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금치 냉동후 나물 무칠 때 물기 짜면 되나요

Pa 조회수 : 2,867
작성일 : 2025-03-17 08:07:48

시금치 냉동 해보려구요

냉동 할 때 물기있도록 냉동하라고 하던데

그럼 해동 후에 그 물기는 짜고 나물 무치면

맛이 괜찮을까요?

물기 짜고 나물이나 고개 넣으면

시금치가 질겨진다고 하던데

 

저는 이 부분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IP : 122.36.xxx.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5.3.17 8:08 AM (114.204.xxx.203)

    괜찮아요.

  • 2. ㅇㅇ
    '25.3.17 8:09 AM (1.225.xxx.133)

    근데 솔직히 냉동으로 다녀오면 맛없어지기는 해요

  • 3. ..
    '25.3.17 8:10 AM (122.36.xxx.5)

    뭐든
    냉동 해두면 그래도 요긴하게 쓸 때가 있더라고요

  • 4. 물기를
    '25.3.17 8:10 AM (203.128.xxx.62)

    짜거나 안짜거나 얼린건 질긴감이 있어요
    얼린건 어째도 얼린거에요

  • 5.
    '25.3.17 8:12 AM (122.36.xxx.5)

    냉장실에 넣어두면 다 물러버리니까
    데쳐서 냉동 할 수밖에 없네요

  • 6. ..
    '25.3.17 8:13 AM (182.209.xxx.200)

    물기 짜고 무치면 돼요.
    시어머니가 가끔 냉동해서 주시는데, 먹을만 해요.

  • 7. ...
    '25.3.17 8:15 AM (110.70.xxx.21)

    살짝 짜거나 체에 받혔다가
    무치기도 해요

    다져서 달걀말이에 넣으면 맛있어요

    아예 나물 양념해서 얼려도 괜찮아요

  • 8. 경험자
    '25.3.17 8:18 AM (119.71.xxx.144)

    섬초사서 ‘살짝만 데친후’ 적당하게만 물기 짠후 냉동했다가 무쳐먹을때보니 물기가 그리 많지는 않아서 살짝만 짜내고 무쳐서 먹았는데 냉동한 느낌이 거의 없는게 좋더라구요, 데치기를 잘하는게 중요한듯

  • 9. ....
    '25.3.17 8:18 AM (49.161.xxx.218)

    한여름더위에 시금치 녹아서 안나올때
    겨울섬초 무쳐먹음 너무 맛있죠
    냉동시켰다가여름에드세요
    얼렸어도 녹여서 한번씻어서 무쳐먹음되요

  • 10. ...
    '25.3.17 8:22 AM (202.20.xxx.210)

    평소 보다 짧게 데쳐야 되고.. 우선 냉동 했다가 그냥 무치면 맛이 별로라서 그냥 국이나 다른 조림 요리에 넣을 때 쓰는 게 나아요 ㅎ

  • 11. 저는
    '25.3.17 8:27 AM (115.138.xxx.113)

    섬초 너무 좋아해서 항상 냉동실에 보관했다 김밥같은거 할때 사용합니다 살짝 데쳐서 물에 조금 담궈서 무슨 않좋은 성분 빼주고 야간 물있는채로 냉동 후 필요할때 상온에 천천히 녹인후 꽉짜서 씁니다 맛있어요

  • 12. ...
    '25.3.17 9:04 AM (121.133.xxx.58) - 삭제된댓글

    저희엄마보니 데친나물은 살짝 물기있는 상태로 냉동하시던데...
    엄미가 그렇게 하는 이유를 뭐라고 얘기해주셨는데 나물을 냉동해서까지 먹고 싶진않아서 까먹었네요 ㅎㅎ

  • 13. 시금치는
    '25.3.17 10:01 AM (122.36.xxx.5)

    옥살산 성분때매
    살짝 데쳐먹기가 늘 신경쓰여요
    물컹하게 데치자니
    식감이 영 아니고요

  • 14. 봄이오면
    '25.3.17 10:40 AM (203.240.xxx.253)

    섬초 사서 살짝 데친 후 통에 담고
    데친 물 버리지 말고 식혀 부어서 얼려요.
    3~4시간 밖에 내놓으면 해동돼요.
    냉동 느낌 전혀 없이 맛있어요.

    저는 살짝만 데쳐 얼리고
    해동한 뒤 뜨거운 물 한번 부어서 헹궈?요.
    그리고 적당히 짜서 무쳐먹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4142 날씨 왜 이래요? 8 ㄹㄹ 2025/05/04 3,467
1694141 가사노동에 고민하고 결정하는 시간도 넣어야 해요 18 가사노동 2025/05/04 1,963
1694140 한동훈 탈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d 2025/05/04 4,348
1694139 두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데요 7 2025/05/04 1,723
1694138 민주당 후보 날리고 -> 2차 계엄도 할 수 있겠네요? 14 ㅇㅇ 2025/05/04 2,371
1694137 시골집 정리 7 동원 2025/05/04 3,086
1694136 안면 인식장애 있는분들 11 ... 2025/05/04 1,997
1694135 빡세고 완벽주의자 vs 느긋하고 헐렁한 사람 9 힘들다 2025/05/04 1,799
1694134 Skt 유심교체해도 악성코드가 남아있어서 교체한 유심정보도 털어.. 1 ㅇㅇ 2025/05/04 2,386
1694133 잡채양념은 안파나요? 9 2025/05/04 1,873
1694132 7일이라는 이재명의 시간은 없습니다 13 탄핵이답 2025/05/04 2,280
1694131 오늘 경량패딩은 아닌가요? 5 ... 2025/05/04 2,271
1694130 주위에 77세 되는 분들 어떠세요? ( 한덕수 77) 12 세월. 2025/05/04 3,015
1694129 김민석 "파기환송 후 평소 10배 5000여명 신규입당.. 10 속보냉무 2025/05/04 2,532
1694128 참회하라 국힘당 1 뻔뻔족들 2025/05/04 658
1694127 자동차 구매할때 가격 깎으시나요? .. 2025/05/04 1,056
1694126 천호진배우 연기 참 잘하네요 2 ... 2025/05/04 2,543
1694125 남편이 먼저 죽으면 어떡하나 걱정 18 gg 2025/05/04 5,297
1694124 아이 대신 나에게 관심을 주기로 했어요 1 딩크 2025/05/04 1,694
1694123 9똘마니 대법관들 재판 기록 및 이해 충돌 사례 4 내란제압 2025/05/04 1,119
1694122 전 요새 건조기10년 쓰다 잘 안쓰는 중이에요 8 .. 2025/05/04 3,384
1694121 나이든 사람이 남편을 신랑이나 오빠라고 부르는 게 영 듣기 불편.. 37 호칭 2025/05/04 4,967
1694120 전현희 의원 젊은 시절 13 ㅇㅇ 2025/05/04 3,843
1694119 분탕목적글) 워킹맘 vs 전업맘 4 어서오라6/.. 2025/05/04 1,413
1694118 가끔 생각나는 근황이 궁금한 옛날 배우 5 레몬버베나 2025/05/04 2,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