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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0년 전인가 아미쿡 냄비세트를 샀었는데ㅎㅎㅎ

갱춘기 조회수 : 4,245
작성일 : 2025-03-11 16:11:26

한때 82를 휩쓸었던(?) 아미쿡 있잖아요

통삼중으로 코펠처럼 마트료시카처럼 착착 겹쳐지는 냄비세트를 사서 잘 썼었거든요

독립하는 딸한테 줬는데 다 태워먹고 ㅠㅠ 일부 버렸나봐요

 

다시 사볼까 하고 인터넷을 뒤져봤건만 비슷한 것도 없네요

아쉽다

대물려 쓸 줄 았았구만

IP : 125.128.xxx.18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3.11 4:15 P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

    편수 웍 2개 샀는데요.
    너무너무너무너무 멀쩡해서 버릴 수가 없네요.

    근데 지금 그런 거 사려면 비슷한 것도 없다는 거 동의하고 갑니다.

  • 2. ^^
    '25.3.11 4:17 PM (223.39.xxx.7)

    아미쿡ᆢ예전 익숙한 메이커ᆢ흽쓸던 때있었지요
    반가워요ᆢ아직도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요

    더 좋은걸로 본인맘에 드는것 사라고 ᆢ추천

  • 3. Hh
    '25.3.11 4:17 PM (114.203.xxx.133)

    저도 추억의 아미쿡 편수 동그란 냄비
    제 주부 생활 친구예요 그야말로 ami cook!
    대를 물려 써도 될 듯..

  • 4. 아미쿡
    '25.3.11 4:20 PM (14.42.xxx.24)

    검색해보면 판매하는게 있어요 쿠팡에도 있고요

  • 5. 원글
    '25.3.11 4:20 PM (125.128.xxx.181)

    손잡이 없는건 못찾겠던데요 ㅠㅠ

  • 6. 저요저요
    '25.3.11 4:21 PM (175.121.xxx.73) - 삭제된댓글

    아미쿡 없는거 없이 다 구입해서
    원도한도 어

  • 7. 20년도
    '25.3.11 4:22 PM (220.119.xxx.77)

    넘었는데 아직도 잘쓰고 있어요
    애들 이유식 한다고 썼던거 편수 2개
    저두 너무너무 멀쩡하고 이만한거 다시 살려고 봐도 없네요

  • 8. ㄱㄴㄷ
    '25.3.11 4:24 PM (125.189.xxx.41)

    저도있어요.
    어쩔땐 아미쿡하고 쿡에버 헷갈려서
    검색하기도해요.
    아마 본사가 부산이었나 그랬던거같아요.

  • 9. 저요저요
    '25.3.11 4:24 PM (175.121.xxx.73)

    저도 그때 모든걸 거의 다 구입했어요
    20년 가까이 마르고 닳도록 사용하다가 지금은 곰솥이랑
    가마솥(엄청 큽니다)이 남았어요
    가격 착하고 튼튼하고 야물딱졌지요
    그때 아미쿡을 소개 해 주셨던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 10. 친숙한이름
    '25.3.11 4:26 PM (211.208.xxx.241)

    지금도 쓰고 있는데
    동그란 모양 귀엽고 튼튼한 냄비
    여기서 듣네요~

  • 11. 00
    '25.3.11 4:26 PM (58.224.xxx.131)

    저도 그 냄비 있었는데
    스텐냄비 광풍이 불던 그 시절
    젊었던 시절이었네요

  • 12. 점점
    '25.3.11 4:31 PM (223.38.xxx.98)

    밀크팬하고 웍 잘 쓰고있어요

  • 13. ...
    '25.3.11 4:32 PM (175.119.xxx.68)

    그때 대리로 구매하고 난리였었죠
    아미쿡이 키친플라워 아닌가요

  • 14. 원글
    '25.3.11 4:33 PM (125.128.xxx.181)

    젊었던 시절....
    00님 덕에 아련해졌어요

  • 15. ..
    '25.3.11 4:34 PM (223.38.xxx.130)

    아미쿡 편수 스몰 웍 아직도 매일 아주 잘 쓰고 있어요. 그때 쓰임이 좋아서 후에 같은걸 하나 더 샀는데 하나는 인덕션도 되더라구요(어떤게 먼저 산건지는 모름ㅋㅋ) 편수냄비는 정말 마르고 닳토록 잘 쓰다가 몇 년 전에 사망하셔서 퀸센스에서 비슷한걸로 샀어요..

