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세 10년 보장’ 논란에 이재명 “당 입장 아니고 바람직하지 않아”

하늘에 조회수 : 1,811
작성일 : 2025-03-17 11:54:11

기레기들이 또 짜집기로 분란을 만든거였어요. 

 

----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최근 민주당 민생연석회의에서 ‘20대 민생의제’를 발표했다. 말 그대로 의제”라며 “의제는 과제가 아니다. 민생을 위한 논의 주제일 뿐 추진하기로 한 과제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국민의 주거권 보장은 국가의 중요한 책무이지만 어떤 정책이든 시장원리를 거스른 채 정책 효과를 달성하긴 어렵다”며 “현실적으로 민간 임대차 시장을 위축시켜 세입자에게 불이익이 돌아갈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우려 또한 새겨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당일 민생연석회의에서도 20대 민생의제가 추진과제나 공약이 아니라고 말씀 드렸다”며 “불필요한 억지논란이 더 없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35956

IP : 175.211.xxx.9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에
    '25.3.17 11:55 AM (175.211.xxx.92)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35956

  • 2. ㄱㄹㄱ
    '25.3.17 11:59 AM (121.121.xxx.213)

    언론개혁도 시급합니다.
    언론은 무슨언론 견검과내란당 하수인일 뿐

  • 3. 기업형임대
    '25.3.17 12:01 PM (175.196.xxx.15) - 삭제된댓글

    기레기들 분란이 아니구요.
    여당이든 야당이든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문제예요.

    https://m.khan.co.kr/article/202406230601001

    박 장관이 ‘전세의 종말’을 주장하는 근거는 이렇다. 일단 전셋값이 올라도 너무 올랐다. 과거에는 전세가 내 집 마련의 종잣돈을 모을 수 있는 ‘주거 사다리’ 역할을 했다지만, 이제는 은행 대출 없이는 수 억원의 전셋값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이로 인해 “월세를 은행에 내는 것과 다름 없는 구조”가 만들어졌는데, 주택 하락기 역전세와 보증금 미반환 위험은 오히려 커졌다는 게 박 장관의 생각이다.

    박 장관은 이러한 전세 제도가 ‘기업형 장기 임대’로 대체돼야 한다고 본다.
    -----------------------------
    박근혜 정부는 2년마다 퇴거 위기에 놓이는 세입자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대 8년간의 의무 임대 기간을 두기로 했다. 대신 사업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의무 임대 기간과 연 5% 임대료 상승제한을 제외한 나머지 규제를 모두 풀었다. 초기 임대료를 주변 시세보다 낮게 유지해야 한다는 제한을 두지 않았고, 임대주택을 담보로 사업자금 대출을 받는 것도 허용했다
    -------------------

    이후 들어선 문재인 정부는 뉴스테이의 이름을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바꾸고, 공공성을 강화하는 조치를 잇따라 내놨다. 임차인 조건을 두지 않았던 뉴스테이와 달리, 공공지원 민간임대는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초기임대료를 시세의 90~95%로 제한하는 규정을 되살렸고, 임대의무기간도 8년에서 10년으로 늘렸다. 건설사 입장에선 사업성이 악화될 수 밖에 없는 조건들이다.

  • 4. 하늘에
    '25.3.17 12:02 PM (175.211.xxx.92)

    윗님 논의를 한다는 건데 기레기들은 민주당이 추진한다고 언플을 한게 문제죠.

  • 5. ..
    '25.3.17 12:06 PM (39.7.xxx.97) - 삭제된댓글

    추진할 건 아니고 뭔가요?
    그냥 한 번 말해본 건가요?

  • 6. 하늘에
    '25.3.17 12:07 PM (175.211.xxx.92)

    윗님 논의는 이런 저런거 다 해보는 거랍니다.

  • 7. 대체 왔다갔다
    '25.3.17 12:07 PM (119.71.xxx.160)

    한 두 번도 아니고

    이래서야 이재명 믿을 수 있나요?

