 섬뜩 2025/03/27 3,156
1689253 상안검 수술 .. 조언부탁드려요 7 .. 2025/03/27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