  • 16. 스텐
    '25.3.11 4:34 PM (211.109.xxx.57)

    아미쿡 곰솥 지금도 쓰는데..
    스사모 드나들며 스텐 많이 샀었네요.

  • 17. 아미
    '25.3.11 4:39 PM (182.221.xxx.203)

    한살림에서 파는 스테인리스 냄비 아미쿡에서 납품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품질좋아요

  • 18. 쌍둥맘
    '25.3.11 4:41 PM (122.40.xxx.132)

    저도 광풍에 사서 지금껏 전부 잘 사용하고 있어요.

    아미쿡 냄비와 후라이팬 그리고 30,32 사이즈 동그란 냄비는 찜,웍으로 짱이예요.

    아미쿡을 기본으로 그 이후 82쿡 광풍에 편승해서ㅋㅋ 세프원,쿡에버 샀어요.

    와우ᆢ벌써 20년 된건가요.
    82와 같이 늙어가네요.

  • 19. 수박나무
    '25.3.11 4:45 PM (219.248.xxx.203)

    반갑네요. 아미쿡.
    저도 밀크팬, 웍, 20, 22 냄비,
    라면냄비,,,
    이것저것 많이도 구매했었네요.
    저두 아직 너무도 잘 쓰고 있답니다.
    코펠까지...
    코펠은,,, 너무 무거워서 집에서 써야할 것 같아요...
    코펠 최고였는데,,

  • 20. 진진
    '25.3.11 4:48 PM (169.211.xxx.228)

    그때 아미쿡 홈파티를 저희집에서 했어요
    그때 돼지고기 수육을 했는데 제가 고기랑 같이 먹는 무채를 준비했거든요 다들 맛있다고 무채 레시피 물어보시던게 생각나네요 무려 20년전...

    그 홈파티 인연으로 분당사시는 82회원 몇분과 모임을 몇번하기도 했었는데
    다들 잘 살고 계시겠죠?

    그때 홈파티 주최하셨던 분은 스사모 카페 운영하시는걸로 알아요.
    일생 스뎅사랑이시네요.

  • 21. 원글
    '25.3.11 4:50 PM (125.128.xxx.181)

    아니 ㅎㅎㅎㅎ
    82 고인물 소환 키워드였군요 아미쿡이 ㅎㅎㅎㅎ

  • 22. 아미쿡
    '25.3.11 4:51 PM (58.140.xxx.152)

    지금도 있어요.amicook.co.kr

  • 23. 수박나무
    '25.3.11 4:55 PM (219.248.xxx.203)

    ㅎㅎㅎ 고인물 키워드...
    그 때 장터도 재밌고,
    이런저런 게시글들 정말 재밌었는데,,
    82죽순이로 살았던 날들이네요.
    덕분에 살림 좀 하는 엄마로 살아왔어요.

    그 때 그 언니들. 친구들 잘 계시지요?

  • 24. 검색해보니
    '25.3.11 4:57 PM (219.254.xxx.63)

    https://www.ssg.com/item/itemView.ssg?itemId=1000534817573
    https://www.amicook.co.kr/product_list.html?catecode=03

  • 25. ㅎㅎ
    '25.3.11 5:06 PM (125.139.xxx.147)

    근데 숴프윈이 관리가 좀 편했어요 똑같이 태워 베이킹소다 넣고 끓여도 숴프윈이 더 쉽게 닦여요 그나저나 쉐쁘윈도 이젠 국내 생산은 안하는 것 같은데...아미쿡은 국내생산인지 모르겠네요

  • 26. ㅇㅁ
    '25.3.11 5:26 PM (118.46.xxx.100)

    저도 웍 있답니다~

  • 27. 뚜껑이 깨짐
    '25.3.11 5:27 PM (112.157.xxx.127)

    당시 통삼중 편수 22웍 구매했는데 유리뚜껑이 깨졌거든요.
    그런데 뚜껑을 사려 보니 22cm사이즈 파는 곳이 없는 거예요.
    할 수 없이 24 사이즈 샀는데 사이즈가 안 맞으니 엄청 불편하네요.
    아미쿡 회사에서 뚜껑만도 팔지...

