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년의 시간 보신분 (스포)

넷플릭스 조회수 : 2,829
작성일 : 2025-03-16 18:22:21

 

 중간 중간  대화장면    지루해서 

  스킵하면서  봤는데요

결국   제이미가 범인 맞는거죠?

학교 장면 보니   선생님들도  진짜 

힘들듯 ㅠ

앞으로  우리나라도 별 다르지 않을듯

스마트폰 진짜  왜 태어났니 ㅠ

애들 다 망치는듯

 

IP : 61.105.xxx.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3.16 6:28 PM (211.222.xxx.122)

    SNS로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 지는데
    인셀이라는 개념을 이해하는데 좋은 드라마였어요.
    남자들의 가부장의 세습과 SNS로 인해 만들어진 남성상.
    그런 남자들이 자기보다 약한 자를 대하는 태도.
    생각할거리가 많은 드라마였어요.

  • 2.
    '25.3.16 6:40 PM (122.40.xxx.98)

    공교육이 완전 무너진 현실
    선생님이 소리소리 질러도 눈하나 깜짝 안하고

    이제 겨우 13정도인 여자애의 가슴 사진이 sns에 돌고
    남자애가 들이대자
    여자애는 니까짓게 나한테?라며 인셀이라고 모욕
    격분한 남자애는 여자아이 살해

    바쁜 부모는 컴퓨터나 하고 있던 아들의 변화를 모름
    이웃의 조롱과 감시 속에 하루하루 고통

    그러나 페북 인스타 스레드를 다 운영하는 메타 창립자 저커버그는 오늘도 전세계 부자 탑 안에 들죠

    생각할 거리가 많았어요

    부모님들이 아이 sns 컨트롤ㅓ해야 된다고 봅니다.

  • 3. 저는
    '25.3.16 7:20 PM (211.219.xxx.63)

    제이미가 죽인건 맞는것 같고,
    대사가 많아서 좀 루즈한 부분이 있긴 해도 여러 생각할 거리를 주는 드라마네요.
    엄마 아빠는 애가 방에 있으니 안전한줄만 알았지
    컴퓨터와 핸드폰을 통해 아이에게 일어나는 일을 모르고,
    형사들도 요즘 애들의 문화와 소통방식을 몰라서 처음엔 헛다리 짚고..
    엄마 아빠는 똑같은 유전자로 똑같이 아이 둘을 키웠지만
    한명은 살인을 하고 한명은 힘든 가족을 보듬고 위로할 줄 아는 어른스러운 자녀가 되었구요.
    참 생각할 거리가 많으면서도 연출이 독특한 드라마구나 하면서 봤어요.

  • 4. ..
    '25.3.17 2:31 AM (82.46.xxx.129)

    밤 늦게 보기 시작해서 아직 1편만 봤는데 현실감 있던데요 . 에피소드마다 원 테이크로 찍어서 긴장감도 있고 내용이 현재 중고당학교에서 실제 있는 상황이라서 더 흥미있어요. 제가 영국에 살고 여신 칼로인한 범죄가 증가하는 현실이고요. 작년에 학교가던 여자애가 남자애한테 칼에 찔려죽은 일도 있거든요. 저희애도 학교에서도 여자애 벗은 사진을 남자애들이 돌려보고 sns 로 퍼진 일도 있고요. 학교에 경찰이 와서 조사하고 전교생 모아놓고 교육하고 그랬아요. 저희애는 초등때인 10여년전부터 학교에서 인터넷 문제 교육시키기도 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7414 보물섬 드라마에서 서동주 누구아들인가요? 13 드라마 2025/03/16 9,700
1677413 골드메달 소속사 서예지, 김새론, 김수현까지 대처가 너무 엽기적.. 10 ㅇㅇㅇ 2025/03/16 6,036
1677412 소년의 시간 보신분 (스포) 4 넷플릭스 2025/03/16 2,829
1677411 25년만에 꽃핍니다 5 lllll 2025/03/16 2,615
1677410 그 연대의대 최땡땡 살인범은 왜 신상공개 안한건가요? 3 근데 2025/03/16 2,541
1677409 집회 마치고 돌아갑니다 14 즐거운맘 2025/03/16 1,544
1677408 공무집행 썰 5 .. 2025/03/16 1,603
1677407 일본 나라, 오사카, 고베 잘 아시는 분 10 여행 2025/03/16 1,947
1677406 케라스타즈 샴푸 추천해주세요 케라스타즈 2025/03/16 673
1677405 감자연구소 3 재미 2025/03/16 2,052
1677404 1명이 의견이 다르다는 .. 10 .... 2025/03/16 4,486
1677403 이재명 선고 23 .. 2025/03/16 2,528
1677402 패딩은 4월 중순에 세탁하세요 3 2025/03/16 4,405
1677401 내란매국노당이 승복한다고 한 이유(저의 관점) 16 탄핵인용 2025/03/16 1,911
1677400 대학생 아들과 행진하는 엄마입니다 20 ㅇㅇ 2025/03/16 2,039
1677399 집회현장 cctv 1 . . 2025/03/16 1,637
1677398 국정을 고민하지 않는 자.계엄을 꿈꾼다!! 1 무조건폭력 2025/03/16 485
1677397 시모도 동네 노인들한테 손주 자랑 엄청해요 8 자랑 2025/03/16 3,049
1677396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가 감성을 건드네요 1 온유엄마 2025/03/16 1,954
1677395 언제결정나요? 2 탄핵 2025/03/16 992
1677394 다른 일 하다가도.. 1 즉각탄핵 2025/03/16 734
1677393 남자들도 모이면 자식얘기 많이 하나봐요 23 ㄴㄴ 2025/03/16 5,403
1677392 저녁 뭐 드시나요? 5 메뉴 2025/03/16 1,667
1677391 다음주엔 탄핵 선고할까요? 14 ㅇㅇ 2025/03/16 2,761
1677390 뒤늦은 카우프만 공연 후기 9 ㅁㄴㄷㅎ 2025/03/16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