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문다녀왔어요

하늘을걸어서 조회수 : 5,328
작성일 : 2025-03-15 03:15:23

내인생  유일하게  십년간  팬이었던

가수 

휘성

기사가 나오고 나서도

믿을수 없었는데

영정사진속  너무나 이쁘게 웃고 있는 

가수모습에

그만 무너져 내린 ㅜㅡ

빈소에 울려 퍼지던

가수노래가 오늘 따라 더 슬프고 

노래가사는 더 와닿고 ㅜㅡ

너무나 재능많은 아티스트 였지만

인간적으로는 너무나 여리고

안쓰러윗던 ㅠㅜ

너무 아깝고 안타깝고 

불쌍하고 

마음이 머라 형언할수없을 정도로

힘들어요

잘가요 가수님

거기서는 더이상 힘들지말고

그저 행복하게

하고싶은 음악 맘껏 하기를

이제는 좀 편안해졌기를 ㅠㅠ

IP : 58.142.xxx.1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휘성씨 노래
    '25.3.15 3:16 AM (211.234.xxx.86)

    지금 듣고 있는데 너무 아까운 사람....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나무크
    '25.3.15 3:32 AM (180.70.xxx.195)

    기사보고 정말 너무너무 놀랐어요.믿기지가 았았어요. 요즘 왜이리 믿을수 없는일들이 많이 일어날까요??? 고인의 명복을 밉니다.. 평안하시길...

  • 3. 편히쉬시길
    '25.3.15 4:01 AM (23.106.xxx.37) - 삭제된댓글

    휘성 소속사 입장문 중에
    "늘 외로웠던 휘성" 이 부분이 마음 아프더군요.
    전에 82에 휘성 사생팬이 찍은듯한 노래 링크 올린분이
    휘성팬이란 거 알고있어서
    82에 휘성팬이 있단 건 알고있었는데 그게 원글님일지 다른분이었을지 모르겠네요..
    사망소식에 떠오르더군요. 82에 휘성팬도 있는데. 하고..
    저 10대일때 비랑 휘성 신인 라이벌(비,세븐 구도도 있었지만 당시 안되나요 인기가 좋아서
    비 휘성 구도로 주목되기도)구도로 나왔던 걸로 기억나는데.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고, 한 명은 또 세상을 떠났는지......

  • 4. 50대
    '25.3.15 5:28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위로드려요
    저는 제 인생 유일 용필오빠 팬인데 가왕님이 저보다 먼저 가시면 너무 슬플 거 같아요

  • 5. 윗님
    '25.3.15 5:49 AM (223.38.xxx.136)

    사생팬이라는 뜻을 잘못 일고 계신가봐요

    네이버 찾아보면 사생팬은

    좋아하는 연예인의 사사로운 일상생활까지 추적하는 극성팬.

    연예인에 대한 관음증적 관심이 연예인의 사생활을 쫓는 ‘사생팬’이라는 극성팬까지 만들어 내고 있음

    -------------------------------------

    휘성의 명복을 빕니다 ㅠ

  • 6. 윗댓러임
    '25.3.15 6:16 AM (23.106.xxx.39) - 삭제된댓글

    ㄴ 아 그렇네요. 그 유튜브에 직촬해 올린 팬을 말하고 싶었던 건데
    스토커를 뜻하는 사생팬이라고 해버렸네요.
    어쨌든 직촬 작은 무대영상(이거 찍은 분이랑 82팬은 다른 분으로 알고 댓글 쓴거)
    82에 링크 올렸던 팬분(작은 무대도 소중하게 찾아본단 인상)이 있어서
    생각나서 달은 댓글이었어요

  • 7. 에효
    '25.3.15 6:29 AM (49.161.xxx.218)

    정말 실력있고
    재주많은가수였는데...
    휘성씨
    잘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8. ㅇㅇ
    '25.3.15 7:20 AM (58.227.xxx.20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근 며칠동안 휘성 노래만 들어요.
    제 젊은날 많은 날 함께해준 노래들 다시 그 목소리들을수 없음에 슬픕니다.
    이제 육신의 껍데기를 벗고 자유로우시길

  • 9. ...
    '25.3.15 7:33 AM (125.186.xxx.27)

    맘이 넘 아파요 이번주 내내..
    노래가 맴돌고요. ㅠㅜ 잘 다녀오셨네요..
    휘성아 하늘에서 편히 쉬렴..
    네 노래처럼
    하늘에서...

