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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라이딩 인생에 토미 엄마 같은 엄마 있나요?

궁그미 조회수 : 2,102
작성일 : 2025-03-18 10:09:31

드라마 보다가 와 뭐 저런 엄마가 있지 싶어요.

좀 극화 된거긴 하겠지만

정말 저렇게 안하무인에 시녀 거느리고 다니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데 그걸 찍소리 안 하고 받아들이는 엄마가 있나요?

토미 엄마가 극중에서 돈이 많은건지 나이가 많은건지 왕이던데

자기 부엌에서 케잌을 잘라 오겠다는 아이 친구 엄마를 다른 엄마보고 따라가서 거들라 마라 하는 엄마가 있을까요? 

그리고 레벨업 하는데 자기가 뭔데 된다 만다 하나요? 학원 직원들도 주차 자리도 맡아놓고 설설 기던데 그게 가능한가요? 

저 정도 학원 레벨이면 지금 게이트 정도일까요? (제가 아는데는 여기까지인데 더 한데가 또 있냐요?)

전에 저보고 애들 모임때문에 어디 가는데 가는 길에 자기 태워 가면 되겠다고 말하는 나이 어린 엄마가 하나 있었는데 이런게 극화 된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IP : 211.245.xxx.1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8 10:12 AM (114.200.xxx.129)

    설사 그런엄마가 있다고 해도 정말 매력없는 스타일이네요..ㅠㅠ
    우리엄마가 그런 스타일이면 정말 싫을것 같아요
    다른엄마한테 찍소리도 못하고 받아들이는 엄마라니..
    현실에서 있긴 있다고 해도 드물겠죠.?
    상상초월하는 사람들 다 있는데 내주변에서 안봤다고 해도
    있을지는 몰라도 정말 드물것 같아요

  • 2. 웃겨요
    '25.3.18 10:13 AM (182.210.xxx.178)

    기껏 유치원맘들 사이에서 그런 기고만장

  • 3. 세상이
    '25.3.18 10:14 AM (211.245.xxx.160)

    내가 아는게 다가 아니니 재방 보다 급 궁금해져서요. 극중에서 배울만큼 배운 사람이 다른 사람이 시킨다고 또 다 하려고 한다는게 너무 억지 같아서.

  • 4. 못본듯
    '25.3.18 10:20 AM (223.38.xxx.191)

    대치맘인데 그런 사람 못본듯 요

  • 5. 토미 불쌍
    '25.3.18 10:28 AM (1.225.xxx.193)

    연기하는 거 너무 귀여워요.
    나 연기합니다~스타일.
    자식들 때문에 질투하는 정은이 친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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