    슬쩍 던져보고 아님 말고 이러고 있잖아요

    국짐 좋은일 다시키고 있넹 그냥 입다물고 있지

  • 8. 하늘에
    '25.3.17 12:09 PM (175.211.xxx.92)

    기사 읽어보지도 않고 댓글 쓰는 사람들은 어차피 이재명 싫은 사람들이죠???

  • 9. 203
    '25.3.17 12:10 PM (182.222.xxx.16)

    기레기들 살처분해야함. 한두번도 아니고

  • 10. 원래
    '25.3.17 12:14 PM (119.196.xxx.74)

    생각없이 던져놓고 반응 안좋으면
    자신의 생각은 다른 것처럼~~~ 당내 다른의견이 먼저 기사화된 것처럼~
    딴말하기 일인자 잖아요.
    대장동도 자신의 최대 치적이라고 하다가 아니랬다가,
    불체포특권도 포기한다고 했다가 아니라고~
    말을 손바닥 뒤집듯이 엎는거 하루이틀인가요?
    스스로 신뢰도를 시궁창에 쳐박는 인간이데 그 지지자들은
    수박탓, 기레기탓, 2찍탓으로 찬양하기 바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5915 이시영도 인스타보면 세상 행복해보이더니 20 ㅇㅇ 2025/03/17 20,578
1685914 드디어 항고한 심우정 13 2025/03/17 5,199
1685913 민주당 6차 도보행진중 2 윤석열당장파.. 2025/03/17 810
1685912 탄핵인용될 때까지 명치가 답답할거 같아요 3 ㅇㅇ 2025/03/17 508
1685911 육아가 불행하고 우울합니다. 42 ㅇㅇ 2025/03/17 5,947
1685910 반팔 안에 받쳐입는 긴팔티.(운동, 남자용) 4 ... 2025/03/17 891
1685909 탄핵인용) 국힘은 30프로만 데리고는 정권을 잡지 못할텐데 5 한심 2025/03/17 1,095
1685908 이시영 이혼했네요 6 .. 2025/03/17 6,984
1685907 김수현 고소하던지 말던지 5 ........ 2025/03/17 1,990
1685906 美 민감국가 지정, 尹 '핵무장론'서 시작 7 2025/03/17 1,158
1685905 헌재 탄핵 인용 4 . . 2025/03/17 1,806
1685904 ‘전세 10년 보장’ 논란에 이재명 “당 입장 아니고 바람직하.. 8 하늘에 2025/03/17 1,811
1685903 남편 퇴직 앞두고 불안하고 잠안오고 24 ... 2025/03/17 5,467
1685902 뭔가를 바라는 사람들은 참 부담스러워요. 13 뭔갈 2025/03/17 3,033
1685901 인덕션, 정수기를 사야 하는데요 5 .. 2025/03/17 1,070
1685900 이거 읽고 눈물바람중입니다 ㅠㅠ 12 어우 2025/03/17 6,727
1685899 [윤가탄핵기원]강아지 선암종 항암치료 해야 할까요? 2 .. 2025/03/17 911
1685898 진짜 말 한마디만 나눠도 열받게 하는 인간 13 에휴 2025/03/17 2,822
1685897 토스트에 버터 , 크림치즈 뭐가더 낫나요 11 .. 2025/03/17 2,098
1685896 유치하지만 페도와 사이즈 2 .. 2025/03/17 1,544
1685895 나경원 말만 봐도 100프로 인용 7 하늘에 2025/03/17 3,003
1685894 계엄이 성공못한 이유ㅡ홍차장 5 ㄱㄴ 2025/03/17 3,391
1685893 모이사나이트 귀걸이 사신분 계실까요? 7 궁금 2025/03/17 1,595
1685892 102차례 북 지령문 받고 보고 민노총 간부들 징역 15 .. 24 .. 2025/03/17 1,829
1685891 조갑제 “탄핵 승복은 가해자 윤석열 몫…이재명이 계엄 선포했나”.. 13 이래야우파지.. 2025/03/17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