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 삼수할때도 가족들과 여름휴가 안가세요?

ㅇㅇ 조회수 : 2,085
작성일 : 2025-03-06 17:23:34

애가 올해 고3이어서 여름휴가 다 안가려고 하는데요

혹시 내년에 재수하면..

내후년 삼수하면..

그때도 안가야되나 싶어서요 ㅠ

코로나 2~3년 연이어 큰애 고등학교 입학때문에

가족여행 많이 못간 작은애 생각하면

어디든 데려가고싶은데

큰애는 자기가 안가면 아무데도 못간다며 어깃장이고 ㅋ

참 어렵네요 ㅠ

 

IP : 61.101.xxx.1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5.3.6 5:25 PM (14.55.xxx.107)

    재수학원도 방학 1주일 있어요
    짧게 여행 다녀오는 분들은 봤네요

  • 2. ...
    '25.3.6 5:26 PM (59.12.xxx.29)

    수능 끝나고 가던데요 11월

  • 3. 큰애
    '25.3.6 5:3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어이없네
    우리애는 자기는 기숙에있으니
    상관말고다녀오셈 하던데

  • 4. 그게
    '25.3.6 5:32 PM (221.138.xxx.92)

    숙박 안해도 즐길 수 있는 곳은 많잖아요.
    융통성있게...

  • 5. 맘불편해서
    '25.3.6 5:35 PM (218.145.xxx.232)

    즐길 수 있으세요??

  • 6. ㅎㅎ
    '25.3.6 5:36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아들 빼고 갔습니다
    아들 의치한 갔습니다(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부모와 상관없다는 얘기)

  • 7. ...고3맘
    '25.3.6 5:47 PM (58.123.xxx.27)

    내년일은 내년에생각해요
    같이 ㅜ

  • 8. 벌써
    '25.3.6 5:50 PM (122.36.xxx.14)

    재수 삼수까지 ㅜ

  • 9. ㅐㅐㅐㅐ
    '25.3.6 5:59 PM (223.38.xxx.202)

    재수 아들 두고
    남편과 저는 예정된 유럽여행 한달 다녀왔어요

    1지망 합격했습니다

  • 10. ㅇㅇ
    '25.3.6 6:09 PM (61.101.xxx.136) - 삭제된댓글

    여기는 재수는 필수 삼수는 선택인 분위기여서요;;;
    여행가더라도 재수생 애는 집에 두고 가지 데려가는 분위기는 아닌가보네요...

  • 11. ㅇㅇ
    '25.3.6 6:09 PM (61.101.xxx.136)

    여기는 재수는 필수 삼수는 선택인 분위기여서요;;;
    여행가더라도 재수생 애는 집에 두고 가지 데려가는 건 아닌가보네요...

  • 12. 글쎄요
    '25.3.6 7:29 PM (106.101.xxx.217)

    큰애 고1때 코로나였어요.
    그리고 재수했고, 둘째 입시 이번에 끝났어요.
    그동안 여행 한번도 안갔고, 후회하지 않아요.

    그런데 집집이 달라요. 적당히 수험생 데리고 하다못해 호텔팩 1박이라도 하고 오는 집도 있고, 죽자고 공부만 시키는 집도 있고...
    저는 고3 여행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재수하게 되면 수능 후에 재종 개강 전에 좀 여유가 있거든요. 수능 직후 수시파면 면접까지 두어주 바쁘고 그 이후 수능 성적표 나오고 합격자 발표까지 일이주 비는 시기, 만약 아이 수능이 나쁘지 않으면 이때 여행가기도 하고요, 하지만 수능이 폭망이면 전혀 여행 기분이 안나는 문제가 있고요...
    이 시기 아니면 연말에 수시 발표 후 정시 원서접수 전에 며칠 뺄수 있으니 이때 갈수도 있고,
    여기도 아님 정시 원서 접수 후에 1월에는 정시 발표 전까지 할일이 없으니 이때 갈수 있습니다. 대신 재종 조기 개강반에는 합류 못하지요. 정규반은 2월이니 어찌보면 크게 상관 없을수도 있긴 해요.
    제가 큰애 재수 경험으로 보자면, 굳이 1월부터 달릴 필욘 없고 잠시 며칠 정도 휴식 후 재정비 하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네요. 재종 조기개강반 대신 동네 스카나 관독 보내면 1월 며칠 빼도 상관 없거든요