  • 10. ...
    '25.3.15 7:35 AM (125.186.xxx.27)

    마음이 한주내내 계속 아파요... ㅠㅠ

  • 11.
    '25.3.15 7:54 AM (61.105.xxx.8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 ㅠㅠ
    '25.3.15 8:24 AM (14.34.xxx.1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 좋은곳 가시길
    '25.3.15 8:53 AM (61.36.xxx.182)

    팬도 뭐도 아니였는데
    노래도 제대로 아는게 없는데
    쓸쓸하던 얼굴이 가슴에 남있더랬어요
    휘성씨 좋은곳으로 가셨을 거예요
    또 눈물 나네요
    이런 사람도 이런데 찐팬이나
    주위분들은 어떨까요

  • 14. 웃자
    '25.3.15 9:29 PM (222.233.xxx.39)

    정말 좋아하는 가수 중 한 사람이었는데 넘 충격이었습니다. 앞으로 휘성 같은 음색의 알앤비 노래가 나올까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011 지금 경복궁역 4 파면 2025/03/15 1,302
1676010 집회에 사람 넘쳐요... 9 앙앙 2025/03/15 2,973
1676009 117세까지 살았던 할머니의 DNA 분석 10 ㅇㅇ 2025/03/15 5,887
1676008 4시 집회는 어디로 갈까요? 3 탄핵인용 2025/03/15 902
1676007 콘클라베 보고 왔습니다 2 ........ 2025/03/15 2,009
1676006 신분당타고 집회출발 6 느림보토끼 2025/03/15 926
1676005 이럴땐 전입신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1 ... 2025/03/15 949
1676004 조국혁신당 , 이해민, 지금 우리는 ‘간절함의 싸움’을 하고 있.. ../.. 2025/03/15 854
1676003 급하게 여행 영어 4 .. 2025/03/15 1,549
1676002 부산)저녁에 서면에 집회하나요 2 오늘 2025/03/15 671
1676001 고딩 자녀 책가방 뭐 갖고 다니나요? 6 노노노 2025/03/15 1,178
1676000 사실상 3차 쿠데타군요 1 ... 2025/03/15 3,218
1675999 광화문 집회참석하러갑니다. 4 파면하라 2025/03/15 838
1675998 이사 업체 예스24가 원래 많이 비싸나요? 15 올리브 2025/03/15 2,600
1675997 민주당 국회에서 광화문까지 도보행진 6 3일연속 2025/03/15 1,046
1675996 지금 한국돈만 쓰레기 됐어요 14 ........ 2025/03/15 7,026
1675995 알타리한단!! 4 김치 2025/03/15 1,931
1675994 폭싹 속았수다 5 드라마퀸 2025/03/15 3,583
1675993 하루 전화 5통씩 매일. 10 00 2025/03/15 5,144
1675992 3월 15일(토) 오후2시  헌법재판소인근(안국역1번출구) 5 ㅇㅇ 2025/03/15 1,357
1675991 뉴욕은 처음인데 호텔 예약시 맨하탄쪽으로 하면 괜챦을까요? 12 뉴욕초보 2025/03/15 1,828
1675990 오늘도 주말청소로 기분전환 1 00 2025/03/15 1,423
1675989 경북에서 상경해서 집회갑니다!! 12 파면이답이다.. 2025/03/15 1,259
1675988 따지기가 힘들어 1 수훈 1순위.. 2025/03/15 814
1675987 요 며칠 우울했는데 이거 보고 굴렀네요 6 ㅋㅋ쓰러집니.. 2025/03/15 3,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