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에 지인들과 통화 자주하시나요?

조회수 : 2,565
작성일 : 2025-03-11 15:03:57

퇴직하고 이번주부터 백수예요.

어제, 오늘 통화한사람이라고는 남편과 아이들이 다네요.

인생 잘못산것 같기도...  딱히 전화할곳도 없네요.

IP : 211.234.xxx.19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그러세요.
    '25.3.11 3:04 PM (221.138.xxx.92)

    한달내내 통화 한번 안해요.

    그래도 인생 잘 살았다고 생각하는걸요.

  • 2. ....
    '25.3.11 3:06 PM (211.198.xxx.104)

    요즘은 거의 카톡이라

  • 3. . .
    '25.3.11 3:07 PM (49.167.xxx.35)

    한달내내 통화한번 안해요
    그래도 인생 잘 살았다 생각하는걸요222

  • 4. ㅎㅎ
    '25.3.11 3:07 PM (211.218.xxx.238) - 삭제된댓글

    저도요 없어서 근근이 이어오던 사람들도 서로 무기력한지 뜸해지다가 안 해요

  • 5. 행복한하루
    '25.3.11 3:07 PM (121.171.xxx.111)

    지인들과 자주하니 허하더라구요! 진짜 자주보단 가끔 인사가 좋습니니다.

  • 6. 통화 무음
    '25.3.11 3:08 PM (27.162.xxx.103)

    한 달에 몇 통 안 됩니다. 급할 때만요

  • 7.
    '25.3.11 3:11 P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전화 통화 많은 업무 하셨었나봐요.
    전화 안하니 어색하신가봅니다. ㅎㅎ

  • 8. 전화
    '25.3.11 3:11 PM (175.208.xxx.185)

    전화 전혀 안하고 살아요
    가족들과도 단톡방 톡이고요.
    굳이 필요하지 않아요.

  • 9. ...
    '25.3.11 3:13 PM (121.137.xxx.59)

    저는 싱글이라 자주 전화하는 친구들 꽤 있어요.
    카톡도 매일 하는 친구 그룹이 있구요.
    저희 직종 동기와 후배들이라 일 얘기도 자주 해요.

    이번에 수술하러 들어가는데 오만 친구 다 연락해와서 (오래 벼르다 하는 수술이라 대충 알고들 있음) 수술날 간다 면회 갈거다 해서 말리기 바쁨..

  • 10. ....
    '25.3.11 3:25 PM (175.194.xxx.221)

    전혀 안하고 살아요.

    전화 오면 안 반갑지만(속으로)오면 잘 받아주고요.
    먼저 전화는 안해요.

    이유는 할 이야기가 없어서....

  • 11.
    '25.3.11 3:33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뭔 인생씩이나
    조의금 축의금 5만 10만 되갚지 않는다고 인생 잘못 살았느니 어쩌느니 글 가끔 올라오더니
    이젠 전화통화 횟수로 ㆍ
    전 오히려 과거 쓸데없는 전화 통화하느라 날려버린 시간들 생각하면 아까워서 잘못 살았다 싶은데 ㆍ

  • 12. 어제
    '25.3.11 3:48 PM (122.254.xxx.130)

    친구랑 3개월만에 통화 했네요
    그외는 거의 가족들하고만 해요ᆢ

  • 13. 점점
    '25.3.11 4:33 PM (223.38.xxx.98)

    통화 잘 안해요

  • 14. 자주해도
    '25.3.11 5:48 PM (180.71.xxx.214)

    전 이제 50 인데 애가 중딩들어갔어요

    어떤 순간이나 일을 계기로혹은 이유없이
    서로 바빠 애챙기느라 연락 안되요
    친구들도 다 애가 어리고 안어려도 고딩. 챙기느라
    일하느랴 증말 다들 연락 잘 안하고 살고
    만나도 자기 가족들하고 틈틈이 통화 하느라 재미 떨어짐

    너무 연연해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975 5월 알바하게 되었는데 궁금이요 2 궁금 2025/04/14 1,540
1686974 ‘尹 내란’ 재판부 “법정촬영, 신청 늦어 불허...재신청 시 .. 16 지귀연판사... 2025/04/14 4,591
1686973 김건희 왜 이렇게 17 ... 2025/04/14 4,578
1686972 이번 금쪽이 보셨나요?바이러스엄마 3 Bv 2025/04/14 6,223
1686971 이거 뭔 소리일까요 2 yu 2025/04/14 1,311
1686970 어제 쪽파김치 담그고 베란다에 두고 왔는데 괜챦을까요? 12 초보 2025/04/14 2,152
1686969 문형배재판관님 퇴임 후 계획 8 2025/04/14 4,206
1686968 선인장 샴푸 추천해주신분 감사해요 5 @@ 2025/04/14 2,026
1686967 퍼울 세탁세제 써보신분?진짜 효과있나요? 7 . . 2025/04/14 1,335
1686966 간병인보험 있으신가요? 9 궁금 2025/04/14 2,937
1686965 침을 맞고 있는데 증세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10 장침 2025/04/14 2,144
1686964 역류성식도염에 좋은 간식 추천 부탁드려요 7 조언부탁드려.. 2025/04/14 2,452
1686963 쪽파 김치 담글때요. 5 김치 2025/04/14 1,820
1686962 생명을 얻기 힘든거네요 9 아보카도 2025/04/14 2,720
1686961 배민 이용하시는 자영업 분들께 질문있어요 .... 2025/04/14 590
1686960 (주진형 페북) 길게 봐서 무의미한 소동 6 ㅅㅅ 2025/04/14 2,331
1686959 아이스티가 몸에 안좋은가봐요 14 9i9i 2025/04/14 4,089
1686958 한동훈 "한덕수 띄우기는 해당행위…불법계엄, 아버지가 .. 31 .. 2025/04/14 2,572
1686957 동네맘들 캠핑 다니던데 엄청 친해진거죠 36 .. 2025/04/14 5,862
1686956 통화중에 1 00 2025/04/14 1,077
1686955 초4 엄마표 영어 질문 6 bb 2025/04/14 1,410
1686954 전문직이어도 내가 이 일에 재능이 없다 느낄 때 11 2025/04/14 2,620
1686953 신라아이파크면세점 인터넷(점)이 안되는데요 이상해 2025/04/14 625
1686952 2번 찍으신분들 아크로비스타 좀 가시죠, 19 .. 2025/04/14 2,698
1686951 이재명 경선 캠프, 광주·전남 의원 '제로' 30 호남홀대 2025/04/14 2,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