  • 13. ....
    '25.3.6 7:59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고3은 여름방학 바빠요.
    수시러라면 생기부 마감하고, 면접 준비하고,
    정시러라면 11월 수능. 7~8월 여름방학이라면 두 달 남은건데...
    고3 여름방학에 여행가는 집은 저는.. 못 봤어요.
    고3은 수능끝나고, 수시 합격하면 12월 즈음 여행 가더라구요.
    2월 즈음 친구들이랑 가까운곳 놀러가고 합니다.
    암튼,
    고3때는 불가능.
    재수는 뭐..애도 엄마/아빠 고생이란거 알아서 여행 다녀오라고 합니다. 재수는 본인이 원하는 만큼, 하는만큼 성적 오릅니다.
    재수생은 놔두고 여행 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3994 눈치 빠른 아이 넘 웃겨요 11 ㄴㄴ 2025/04/06 4,130
1683993 국힘쪽 미쳤나봐요. 지금 윤 어게인 조직적으로 구호달리고 있음 .. 36 ddd 2025/04/06 12,184
1683992 식세기는 세제가 정말 중요한가요. 18 .. 2025/04/06 4,309
1683991 대상포진 접종후 39.1도 6 ㅇㅇㅇ 2025/04/06 2,656
1683990 탄핵선포할때 기억에 남는 장면이 5 ㅎㄹㄹㅇ 2025/04/06 3,293
1683989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 14 그 말 2025/04/06 3,951
1683988 그알 홍씨 얼굴 ㄷㄷ 16 2025/04/06 21,433
1683987 조국 수사 억지인거 맞아요. 윤석열은 검찰 가오로 산 인간입니다.. 12 ㅇㅇㅇ 2025/04/06 3,347
1683986 탁현민 인별 사진방출 20 lllll 2025/04/06 6,445
1683985 아직도 아래아한글로 표창장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사람 있네요. 64 웃겨서 2025/04/06 2,921
1683984 윤석열 신기한게 있는데 23 ... 2025/04/06 7,238
1683983 너무나 인색한 시어머니 14 2025/04/06 8,014
1683982 택시 타고 지금왔는데 6 2025/04/06 2,525
1683981 유지니맘입니다 오늘 진짜 마무리 ! 61 유지니맘 2025/04/06 5,690
1683980 그알 보니 사람이 무섭네요. 25 무섭다 2025/04/06 20,210
1683979 교도소 현실-피같은 내 세금 8 ㅁㅁ 2025/04/05 2,436
1683978 탄핵 선고 TV 생중계 시청률 순위 8 ..... 2025/04/05 3,592
1683977 계엄날밤 1분짜리 영상 보고 또 울어요 18 ㅇㅇ 2025/04/05 2,762
1683976 민주당은 당장 최상목 탄핵 표결해라 12 ㅇㅇ 2025/04/05 1,679
1683975 정경심 교수가 35 ㅁㄵㅎ 2025/04/05 8,412
1683974 황현필과 함께 알아보는 윤석열의 말로 3 ㄷㄷㄷ 2025/04/05 2,935
1683973 유시민 작가만 보면 경기도지사 토론회가 생각나요 15 김문순대 2025/04/05 4,282
1683972 눈밑지방이식 리터치 ㅇㅇ 2025/04/05 1,585
1683971 문재인 대통령이 잘못한 게 많다고 남편이 열을 올리는데 259 ㅇㅇ 2025/04/05 15,366
1683970 중학생 아들이 인스타에 보면 민주당이 중국에 다 퍼준다고 13 00 2025/04/05 3,987