  • 28. 추억의 아미쿡
    '25.3.11 6:05 PM (121.186.xxx.10)

    저는 많이도 삿었네요.
    지금도 멀쩡하게 잘 쓰고 있어요.
    밥솥에 밥도 해먹고
    샤브냄비 2
    양수냄비.
    이유식 냄비?
    한번씩 큰 들통에 소다 풀어서 팔팔 끓여서
    이음새 부분 변색도 씻어내고
    애정하는 그릇들입니다.
    유리 뚜껑은 두번 더 샀었구요.

  • 29. 탄핵인용기원)영통
    '25.3.11 6:13 PM (112.168.xxx.55)

    아미쿡

    BTS 아줌마 팬들이
    쓰는 주방기구였나 보네요

  • 30.
    '25.3.11 6:36 PM (58.140.xxx.20)

    에고 왜 버렸을까요
    태운거 지우면 돼는데 아까비

  • 31. 김포
    '25.3.11 6:39 PM (180.229.xxx.68)

    김포 양곡에서 대곶가는길 어딘가에 아미쿡 매장 있어요
    지나가면서 보다 혼자 반가워죽는줄.

  • 32. 어머
    '25.3.11 6:49 PM (118.235.xxx.240)

    저도 있어요 편수냄비 2개 똑같은거 사고 뚜껑은 하나만 사라고 누가 코치해줘서 샀는데 우리애들 라면 냄비에요. 아마 20센티인것 같아요. 라면 하나 하기에 딱 좋고 무리하몀 2개도 됨. 저 정말 죽순이네요.

  • 33. 저는
    '25.3.11 7:26 PM (59.30.xxx.66)

    윅 있어요
    아직도 잘 써요

  • 34. 미적미적
    '25.3.11 7:41 PM (118.235.xxx.25)

    저도 너무 오래 써서 지루해져 바꿀까하고 다른 회사꺼 샀는데 자꾸 통삼중이 틀어져요 인덕션에서 뒤뚱뒤뚱
    아미쿡이 키친플라워 납품업체로 아미쿡이 자사 브랜드구요

  • 35. 저도
    '25.3.11 8:18 PM (58.228.xxx.30)

    아직 밀크팬이랑 편수냄비 잘쓰고 있어요.
    20년도 넘게 너무 잘쓰고있네요

  • 36.
    '25.3.11 8:39 PM (121.167.xxx.7)

    저도 웍과 팬 하나 잘 쓰고 있어요.
    입문을 아미쿡으로 하고 조이 클래드 양수 냄비 하나 더 사서 여태 쓰고요.
    쉐프윈으로 많이 갖추고 십여년 잘 쓰다가
    휘슬러도 두 개 사서 써보고
    요즘은 알텐바흐 몇 개 사서 잘 쓰네요.
    명품 가방은 없는데~~냄비 사치는 많~이 했어요.
    여기서 끝일 줄 알았는데, 팔순 친정 어머니가 냄비의 무게를 부담스러워 하시는 것 보니...가벼운 냄비로의 전환이 한 번 남은 듯 합니다. 에궁.

  • 37. ...
    '25.3.11 8:52 PM (183.101.xxx.183)

    저도 이것저것 다 있어요~
    인덕션에서도 잘쓰고있어요
    큰웍 2개 작은웍1개 라면용손잡이냄비 1개
    밀크팬 솥단지 대중소
    찌개냄비
    전골냄비한개
    프라이팬 대중소
    미니솥 넘이쁨~귀욤.
    아 추엌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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